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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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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작은데 할건 되게 많아서 2박도 부족한 느낌이 있었다. 선착장에서 내리자마자 늘어서있는 마차들. 처음에 마차를 탔을 때에는 말한테 캐리어랑 사람이랑 다 타서 너무 무거워서 미안했지만 원래 마력이 그정도는 거뜬하다는 말을 듣고 마음의 짐을 좀 덜었다. 섬이 가로 세로 2km 밖에 안된다 하여 호텔에서 빌려주는 자전거를 타고 호기롭게 한바퀴를 돌자고 했지만 엄청난 오프로드에 극기훈련이 되어버렸다. 한바퀴는 무슨...1/4바퀴도 돌기 힘들다 ㅋㅋㅋㅋ 하지만 이틀동안 자연과 함께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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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일정에 넣어 2박을 하게 되었다. 배를 타야 하는 여정이 힘들고 피곤하긴 했지만 도착하는 순간 뜨핳아 ㅎㅎㅎ 스쿠버 포인트가 따로 없고 호핑 포인트가 따로 없다. 눈을 돌리는 모든 시야가 자연이다. 힐링이 필요하다면 우붓과는 다른 바닷가의 자연이 그립다면 이곳이 진리고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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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것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않는 곳. 우린 그것도 모르고 그저 물이 깨끗하다 해서 먼 길까지 찾아왔는데 해가 저물 시간에 맞춰 걸어서 한발자국 떨어진 바에서는 시끄러운 노래가 틀어져 나온다....한곳에서는 락엔롤 또 다른 곳에서는 파티음악...정말 시끄럽다. 하지만 이런것도 추억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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