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암

낙화암, 부여


4.0
리뷰 38건
훌륭함
12
매우 좋음
17
보통
9
형편 없음
0
최악
0

허니
인천, 대한민국포스팅 766건
삼천 궁녀가 몸을 던졌다는 곳
2019년 6월
사실 삼천궁녀가 몸을 던졌다는 것은 신라가 승자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이 우세한지라 이곳을 봐도 별 감흥이 없다. 삼천명이 몸을 던질만한 장소가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2020년 4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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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按 A
포스팅 693건
부소산성 산길 따라 걸어가기 좋은 곳
2019년 11월
백마강과 주변 낮은 산들이 조망되는데 아름답습니다.
가을철이라 적당히 물든 단풍과 백마강 주변에 많이 핀 코스모스들이 있어서 그런지 색감도 예쁘고, 백마강 유람선이 왔다갔다해서 운치 있습니다.
2019년 11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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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송
창원, 대한민국포스팅 116건
good
2019년 8월 • 개인
구드래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고란사와 낙화암을 갈수 있어 아침 일찍 선착장에서 왕복(7000원)티켓으로 황포돛배에 몸을 실고 삼천궁녀의 넋을 찾아 가본다. 눈대중으로 1km정도 되는 거리를 가며 안내방송으로 역사적인 사실끝에 백마강에 관련된 노래2곳이 끝날즈음 고란사나루터에 도착한다.
부소산성에 속해있어 입장권(2000원) 끊어 들어가서 고란사에서 부처님께도 문안 인사도 드리고 맛있는 밥드시라고 쌀공양도 해본다. 음덕이 될지는 모르지만 밥 한그릇 정도는 대접할수 있지 않은가.
3년 젊어진다는 약수 한그릇하고 8분여를 올라가니 낙하암이 백마강을 굽이 보며 가파란 언덕에 위치해 있다.천오백년의 시공을 넘어온 넋이 있을지 모르지만 가슴 한켠이 찡해서 괜히 멀리 흐르는 백마강을 바라보며 역사를 음미해 본다.
낙화암을 뒤로하고 올라가면 부소산성이 나오는데 전체는 부소산성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별도로 부소산성을 찾아가서야 알게되었다. 부여에 간다면 꼭 돌아보길 바랍니다.
2019년 8월 1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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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ajia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595건
올라가는 것보단 바라보는게 더 나은..
2019년 6월 • 커플
정자가 낙화암은 아니고, 낙화암은 좀 더 벼랑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정자쪽에서 보는 경치가 좋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라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2019년 7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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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ju98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375건
부소산성 정상
2019년 5월 • 가족
안내판을 따라 오르다보면 정자가 보이는데 그 정자 아래 바위가 낙화암이다.
정자에서 보는 금강 경치와 황포돗배 모습이 잘 어우러진다.
2019년 6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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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편러
포스팅 85건
아이들과 함께
2019년 2월 • 가족
아이들과 걷기엔 좀 거리가 됩니다 마디막에는 계단도 있어서 다욱 힘이듭니다. 아이들과 동반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가볼만 한가치는 충분합니다
2019년 2월 1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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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chul Ha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건
가족 여행
2018년 12월 • 가족
비극적인 장소이긴 한데 생각보다 높지는 않네요.
백마강이 보이긴 하는데 경치도 펑범합니다. 오히려 낙화암 전에 백화정이 멋있네요.
2018년 12월 2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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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jin35
울산, 대한민국포스팅 129건
의자왕과 삼천궁녀
2018년 9월 • 친구
삼천궁녀 이야기는 실제가 아니지만 부여에 간다면 들리면 좋을 것 같다 낙화암에 가려면 구드래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10분 정도 가면 내려주는데 조금만 올라가면 낙화암이다! 배에 내려서 부소산성 입장료를2천원 내고 들어가야 한다! 들어가면 고란사라는 아주 작은 절도 있고 매점 화장실이 있다
2018년 10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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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2da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25건
배타고 가서 다시 입장료 내고 올라감.
2018년 5월 • 가족
나루터에서 고란사 쪽 배타고 이동 7명 소형배, 30명이상 황포돗대 시간은 사람이 오는 것에 따라 주기적이동해요, 생각보다 낙화암이 낮아서 아이도 가기 쉬웠습니다.
2018년 5월 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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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사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60건
낙화암~
2017년 11월
삼천궁녀가 떨어졌다는 낙화암. 부소산성 올라가다 보면 나와요~ 근데 생각외로 좁고 작아요~~
2017년 11월 2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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