168 Stairs
즐길거리 & 랜드마크전망대 & 타워경관이 좋은 산책로
소개
소요시간: 1-2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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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풍선 5개 중 4.5리뷰 17건
훌륭함
8
매우 좋음
6
보통
3
형편 없음
0
최악
0

vlogg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5,319건
풍선 5개 중 5.0
2022년 1월 • 가족
168계단에 모노레일도 있어요.
생각보다 엄청나게 가파릅니다.망양로에서 산복도로전시관에서 밑으로 걸어내려오대 하행선을 탔어요.
2022년 1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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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nechicin
인천, 대한민국포스팅 38건
풍선 5개 중 4.0
2021년 11월
사실 겨울밤(17~18시)에 이 곳을 다녀왔기에 적을 것이 적다.
나는 감성적인 리뷰와는 거리가 멀기에 기계적인 내용으로 서술하자면, 주변에 대중교통이 지나가지 않기에 꽤 오르막을 걸어서 접근해야 한다.
계단은 과거 달동네들에서 볼 수 있는 급경사계단이며, 주민편의 및 관광용으로 설치된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갈 수 있다.
겨울밤에는 계단과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것 외에는 딱히 할 것이 없다.
낮에는 이런저런 체험들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은 보였다.
사진은 모노레일기준 3층 구역 김민부 전망대에서 찍은 광경이며 시야각은 사진보다 꽤 넓다.
2021년 12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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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YUN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5,684건
풍선 5개 중 4.0
2019년 11월
부산역을 지나 초량 뒷골목을 들어서면 급경사의 계단이 나타납니다. 지금은 계단 옆으로 빨간 모노레일이 운행되고 있으며, 옛날에 상처투성이 민낯과 낡은 옷을 입고 있던 인근 건물들은 연지곤지에 분바르고 멋진 옷을 차려 입고 <초량 이바구길>의 구성원들이 되어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있습니다. 꼭 이 곳을 방문해서 무료인 모노레인도 타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골목길이 전해주는 이바구도 들어 보고, 전망대에서 부산항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어보세요.
2019년 11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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