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즐길거리

BEST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관광명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관광명소


여행자의 의견

  • Ky
    알리칸테, 스페인포스팅 1건
    풍선 5개 중 5.0
    저는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라와 현지의 치안과 보안이 취약을 알리고자 글을 쓰겠습니다.(ex)경찰-대사관-나 <통역으로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3월 6일 비야츠랑카 델 비에르소(Villafranca Del Bierzo)에서 출발해 페레헤(Pereje)를 지나 트라바델로(Trabadelo)들어가는 중에 1차적 문제가 생겼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숲 길과 도로 길 같은 길을 알리는 표지판이 있어 다리가 조금 덜 힘이드는 숲길을 선택을 한것이 문제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잘 못 된 길이라는 생각을 못할 만큼 길이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 끝은 발카르세 강(Rio Valcarce)의 범람으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리에 힘이 없어 구조요청을 하기 위해 스페인 대사관으로 전화를 하여 현재 상황을 설명을하고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1시간가량 지났을 때 스페인 경찰분께서 저를 발견하셨을때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다짜고짜 왔던 길을 돌아서 나오라고 합니다.
    해가 떨어져 앞이 어두컴컴한데 말이죠.
    그러다가 구조대 같은 청년(프랑스)이 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신도 고립자라고 하니 황당하더군요.
    그렇게 한 10분이 지나 또 다시 연락이 오면서 왔던 길로 돌아오는 방법외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페레헤(Pereje)부근에 경찰분들이 대기하고 있으니 나오라고 말이죠.
    일단 다리도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 따르게 되었죠.
    길이 미끄럽고 강이 옆에서 흘러 발을 헛딛으면 빠질 위험을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
    평탄한 길을 찾는 것이 어려워 조심스럽게 앞으로 나아갔었죠.
    나아가던 중에 길이 안보여 강을 등지고 올라가야만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낙상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1~2초동안 정신을 잃은 저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어느 정도 걸으니 경찰분들을 만났습니다.
    프랑스 청년은 넘어지면서 복부의 통증과 다리에 철과상을 입었고 저는 등에 가방이 있어 등은 보호를 했지만 나머지 머리와 목그리고 허리, 다리를 다쳤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숲길을 나와 구급차에 몸을 실고 폰페라다(Ponferrada)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머리CT와 다리 X-RAY를 찍고 경과를 지켜 봤습니다.
    하지만 골절은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아침(7일)에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지럽고 메스꺼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에 화가나 최소한의 경과를 보고 판단을 해도 되지 안겠냐고 물었더니 자신들의 일은 끝이 났으니 돌아가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퇴원을 하려고 하니 진료비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단은 들어보고 판단을 하고자 따라 갔습니다.
    CT 1회 X-RAY 3회 진료 1회 이렇게 청구된 비용은 한국돈으로 약45만원 정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왔다가 구조요청을 했더니 구조 못 한다고 돌아오라는 말도 이해가 되지않고 현지경찰분의 말대로 따랐다가 낙상 사고를 당하고 병원비도 내라고 하고 황당한 일이 아닌가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오늘(8일) 뜻하지 않게 귀국편을 알아보고 있지만 이러한 스페인 현지의 보안과 안전이 미흡하다는 것을 알리는 일에 큰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리뷰 대상: Santiago de Compostela Katedrali
    2024년 3월 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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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여행길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00건
    풍선 5개 중 5.0
    산티아고로 가는 길이란 뜻을 가진 까미노길은 순례길로 인기있는 곳입니다. 9세기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순례길에 올랐고 그 길을 걸으며 만난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들, 8킬로정도의 배낭을 메고 두 발로 걸어간 800km의 여정은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기억이 될 것입니다.
    리뷰 대상: Camino de Santiago
    2019년 8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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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여행길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00건
    풍선 5개 중 5.0
    순례길을 걸은 사람들이 도착해서 인증샷을 남기는 곳입니다. 도착한 사람들의 기쁨 어린 탄성과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나중에 도착한 친구들을 반기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것도 재미있는 곳입니다.
    리뷰 대상: Plaza del Obradoiro
    2019년 8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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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가는대로
    안동, 대한민국포스팅 140건
    풍선 5개 중 5.0
    다른 여행지를 가는 중 산티아고에서 1박을 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이곳을 방문하였다. 은 세공점,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를 지나며 골목탐험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다녔던 곳.
    리뷰 대상: Santiago de Compostela. Casco Historico
    2019년 2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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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여행길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00건
    풍선 5개 중 5.0
    미사마다 향로미사를 드리는것이 아니라 금요일 저녁이랑 토요일 저녁미사는 확실히 향로미사로 드리고 다른 미사는 기부금이 있을 때만 진행된다고 하네요. 최대한 향로미사 하는 날짜에 맞춰서 가시고 가운데에 앉으시면 잘 안보이니까 양쪽 날개부분에 앉으셔야 제대로 향로가 왔다갔다하는걸 보실수 있으니 자리 잘 잡으세요. 입장 줄이 굉장히 기니까 미사시간 맞춰 가지 마시고 1시간 전에는 가셔야 자리 잡으실수 있어요
    리뷰 대상: Botafumeiro
    2019년 8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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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여행길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00건
    풍선 5개 중 5.0
    예전에 수도원으로 쓰이던 건물인데 지금은 호텔로 개조해서 숙박객을 받고 있습니다. 순례길을 걸어온 순례자라면 도착하기 일주일전쯤에 이메일을 통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순례길을 걷는동안 단체 숙박을 하다가 1인 숙소를 머물게 되어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예전 수사님들이 쓰시던 곳이라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혼자 사용하기 부족함 없는 곳이었습니다.
    리뷰 대상: Monasterio de San Martin Pinario
    2019년 8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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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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