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4.5
오전 9:00~오후 6:00
월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화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수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일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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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리뷰 30건
훌륭함
14
매우 좋음
13
보통
2
형편 없음
1
최악
0

likeair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63건
2020년 11월 • 가족
가을단풍시절에 오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현관광단지 주차장에서 1.3 km 라고 안내가 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더 거리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계단을 오르내려가기에 편안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원주에서 가볼만한 장소입니다. 걷는 것과 계단 오르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을 방문 생각을 다시 해보심이.. 초등 이전 아이들은 힘들어 할 듯 합니다.
2020년 11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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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2lee
포스팅 146건
2019년 10월 • 개인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바라본 단풍 든 모습은 너무 이뻐요. 매표소에서 티켓 구매하면 상가에서 사용할수 있는 상품권 같은거 주는데. 같이 내면 되요
2020년 8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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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의왕, 대한민국포스팅 2건
2019년 11월 • 커플
경치 좋고 가벼운 나들이 코스로 좋습니다
출렁다리 입구까지는 무료로 갈수 있지만 출렁다리는 입장료를 결제해야 건널수 있어요
2019년 11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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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2lee
포스팅 146건
2019년 9월 • 커플
가을이라지만 햇빛이 강해서 500여개의 계단을 올라더니 무척 더웠다
입장료 3000천원 냈더니 상품권 2000천원으로
되돌려준다. 내려와서 식사하면서 돈 대신 내면되니 참으로 좋은 생각인것같다
출렁다리라고 하지만 많이 흔들리지 않지만 밑에가 보이니 살짝 겁났다
그러나 거기에서 바라본 경치는 정말 멋지다
가을 단풍이 절정기에 온다면 더 좋을듯 하다
2019년 9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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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58
원주, 대한민국포스팅 2,039건
2019년 5월 • 커플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5월 12일까지 무료 야간개장을 합니다. 주간에는 3000원의 입장료를 내지만 4월 27일부터 저녁 7-9시에 무료로 야간개장하는 것입니다. 이틀 밖에 안 남았네요.
2019년 5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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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58
원주, 대한민국포스팅 2,039건
2018년 8월
간현유원지에 있는 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긴 산악 보도교라고 합니다. 발 아래로 섬강이 아찔하게 펼쳐져있습니다. 1년전 오픈했을때에는 줄을 설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지만 지금은 입장료 때문인지 오픈 할때 보다는 한가하다고 합니다.
2018년 12월 2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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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jin35
울산, 대한민국포스팅 129건
2018년 12월 • 친구
소금산 출렁다리 가려면 600개 가까이 되는 계단을 올라가야한다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조심할 것
입장료는 3천원 이지만 실제로는 천원이다
입장료를 사면 손목티켓과 2천원 원주시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을 준다
그걸로 출렁다리 가는 길에 오뎅이나 군밤 등 주전부리를 사먹을 수 있다
좀 비싸게 받는 편인듯 오뎅 하나 2천원짜리 먹었는데 입구쪽에는 3개 이천원 하는 곳도 있었다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서 좋았음
2018년 12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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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prints820993
포스팅 5건
2018년 10월 • 커플
태풍때라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아마 좋은 날씨였다면 다리위에 사람으로 가득찼을테지만요.
입장료 3천원을 내면 2천원을 상품권처럼 쓸수 있어요. 결국 천원에 이용하는셈~
2018년 10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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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 송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33건
2018년 4월
평일인 금요일 오전에 갔다. 사람이 정말 많았다. 줄을 서서 등산한다는 이야기가 사실이었다. 풍경은 절경이었다. 시민의식은 아쉬웠다. 새치기 하지마라
2018년 4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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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와바기
천안, 대한민국포스팅 1,307건
2018년 4월 • 커플
TV 예능프로그램에 나오고 나서 엄청난 인파가 몰리고 있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입장료도 무료라서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주차요금은 2천원입니다.
목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아마 몇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겠죠?

메인주차장에서 출렁다리까지는 30~40분정도 소요되고 약 15분정도 계단으로 된 오르막을 오르셔야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힘들었네요.
고소공포증이 심하신분들은 건너지 못 할 정도로 정말 아찔한 높이에 위치해있고 건너는동안 바람이 많이 불어 다리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저는 정말 스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이 몇가지 있는데 첫째, 주차장이 너무 협소합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몰려 주차장이 만차가 되었고 임시주차장이라고 엄청 멀리 주차하고 한참을 걷는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길이 제대로 된 인도도 없고 흔히 말하는 고깔 몇개로 인도와 차로를 분리해 정말 위험해 보였습니다. 둘째, 많은 사람이 몰리는것에 비해 화장실이 너무 적습니다. 현재 공사중인 곳이 많은 것으로 보아 이는 개선이 될 것 같네요. 셋째, 계단으로 된 오르막 코스가 있는데 너무 비좁아서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오는 사람이 엉켜 올라가고 내려오는데 많은 시간이 소비되었습니다. 아마 주말에는 출렁다리까지 1시간 넘게 줄을 서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한 위 세가지 단점만 개선된다면 정말 훌륭한 관광지가 될 것 같습니다.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강과 산의 경치가 정말 좋아서 꼭 한번쯤 방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2018년 4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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