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투어

BEST 치앙마이 투어

치앙마이 투어

투어
여행자 평가
인근 지역
추천 대상 & 상황
여행자 선호도를 기준으로 정렬한 장소 555곳
  • 관광명소는 리뷰, 평점, 사진, 인기도를 포함한 트립어드바이저 데이터를 통해 평가됩니다.
검색 결과 전체 555 중 1-30

여행자의 의견

  • sunmi
    포스팅 2건
    풍선 5개 중 5.0
    그저 코끼리들이 먹는 것과 씻는 것을 바라보고 그들과 함께 걷는 것이 좋았습니다. 여타의 활동은 없었지만 그들의 자율성을 지켜주고 진짜 동물 구조에 힘쓰고 있는 단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뷰 대상: 엘리펀트 네이처 파크
    2019년 2월 1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vivl724
    포스팅 503건
    풍선 5개 중 5.0
    비싸긴 하지만 코끼리의 구출 및 보호를 위해 쓰이는 돈이가 때문에 의미있는 지출일 뿐 아니라 코끼리와 물놀이와 먹이주기는 기억에 남을 즐거운 추억이다. 추천!
    리뷰 대상: Elephant Jungle Sanctuary Chiang Mai
    2019년 8월 7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In Jeong J
    포스팅 164건
    풍선 5개 중 5.0
    치앙마이 1박2일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후길 남기는 이곳이 제가 다녀온 업체인진 확실친않지만 다른분들 후기와 루트가 비슷한걸보니 잘 찾아온것 같네요.

    일단 출발전 이곳저곳 관광코스를 두어군데 둘러본 후 가이드가 만들어준 점심을 먹고 본격 트레킹이 시작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숲속의 산이아닌 그냥 뙤약볕의 경사진 산길을 올라가는거라 보통의분들이라면 대부분 힘들겁니다. 이렇게 지옥같은 몇시간 후 산위의 현지인 숙소에서 1박을 하게되는데 샤워후 가이드가 맛있는 저녁까지 차려줍니다. 그린커리에 나물?무침같은게 나왔는데 생각보다 별거없어 실망아닌 실망을했지만 등산후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엔 토스트와 삶은 달걀이 제공되었고 오를때보단 덜한 트레킹 후 폭포휴식-코끼리먹이주기/샤워하기-점심-레프팅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끼리와 샤워하는 프로그램이 정말 자연에서 함께하는 것이구나 라고 느낄수있어 좋았습니다. 트레킹을 다녀와서 허벅지의 통증은 상상초월이였지만 그만큼 다녀와볼만한 기억에남을 1박2일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폭포를 들리는데 수영복은 아예 입고가는게 편합니다!
    리뷰 대상: Chiangmai Trekking with Piroon
    2018년 3월 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강한여자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656건
    풍선 5개 중 4.0
    그동안 방콕에서는 시티투어 위주와 쇼핑을 주로 했었기때문에 치앙마이에 와서는 뭔가 색다르면서 자연친화적인 투어를 찾다가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태국에서의 동물원 동물쇼라는게 다분히 동물학대의 의미가 있기때문에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Blue Elephant Thailand Tours는 동물들에게 소소하게나마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그래서 한결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리뷰 대상: Blue Elephant Thailand Tours
    2017년 6월 2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성호 최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8건
    풍선 5개 중 1.0
    최악의 투어. 초3 아들 치를 떨며 최악, 최악을 외침. 불친절, 불청결, 코끼리 똥이 둥둥 떠있는 흙탕물에서 코끼리 목욕시킨다고 사람 물에 들어가게 만들었으면 샤워장에 물이라도 나와야지 수도꼭지 전부 고장. 헐. 한명의 가이드에 스무명 살짝 넘는 많은 인원 배당. 반나절 투어에 1500바트 돈이 아깝다. 점심식사는 국수 한그릇이 끝. 이런 투어 처음.
    리뷰 대상: Ran-Tong Save & Rescue Elephant Centre
    2017년 8월 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Chloe minyeong lee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39건
    풍선 5개 중 5.0
    이곳으로의 여행 전
    나 자신이 상실될 수 밖에 없는 사유로 힘들어하고 있었다.
    죽음과 대면한채 살아가던 나에게,
    여행의 결정은 무척이나 갑자기였다.

