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소재 즐길거리 & 랜드마크

치앙마이 소재 즐길거리 &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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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전체 45 중 1-30

여행자의 의견

  • TravelRang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75건
    풍선 5개 중 5.0
    도이수텝가면서 가볼만한 곳입니다. 경치도 이쁘고 도이수텝보다는 인적이 드문 편입니다. 가면서 같이 들릴만한 곳입니다.
    리뷰 대상: Wat Pha Lat
    2019년 5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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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in Ahn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9,452건
    풍선 5개 중 4.0
    치앙마이는 1296년 란나 왕국의 새로운 수도로 건설되면서 버마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성벽과 해자로 둘러싸여 있었다. 지금도 성벽 안은 구시가로 도시 관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남아 있으며, 성벽들 역시 대체로 원형을 유지한 곳이 많다. 도시의 여러 문들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 바로 동쪽에 있는 타패로, 이 앞의 해자는 현재는 거의 복개되어 광장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문들이 자동차로 통행이 가능한 것과 달리 이곳은 앞에 광장이 있어 사람만이 통행할 수 있으며 광장에서는 밤에 장이 서기도 하는데다 동쪽으로 철도역 방향으로 뻗은 타패 로를 따라 야시장으로 갈 수 있는 등 구시가에서는 가장 상징적인 장소가 되어 있는 곳이다.
    리뷰 대상: Tha Phae Gate
    2020년 8월 2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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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gbin S
    포스팅 13건
    풍선 5개 중 4.0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장소.
    시내와 멀지만 가볼만한 곳이다.
    너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오후에는 닫힌 상점들이 많다.
    리뷰 대상: Baan Tawai Village
    2017년 8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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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이담
    대한민국포스팅 152건
    풍선 5개 중 4.0
    아기자기하니 소품들 파는 곳이에요
    여자들은 좋아할듯허나 그런거 안좋아하는분들은 비추
    가격대가 있어서 구경만 하는걸 추천합니당ㅋㅋ
    리뷰 대상: Bann Kang Wat
    2020년 2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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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in Ahn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9,452건
    풍선 5개 중 4.0
    옛 시청이었던 문화예술센터의 앞쪽에 있는 세 왕들의 동상으로, 왼쪽부터 파야오의 응암므앙, 응은양의 망라이(멩라이라고도 함), 쑤코타이의 람캄행 대왕이다. 이들은 1287년 평화조약을 체결하였고 망라이 대왕은 1292년 하리푼차이(현재의 람푼)를 정복하여 란나 왕국을 세운 데 이어 1296년부터 '새로운 도시'를 뜻하는 치앙마이를 건설하여 그곳으로 천도하였다. 이 점에 따라 이 세 왕은 치앙마이의 시작을 상징하는 북부의 역사를 대표하는 왕들로 기록되었으며, 결국 도시의 중심 광장에 동상이 세워져 중요한 휴식 장소 겸 미팅 포인트로 자리잡게 되었다. 많은 다른 동상들처럼 분향과 헌화가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리뷰 대상: Three Kings Monument
    2020년 10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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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규 박
    포스팅 976건
    풍선 5개 중 4.0
    치앙마이 대표사원이라하면 도이수텝 왓째디루앙이 대표적입니다. 왓쨋욧은 메인시내와는 조금 떨어져있어요. 큰도로변 옆에 있어서 걸어가거나 오토바이렌트해서 다녀올수있어요. 꼭 가봐야할정도는 아니지만 여유로운 느낌을주는 사원입니다
    리뷰 대상: Wat Ched Yot
    2018년 3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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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G.YUN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5,684건
    풍선 5개 중 4.0
    치앙마이 도이스텝 반나절 투어코스에 포함된 곳으로 도이스텝에 방문 전에 들른 곳입니다. 마을 입구에 공예품, 기념품 가게가 줄지어 있고 그곳을 통과하면 민속촌이라고 하는데 화단도 만들고 꽃도 심는 등 관광객들 유치를 위해 상업적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기념으로 사진 한 장 정도 남기는 곳으로 생각합니다.
