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kinson Clock Tower
Atkinson Clock Tower
3

3.0
풍선 5개 중 3.0리뷰 326건
훌륭함
30
매우 좋음
47
보통
195
형편 없음
45
최악
9

민석 권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066건
풍선 5개 중 4.0
2019년 5월 • 개인
시그널힐로 걸어가기전 조용한 골목길 끝에 있는 시계탑은 너무 홀로 서있는거 같다. 뜨거운 날에는 일부러 찾아가기는 조금 아쉬운곳
2019년 5월 2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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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장
포스팅 2,052건
풍선 5개 중 5.0
2019년 1월
깨끗하고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좋았어요. 말레이시아에서 이렇게 깔끔한 시설은 찾아보기 어려웠거든요. 경치도 좋았어요
2019년 1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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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 정
포스팅 1,257건
풍선 5개 중 5.0
2018년 8월 • 개인
정말 할 일 없어서 들른 곳 ㅋㅋㅋ 걷다가 택시타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걸어가기에는 무리였는데 사람 별로 없고 쉬다 왔어요
2018년 9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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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김
포스팅 787건
풍선 5개 중 3.0
2018년 8월 • 개인
뭔가 큰 자랑거리라고 쓰여 있기는 한데 정말 시계탑 하나가 전부임. 일부러 시간내서 이곳만 가지 말고 일요일 가야스트리트의 시장을 방문할 일이 있으면 근처에 있으니 같이 방문해 보기를 추천함.
2018년 8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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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anra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31건
풍선 5개 중 4.0
2017년 7월 • 커플
시계탑 대부분 관광객이 가보는 곳 입니다만 딱히 볼 것들은 없는 곳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보는걸로 만족
2017년 12월 3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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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뽀
포스팅 45건
풍선 5개 중 3.0
2017년 4월 • 커플
시간이 남아돈다면 해지기전 잠시 들를만하지만
굳이찾아갈만한 곳은 아니며 외국인보다는 현지인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뭔가 기념하기위한곳같은데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셀톤에 예약하거나 나나문 갈때 차에서 볼수있을겁니다
2017년 5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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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김
포스팅 346건
풍선 5개 중 2.0
2017년 4월 • 커플
한번씩은 보았지만 기억은 잘 안나는곳ㅋㅋ
섬투어 갈때 스치고 섬갔다가 돌아오는길 보고
반딧불투어 갈때 보고 돌아오는길보고 모스크 가는길에보고 돌아오는길에 보고ㅋㅋ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관광지 리스트에 올라와있을줄이야네요..
2017년 4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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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L
포스팅 74건
풍선 5개 중 3.0
2016년 9월 • 커플
그냥 지나가다가 보실수 있는 건축물입니다. 주변엔 공원이 있는데 딱히 사람들보다는 차가 많이 주차가 되어 있어요 버스요 딱 찾아가서 관광보다는 지나가실때 멀리서 보셔도 될듯한 장소 입니다.
2016년 11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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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노래
인천, 대한민국포스팅 19건
풍선 5개 중 3.0
2016년 9월
코나키나발루 시내에는 선셋 포인트를 제외한 관광명소라 할 만한 곳이 별로 없었음.
그나마 있는곳중의 하나가 바로 Atkinson Clock Tower 이었음.
선데이 마켓이 열리는 가야스트리트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아서 마켓 구경후
자연스레 들린곳임.일요일인데도 사람이 거~~~~~의 없었음. 나와 일행들..그리고 딱 한 커플만 봄.
타워 주위가 빈 공터인데 일요일이 지나자 일대는 그냥 주차장이었음.
2016년 10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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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Ahn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8,615건
풍선 5개 중 3.0
2016년 3월 • 개인
제셀턴의 첫 책임자로 파견되었다 1902년 말라리아로 사망한 프란시스 조지 앳킨슨을 기려 건설, 1905년 4월 19일(준공 이전)부터 작동 중인 이 목조 시계탑은 현재의 코타키나발루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인 것은 물론, 2차 세계 대전 당시 폭격으로 거의 완전히 파괴된 제셀턴에서 폭격을 피한 극소수의 건축물들 중 하나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별도의 관람을 하는 곳이 아닌 상징물적인 곳이므로 굳이 찾아가는 데에 의미를 두거나 큰 기대를 하지는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Gaya Street 일대에서는 도보로 찾아갈 수 있다.
2016년 6월 1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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