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 투어

BEST 세빌 투어

세빌 투어

  • 여행자 선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예약 가능한 투어, 액티비티 및 체험은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예약되어 발생한 수익과 트립어드바이저 사용자의 페이지 조회 수 및 리뷰의 개수와 품질에 따라 순위가 매겨집니다
투어
여행자 평가
인근 지역
추천 대상 & 상황
여행자 선호도를 기준으로 정렬한 장소 415곳
검색 결과 전체 415 중 1-30

여행자의 의견

  • yyseo
    부천, 대한민국포스팅 1건
    나는 카를로스의 안내로 화이트빌리지와 론다투어를 다녀왔다. 카를로스는 내가 만난 가이드 중에서 가장 성실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 주었다. 시간 안배를 잘하여 펀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 주었다.
    2017년 11월 25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이창호
    포스팅 1건
    세비야 도착한 날에 우연히 알게되어 참가했는데...세베야 지리를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이드가 나름 지역 정보도 많이주고 일반 여행객이 잘 안가는 명소도 데려다 줍니다.
    2019년 2월 1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kim k
    포스팅 4건
    Michaela 가이드와 함께한 세비야 타파스 &와인 투어 정말 알차고 재밌는 투어였습니다. 모르고 지나갈 수 있었던 숨겨진 맛집에서 타파스와 와인을 맛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가이드분이 정말 친절하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하지 않고 딱 기분 좋은 투어였어요. 추천합니다 :)
    2018년 1월 15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Quilt70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81건
    투어가이드가 세비야에 대해 잘알고 있는 현지인으로 설명을 너무 성의있게 잘해주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2017년 11월 11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Se joon L
    대한민국포스팅 1건
    세비야 유학생으로서 안달루시아의 음식을 배우기 위해 수업을 신청했으며,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4가지의 타파스 음식을 배웠고 같이 수업을 들은 분들과 함께 같이 만든 음식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샹그리아도 나오며, 식사시 와인 및 말라가 만의 주류또한 무료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셰프는 물론 담당자 또한 너무나도 친절하며 셰프의 기준으로서 어느 식당 혹은 어디 카페에서 무슨 음식을 세비야에서 즐겨야하는지등 값진 조언 또한 아끼지 않았습니다. 두분다 영어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세비야에 오시는 분들 강력 추천합니다. Gracias para todos, Maria y Victor.
    2016년 3월 15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동원 강
    포스팅 5건
    세그웨이 자체도 재밌었고, 알바이신에서 도보로 다니기 어려운 곳도 다니면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5시 타임이었는데 해가 저물기 전과 후를 모두 볼수있어 더 좋았습니다.
    2016년 1월 2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kamssi
    인천, 대한민국포스팅 2건
    저는 sunset tour을 신청하였는데 (혼자 투어하였습니다....), 세비야에서 비교적 관광객이 덜 머무르는 지역 (mushroom 기준으로 서쪽과 북쪽 지역)을 빠르게 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전거 타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체험해 보십시오.
    도로는 cobble stone이 많아서 자전거 탈 때 진동이 좀 있지만, 세비야 자체가 거의 다 평지라 자전거 타기에 괜찮습니다.
    안토니오의 비록 냉소적이기는 하지만, 세비야를 사랑하는 그의 재미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마 그가 아니였으면 저는 세비야 시민들의 삶을 모른 채 아름답기만 한 겉모습의 세비야만을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안토니오가 말을 엄청나게 빨리 하므로.... 꼭 천천히 말해달라고 하세요!! ^_^
    2015년 10월 1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세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