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rine Palace and Park

Catherine Palace and Park, 푸슈킨

Catherine Palace and Park
4.5
건축물 • 공원 • 역사박물관
월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수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목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금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토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일요일
오전 10:00 - 오후 6:00
소개
추천 소요 시간
3 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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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s' Choice는 무엇인가요?
트립어드바이저는 여행자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리뷰를 받고 트립어드바이저 시설 중 상위 10%를 차지한 숙박 시설, 관광명소, 음식점에 대해 Travelers’ Choice 어워드를 수여합니다.
지역 설명
주소

4.5
리뷰 8,633건
훌륭함
6,608
매우 좋음
1,446
보통
330
형편 없음
122
최악
128

NASIN, 김나신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279건
예카테리나 궁전
2019년 9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에 있는 예카테리나 궁전입니다. 보통 많이 가는 여름궁전, 겨울궁전과 더불어 꼭 가야할 궁전 중 하나. 분수의 여름궁전, 박물관의 겨울궁전이라면 여기는 궁전 내부가 정말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줄이 길어도 꼭꼭 내부를 들어가보는 걸 추천.
2020년 2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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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s sous
유배스큘래, 핀란드포스팅 49건
호박방을 보러 갔지만 가장 좋았던 건 넓고 탁 트인 정원
2019년 5월 • 친구
오래 기다려서 들어갔다는 리뷰와는 다르게 5월 중순에 다녀온 저는 거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아침 일찍보다 오후 2시-3시 쯤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많아서 조금 부산스럽고 시끄러울 수는 있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호박방은 듣던대로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긴 했으나, 원본이 아니고 새로 만들어진 것이라 그런지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사실 성 자체가 전쟁 때문에 거의 소실되고 지금 보이는 건 거의 새로 지은 거라 새 건물 보는 느낌이에요. 예카테리나 궁전에서 가장 좋았던 건 정원이었습니다. 넓은 정원 곳곳에 숨겨진 조형물들과 건물들을 찾아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2019년 5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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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co3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913건
호박방 보기 어렵습니다~
2018년 9월 • 가족
8월에 투어를 통해 방문하였는데, 9시 쯤 도착해서 줄을 서고 1시 정도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교대로 줄 서면서 궁전 주위를 둘러볼 수 있었는데, 입장하기도 전에 기운이 좀 빠졌습니다. 호박방은 최근에 다시 복원했다는데, 사진 촬영은 안되었습니다. 온통 벽 전체가 호박 조각으로 붙여져 있는데 화려하고 멋있긴한데, 줄 서는 노력을 생각하면 별로 다시 보고 싶진 않습니다. 다행이 초등학생 아들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호박방이라 하여 약간 위안은 되었습니다.
2018년 9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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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L
포스팅 890건
예카테리나궁전
2018년 6월 • 개인
호박방으로 유명한 이곳은 한번 파괴되었다가 복구된곳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있어서 다녀오기좋은곳입니다. 공원도있고 나들이와 관광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좋은곳입니다.
2018년 6월 1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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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ong L
대한민국포스팅 699건
호박방으로 유명한 곳이나 그 외는 그닥
2017년 11월 • 개인
3년 만에 상트를 다시 찾은 이유는 호박방이 있는 예카테리나 궁전을 가기 위함. 11월이라 따로 줄 설 필요없이 바로 티켓 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예전에 읽은 호박방 소설 때문이라도 궁금해서 가 보았다. 화려하긴한데, 아주 화려하진 않달까. 그냥 여느 유럽 궁전에 있는 방 하나에 벽이 호박으로 되어 있는 정도지 무언가 엄청 화려하진 않음. 다만 열처리를 통해 다양한 색을 표현했다는 것이 매우 신기하고 감탄스러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모스코브스카야 역에서 k342버스 타고 갈 수 있음. 버스요금은 40루블. 입장료는 700루블(학생350루블)