    계획없이 방문한 방콕은 ,
    치유와 적합한 장소라고 하기엔 너무나 도심이고,
    사람들은 서울처럼 쉼 없이 바빳다.

    동생의 결정으로 치앙마이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치앙마이에 대해 난 "산과 들만 있는 바다가 없는 땅"이라고만 생각했다.

    태국을 자주 오고갔지만
    항상 바다, 바다, 바다.
    땅과 수평선이 존재하는 곳 만이 나의 휴식처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난 태국의 숨겨진 보석같은 섬들을 찾아다녀왔다.

    편견에서 인지,
    '호텔의 수영장에서만 떠다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야지' 생각했다.

    그러던 나와 내동생은 우연한 경위로 이 곳을 예약했다.
    난 즐거움, 웃음, 그 외 어떤것도 기대하지 않았다.
    기대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되려 예약된 시간에 맞춰 아침에 일어나는게 귀찮다고 생각했다.
    이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도착해서 레프팅 교육을 받았고
    우리 보트의 대표 Staff였던 Sak의 우수한 지도로 레프팅을 즐겼다.
    그는 우리 자매에게 계속 장난을 걸었고
    우리가 계속해서 웃게해주었으며 ,
    Paddle을 저어갈때마다 계속해서 Good👍이라며 웃어주었다.

    때론, 내가 멈춰 있을지라도
    난 할 수 있으며
    포기없이 계속해서 Paddle을 저어야하는 이유를 내게 알려줬다.

    꽃이 피고 있었다.
    기분좋은 바람이 볼을 스쳤다.
    구름같은 웃음이 새어 나오는것을 멈추지못했다.

    우리는 잠시 시간을 가진 뒤
    ATV CAR에 탑승했다.
    내 여동생은 레프팅에서 있었던 작은 사고로 인해 운전자가 아닌 탑승자가 되기로 했고
    (나의 동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준 RES에게 감사를 표한다.)

    난 Staff Pin 의 바로 다음순서 였다!
    우리는 도로위를 넘나들었기에 안전을 위한 수신호가 필요했다.
    적절하게 수신호를 보낸 staff는 종종 작은언덕을 넘는 나에게 👍를 보였다.

    잠시 쉬고 있는동안 있었던 Episode.

    Staff들이 작고 귀여운 야채를 가져왔는데
    내가 그것을 입으로 아주 조금 물었다.

    그 다음 기억은 어디론가 사라졌다.
    곧 엄청난 재난상황이였다.
    매운맛을 느꼈고 동시에 지옥의 통증도 느꼈다.
    엄청났다.
    정말 엄청났다.

    staffs은 날 보며 크게 웃었고 나는 많은 물을 먹어야했다. (얼굴은 rad color로 바뀐상태)
    당시엔 괴로웠지만 덕분에 웃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생겼다, 지금도 난 웃음이 새어나온다.

    나에겐 너무나 짧은 3시간이였지만,
    운전중 코끼리가 스스로 목욕을 하러 들어가는 모습을 작은 강 건너편에서 목격한다거나
    내리는 비를 우산없이 맞으며 토양 냄새맡기 +
    비오는날의 정글 탐험 그리고 스피드
    (어쩌면 내가 기억하지못하는 많은 것들도..)
    이 모든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것에 경의로움을 표한다.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었고
    해가 저무는 시간속에서 생각했다.

    내 인생에 대한 Remind와 자존감의 상승.
    어디로 가든 난 계속 나아갈것임을 알려준 모든 사람들 속 에서 벅차 눈물이 났다.