    리뷰 대상: Doi Pui Mong Hill Tribe Village
    2019년 7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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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yoneP
    포스팅 385건
    풍선 5개 중 5.0
    정식 이름은 반 쿤 창 키안(ban khun chang khian)이다. 치앙마이에서 20km 정도 떨어진 곳이나 길이 좁고 중간지점부터 비포장도로여서 가는 길이 험하다. 하지만 그런 깊은 산중에 아름다운 자연을 벗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특히 1월에는 분홍 벚꽃이 절정인데 1월말에 갔더니 거의 지고 없어 무척 아쉬웠다.
    리뷰 대상: Khun Chang Khian
    2018년 2월 2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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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in Ahn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9,452건
    풍선 5개 중 4.0
    구도심에서 대표적인 상징물로 불리는 삼왕상의 바로 아래에 있는 곳으로, 지금의 사원은 작은 편이지만 망라이 대왕이 란나 왕국을 세운 후 1296년 치앙마이를 건설하면서 도시의 중심 기둥을 세웠던 곳이며, 여기서 '인드라의 기둥'이라는 '인타킨'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1800년 까윌라 번왕이 기둥을 쩨디 루앙 사원으로 이전하면서 그곳이 매년 인타킨 축제의 장소가 되었지만, 아름답고 섬세한 면을 가진 곳으로 남아 있다. 길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불당은 특히 이 지역에 흔한 황금색의 외관이 아닌 어두운 형태인 탓에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자칫 지나치기 쉽지만 들어가볼 만하며, 옆으로는 박물관이 있지만 관리 자체부터 소극적이라는 생각이다(평소에는 방치하고 사람이 들어갈 때 불을 켜는 정도).
    리뷰 대상: Wat Inthakhin Sadue Mueang
    2020년 10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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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ok S
    포스팅 8건
    풍선 5개 중 5.0
    치앙마이에는 사원이 많지만 외국인으로서는 문화와 의미를 잘 몰라서 그냥 사진만 찍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 곳에는 영어를 잘 하시는 불교 자원봉사자 '브이'씨가 있습니다. (평일에 상주한대요) 그냥 우연히 지나가다가 들렀는데(무료 입장하는 곳이에요) 자원봉사자님이 먼저 인사해주셔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먼저 자원봉사자를 도입한 곳이 이 사원이라고 해요. 브이로부터 부처님 상의 자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교의 8정도(noble eightfold path)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데이투어를 한 것처럼, 설명을 듣고 바라보는 사원은 다르게 느껴졌어요. 저처럼 현지인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은 분들은 방문 추천합니다!
    리뷰 대상: Wat Thung Yu Temple
    2022년 9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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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 lim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350건
    풍선 5개 중 4.0
    치앙마이는 의외로 식당들이 문을 일찍 닫는다. 늦은 시간에 딱히 먹을만한 맛집이 없는데 이 곳은 밤늦게라도 출출하면 얼마든지 맛있게 먹을수가 있다.
    오전에는 재래시장이지만 저녁때부터는 포차촌?으로 대변신 쫙- 노점들이 깔리는데 음식종류도 씨푸드에서 간식거리,음료 등 매우 다양하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평타 이상은 하는 곳이다.
    단점이라면 노점이고 바로 차도앞이라 매연&먼지들과 어우러져 식사를 해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볼만한 곳이다.
    리뷰 대상: Chang Phuak Gate (The Elephant Gate)
    2019년 7월 1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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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ing Foodie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6,194건
    풍선 5개 중 3.0
    님만해민에서 RTC 버스타고 갈 수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을 알리는 붉은 게이트 같은게 있구요,
    하지만 굉장히 규모가 작아요. 막 미국처럼 중국음식점들 많고..그런거 기대하심 안되구요
    작은 상점들이 있고 재래시장과 이어져있기 때문에 그냥 세트로 구경하기 좋습니다.
    거기서 좀 더 걸어가면 나이트 바자가 나오므로 나이트 바자 가는 길에 잠깐 들려보세요.
    리뷰 대상: China Town
    2019년 3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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