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펠 오브 더 홀리 크로스

차펠 오브 더 홀리 크로스, 세도나

차펠 오브 더 홀리 크로스
4.5
건축물 • 미스테리한 장소 • 종교적인 장소
오전 9:00~오후 5:00
월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화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수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목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5: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5:00

4.5
리뷰 10,334건
훌륭함
7,434
매우 좋음
2,231
보통
556
형편 없음
82
최악
34

나비라
포스팅 75건
좋은 건축물
2020년 7월 • 커플
세도나에서 이곳만 봐도 다 본거라고 할만큼 경치도 최고고 최고의 건축물이 이곳에 있어 환상적인 경험을했네요.
파킹이 어려워요. 장애인주차빼고는 30개가 안되는 차만 주차가 가능합니다.
9시부터 문을 열기에 일찍부터 간다고 해도 기다려야해요. 하지만 머무는시간이 다들 15분정도 미만들이라 기다리면 되는것
2020년 7월 2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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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ing Foodie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6,449건
멋진 교회
2020년 1월
산속에 위치한 교회이지만 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내려다보이는 경치도 멋있고 뒷배경의 산들도 웅장합니다.
교인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방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020년 2월 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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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_Chung
포스팅 22건
Under construction
2019년 4월
4월말에 방문했을 당시 공사중이라 입구가 막혀있었고 내부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변 경관이 매우 뛰어나서 가볼만한 가치가 있고, 세도나 다운타운과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기도 편합니다. 확실하지 않지만 구글맵으로 갔을 때는 전용 주차장을 찾을 수 없어 주변에 차를 파킹하고 둘러보았습니다.
2019년 5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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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 강
포스팅 256건
놀라운 장소
2019년 3월 • 가족
다른장소에서는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그런 독특한 건축물과 위치적 조건이었습니다.
가족 모두 이곳을 보고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9년 4월 1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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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e80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85건
그들을 기억하며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다시 생각해보다
2018년 5월
이 곳에 오르면 세도나의 유명한 mesa, butte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대단히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지요. 주변환경을 그대로 살리면서 최대한 단순함을 유지한 건축물의 디자인도 정말 멋집니다.
세도나는 서부개척시대에 인디언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마지막까지 지키려고 한 성지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십자가가 우뚝 세워진 이 곳에서 세도나의 전경을 내려다보니, 역설적으로 오랫동안 그 땅을 지킨 인디언들이 생각나더군요. 뜨겁고 야생의 기운이 느껴지는 붉은 사암들이 그들을 잊지말라고 속삭이는 것 같았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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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wwhy
캘거리, 캐나다포스팅 82건
경건함이 느껴지는 곳
2017년 6월 • 가족
세도나의 방문자가 꼭들르는 명소라서 주차하기가 쉽지않다. 성당안에서는 경건함을 밖에서는 좋은 전망과 사진찍기가 좋다
2018년 5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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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김
천안, 대한민국포스팅 390건
신기함
2017년 7월 • 개인
레드락캐년의 한가운데 바위 사이에 지어진 교회로 작지만 고즈넉하고 신비로움.
주차장이 넓지 않으나 작은교회라서 빠지는 차가 수시로 있어 불편하지는 않음.
레드락 캐년의 웅장한 바위를 바라보는 모습이 아름다웠음.
2017년 7월 3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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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 김
포스팅 93건
왠지 울컥한 감동
2017년 5월 • 가족
누가봐도 흔한교회는 아니다.세워진 장소도 규모와 디자인의 심플함도. 흔치않은 장소만을 골라보게되는 관광지지만 사람을 울컥 감동하게하는 장소는 드물다. 모처럼 어떤 풍경속에서 울컥 눈물이 올라오는 체험을했다. 하나님. 이런곳에 교회를 짓고 예배를 드리고싶다라는 마음의 진동을 그와 후대의 제가 함께 느낀걸까요.

아픈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 드리려고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다 중간쯤에 멈췄다.그래. 이 또한 신의 뜻인것을
2017년 5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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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o
seoul포스팅 1,260건
직육면체의 심플한 건축미가 뛰어난 암반위의 교회
2016년 12월 • 친구
세도나에서 기운이 좋다는 대표적인 명소에 자리한 카톨릭교회
성십자교회는
아침부터 누구에게나 개방한다
붉은 암반 위에 삐죽하게 솟아나
병풍처럼 둘러싼 암산을 배경으로 십자가 형상이 도드라지는 모던한 이 건물은 1956년에 지어졌다고 한다
옆으로도 올려다봐도 앞에서봐도 마름모꼴로 마감되어지는 단순함이 압도하는 건축물 구경으로도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
역시 less is more!
2016년 12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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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sheen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포스팅 29건
자연을 이용한 성당
2015년 11월 • 친구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최대한 이용해 지은 성당입니다
성당 밑을 지나 언덕위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어요
안에는 작은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
2016년 1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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