2017년 11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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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k
대한민국포스팅 122건
좋습니다
2017년 10월 • 친구
대기시간이 좀 있지만 그럴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관람보다는 그룹관람이 훨씬 더 시간ㅇ이 덜 걸린다고 합니다(5시간대기/1.5시간대기) 그룹관람 추천 합니다.
2017년 10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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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n de Richebourg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6,455건
러시아에서 가장 화려하고 눈부신 궁전 중 하나
2017년 5월 • 친구
예카테리나 1세의 명령으로 건축된 여름 별궁입니다. 18세기 내내 짜르의 여름 별궁으로 사용 되었는데, 하나의 궁전에 다양한 취향이 녹아들어 있는 것이 재미있는 궁전 입니다.
처음 이 궁전을 짓게 한 예카테리나 1세는 절제된 바로크 양식으로 궁전을 짓게 하였고, 이후 엘리자베타 여제가 과거의 예카테리나 1세의 취향이 구식이라 생각하여, 로코코 양식으로 새롭게 궁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예카테리나 2세가 왕위에 즉위하였을 때, 신고전주의 양식을 선호하였던 그녀는 역시 엘리자베타 여제의 취향으로 바뀐 궁전이 촌스럽고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지나치게 꾸밈이 많았다고 생각했었죠. 그래서 자신이 아끼던 건축가인 찰스 카메론에게 건물을 새롭게 단장하게끔 지시하였습니다. 이런 연유로 하나의 궁전에 수 많은 황제들의 취향이 뒤섞이게 되었던 것 입니다.
궁전의 건축 양식이나 내부도 무척이나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잘 손질되고 관리된 정원들과 그 정원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 여러 별관들도 독특한 아름다움이 곳곳에 녹아 있으니, 시간을 충분히 넉넉히 잡고 둘러 보시길 권합니다.
2017년 9월 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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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su K
성남, 대한민국포스팅 932건
아름다운 궁전과 정원
2017년 8월 • 개인
아침부터 비가 와서 흠뻑 젖은 상태로 궁을 들어가야 했습니다. 개인 방문객은 12시 부터 입장이 가능한게 흠이긴 합니다. 투어를 이용해서 8시부터 기다렸는데, 12시가 가까워질 수록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집니다. 호박방이 유명한데 여기만큼은 사진을 못 찍게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017년 8월 1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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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ㄴㅇㅓㅇㅏㅈㅓㅆㅣ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2,626건
호박방
2016년 9월 • 개인
2차 대전 때 원작은 약탈 당하고
복원품이 있는데,글쎄 기대만큼 화려하진 않았던 것 같다.
좀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문화재 치장에 그렇게 공을 들이지는 못 하는 느낌?
명소인 만큼 사람들이 매우 많다.
너무 늦지 않게 가는 것을 추천.
2017년 8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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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c
포스팅 51건
예까쩨리나 황녀의 여름궁전 - 호박방으로 잘 알려져 있죠
2016년 10월
우선 이 곳은 뻬쩨르호프와 마찬가지로 황실에 속해 있었던 여름궁전입니다. 황제마다 시대마다 여름을 보냈던 그들의 여름별장이 지금은 화려하게 박물관처럼 운영되고 있는데요, 여름에는 중국관광객이 너무 많고, 입장인원을 제안하여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표를 구입하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정 이곳을 방문하고 싶으시면 봄이나 가을이 좋습니다. 백야의 따뜻함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유있게 당대 황실의 럭셔리한 생활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호박방이 제일 유명해서, 그 방만 유독 사람들이 많은데요, 사실 이 궁전은 피터대제의 딸 안나공주때부터 지어지기 시작해서, 재정 러시아기간 내내 증축이 되었다가 2차대전 독일군들이 호박방의 호박을 다 떼어간 사건, 그리고 뿌찐 대통령 임기초기에 다시 그 방을 복원한 사건등등....이야기가 참 많은 곳입니다. 궁전 뿐 아니라, 공원 여기저기에 있는 별관들도 독특하고 아름답습니다. 크게 호수를 끼고, 한시간 정도 산책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2017년 8월 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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