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킷 빈탕

부킷 빈탕, 쿠알라룸푸르

오전 12:00~오후 11:59
월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화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수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목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금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토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일요일
오전 12:00 - 오후 11:59
지역 설명
주소
이동 방법
  • Imbi • 도보로 3분 거리
  • Bukit Bintang • 도보로 4분 거리

4.0
리뷰 1,509건
훌륭함
593
매우 좋음
659
보통
206
형편 없음
25
최악
26

J.G.YUN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3,891건
쿠알라룸푸르의 핫 플레이스
2019년 6월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를 꼽으라면 부킷빈탕 이라고 합니다.
대형쇼핑센터와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어 볼거리로 넘쳐나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서울 명동 정도를 생각하면 되겠네요. 인근에 먹거리 넘쳐나는 잘란알로 야시장도 있답니다.
2019년 8월 8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Young
포스팅 4건
부킷빈탕!
2019년 6월 • 개인
숙소를 부킷빈탕에 잡아서 도보로 이동했고 펍에서 한잔하고 야시장쪽으로 와서 딤섬에 맥주한잔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2019년 7월 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withsol
포스팅 2,706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보이는 거리
2019년 4월 • 개인
쿠알라룸푸르의 대표 관광지답게 항상 사람들이 많아
활기가 느껴지고 야시장 곳곳의 쇼핑몰들. 식당들이
몰려있어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2019년 4월 22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천막족
고양, 대한민국포스팅 357건
특색있고 아름다운 지역
2018년 11월 • 친구
특색있는 음식점들이 몰려있는 말레이시아 거리.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을 거점으로 두고 잘 이동하죠.
저두 야시장을 방문하여 차도 마시고 과일도 먹었습니다.
다만 야시장 규모도 적고 그에 비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실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2019년 3월 5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경경 팍
인천, 대한민국포스팅 1,350건
야시장의 느낌이 물씬
2018년 11월 • 가족
이것저것 먹거리가 가득했던 부킷빈땅야시장! 저녁을 먹고가서ㅜ 과일들만 열심히 먹고 주전부리로 배를 채웠던 야시장~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던 부킷빈땅ㅜ
2018년 11월 19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luxuryhoy
푸켓 시, 태국포스팅 545건
모두가 가는 그곳
2018년 6월 • 가족
쿠알라룸프르 여행의 중심지 부킷빈땅, 모든 음식점들이 모여있고 어디든 가기에 정말 가깝고 편리했던 그곳 가끔 차는 막혔지만 이곳에 숙소를 잡기에 정말 잘했다 생각함.
2018년 6월 12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KWONG
포스팅 89건
음식점이 모여있다
2018년 1월 • 친구
음식점이 즐비하게 모여있고 다양한 음식을 한번에 먹을 수 있다. 방콕의 카오산로드와 비교했을 때 놀거리 즐길거리가 부족해서 아쉬웠다. 진입하는 과정에서 교통체증이 정말 최악이었다. 택시를 타고 간다면 초입에서 내려서 도보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2018년 2월 12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kimhy0131
대한민국포스팅 100건
명동같은곳
2017년 11월 • 친구
밤에 갔는데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음식점도 많고 노점상도 많아서 식사하시고 둘러보기 좋은 것 같아요
2017년 11월 3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drianPitt
이천, 대한민국포스팅 319건
쿠알라의 중심
2016년 6월 • 커플
낮에도 밤에도 사람 많다. 번화한 도심지. 안마. 먹거리 쇼핑의 중심지. 말레이 사람은 대부분 영어 잘함. 좀 거만하기도하지만 어디나 수도는 좀 그런편. 주변에 음식점도 많고. 도심여행에서 hop on and hop off 버스도 탈수 있다. 정류장 표지 작아서 잘 안보임
2017년 5월 28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may9516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86건
저녁에 식사하기 좋음
2015년 11월
길 양 옆으로 음식점과 과일 노점상이 줄지어 있어서 저녁 식사 하러 간단하게 즐기면 좋을것같음.
2016년 10월 28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검색 결과 전체 491 중 1-10
누락되거나 부정확한 것은 없습니까?
수정을 제안하여 표시 사항 개선하기
이 리스팅 정보 개선하기
부킷 빈탕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