    누군가는 재미와 잠깐의 웃음을 얻어 지나갈 기억일 수 있다.
    그러나 내가받은 비교불가의 선물은 잊혀질 수 없는 기억이 되어 내 마음 어느곳에든 문신처럼 새겨져있다.
    기대하지 않았던, 기대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생각한다. 생각 할 것이다.
    모든 뜻 밖에는 환희가 있다는걸 이제는 안다.
    ㅃㅃ
    나에게 무한한 👍❤️으로 자존감에 회복을 도와준
    해적같이생긴것 같으면서도 예수님같이 생긴 인자한 Sak
    그리고 웃는게 멋지고 잘생긴!! best driver Tin 에게 감사를 표한다. :D

    그리고 가는 곳 ㅂ 마다 멋진 사진을 남겨준 수염난게 멋진 Staff!
    그리고 내가 이곳에 다 적지못한 모든 STAFFS에게 말하고싶다.

    당신들을 만난것에 대해 감사하다.

    나는 이들을 만난 후
    내 인생의 방향이 어느정도 바뀌었다고 충분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이 곳에서 느낀대로 계속 노를 저어갈 것.

    오버스러운 평이 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사실이며
    한국에 온 지금, 난 살아야 할 이유를 여러곳에서 찾고있다.
    그럴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의 원산지는 이 곳의 모든사람들이다.
    이건 변함없는 감사한 진실이다. 그리고 진심이다.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등의 !

    답변해주시면 좋겠어요! 다들 정말 보고싶네요!
    Instagram is @frangnarang
    리뷰 대상: 8Adventures
    2019년 9월 1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대식 이
    시엠립 주, 캄보디아포스팅 7건
    풍선 5개 중 4.0
    카렌 부족에서 진행하는 코끼리 체험 당일 투어에 참가했습니다.
    다른 코끼리 체험 프로그램에 비해서 2~3배 가량 비싸지만 참가해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코끼리가 아주 잘 케어 받고 있었고, 매우 행복하고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우리는 코끼리를 먹이고, 씻기고, 놀고,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코끼리를 타기도 했습니다. 코끼리를 타는게 동물학대라고 생각했지만, 카렌족의 말에 의하면 코끼리 한마리가 사람 한명을 태우는것은 학대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1명~2명이 코끼리를 따로 배정받아 하루종일 어울립니다. 그만큼 코끼리와 지내고 교감하는 시간이 많죠.
    만약 코끼리 체험을 고민한다면.. 그리고 동물원에서 코끼를 구경하는걸 원하는게 아니라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리뷰 대상: Karen’s Tribe Native Elephants
    2018년 12월 2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j10130
    포항, 대한민국포스팅 304건
    풍선 5개 중 5.0
    특정된 공간 내에서 태국 코끼리들과 함께하는 투어이다. 단순 코끼리 트레킹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코끼리와 함께하는 모든 체험은 가뭄의 단비처럼 느껴질 것이다. 코끼리 수유, 피딩 교육등은 치앙마이 프라이빗 투어가 아니면 그 어디서도 할 수 없는 체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리뷰 대상: Pon Elephant Thailand
    2017년 12월 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Hogan J
    포스팅 4건
    풍선 5개 중 5.0
    코끼리 상권(코끼리 상)에 대한 윤리의식이 제고 되고 있습니다.
    코끼리는 애완동물처럼 각각의 집에서 소유하고 케어하고 있기 때문에
    윤리적인 곳을 찾는 곳이 중요합니다.
    이 가족은 아주 충분하게 설명을 해주고 잘 보호하고 있어보입니다.
    리뷰 대상: Elephant Pride Sanctuary
    2020년 6월 18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치앙마이 호텔 전체치앙마이 호텔 특가라스트 미닛 호텔 치앙마이
치앙마이의 모든 즐길거리
치앙마이의 동물원 & 수족관
음식점항공권여행 스토리크루즈렌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