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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전체 2,524 중 1-30

여행자의 의견

  • Yun Koo Kwon
    냐 짱, 베트남포스팅 1건
    풍선 5개 중 5.0
    1박 2일 잉카 트레일을 했어요. 코스 자체도 훌륭하고, 페이싱도 적절했습니다. 구간마다 기후와 식물이 달라지는 것도 신기했고, 그 트레일의 끝에 있던 선 게이트 (마추픽추 입구 같은 곳)가 주는 풍광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 가이드인 데이비드도 매우 숙련되고 진심인 사람이었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뷰 대상: Alpaca Expeditions
    2023년 10월 2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 uucherr
    광명, 대한민국포스팅 2건
    풍선 5개 중 5.0
    내가 생각한거보다 너무너무 재밌었음 !! 절대 후회하지 않을 투어이고 우리 가이드 Fredy chucya 짱임 바이킹, 래프팅, 하이킹 전부 체력이 대단하지 않아도 가능한 수준임!
    리뷰 대상: Salkantay Trekking
    2022년 10월 3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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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rnsrud123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1건
    풍선 5개 중 5.0
    쿠스코에 도착후 SAM Travel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사무실은 허름해 보이고 사람들이랑 말도 잘 통하지 않아서 큰 돈을 내고 이 짓을 하는게 맞나 싶었다. 그냥 대충 적당히 뒷산이나 적당히 타고 말것이지란 생각도 했다.
    그리고 시작한 첫날은 예상대로 시작부터 힘들었다. 우리를 데리러 온 차량은 좋아 보였지만 우리를 도와줄 쿼터(트래킹 도우미 또는 짐꾼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들이 하나둘 탑승하니 쉰내가 진동을 해서 코가 마비 되는줄 알았다.(뒤에 안 사실이지만 쿼터들은 현지사람 즉 농부 들이었다)
    그리고 약 2~3시간 가량 차를 타고 이동한 후 시작된 트래킹.-[1번 사진]
    모기가 많았다.
    얼마나 많았냐면 내 몸이 쓰레기 더미가 되어 그 주위를 파리들이 날아다니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만약 이곳으로 트래킹을 간다면 긴팔 긴바지에 시원한 목토시까지 해서 몸 전체를 가리길 바란다)
    그래서 그런지 첫날은 걷는 내내 모기와 싸움을 했다. 걷는 내내 양팔을 앞으로 휘저으면서 걸었다면 상상하기 쉬우려나?
    경치는 좋다. 유적도 보고 겸사겸사 하지만 필자가 메마른 감성과 부족한 어휘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설명은 못하겠고 사진을 몇장 첨부하겠다.
    -[2~3번 사진]
    그렇게 걷다보니 점심 식사 캠프에 도착했다. 캠프장에는 우리를 도와줄 쿼터 9명이 먼저와서 도착한 후 캠프를 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에 나는 생각했다. '이런 곳에서 만들어 봐야 얼마나 대단한 음식을 만들까?' 하고 말이다.
    제대로 통수를 후려 맞았다. 정말 맛있었다. 쿠스코에서 돌아다니며 갔던 음식점보다 몇 배는 맛있었다. 덕분에 오후 트래킹은 죽을 맛이었다.
    너무 맛있는 나머지 과식을 해버려서 점심 식사 이후 1시간 동안 트래킹하면서 소화 시킨다고 꽤나 고생을 했다.(덕분에 사진을 못찍었다)
    그리고 나는 게임에서만 보던 체크 포인트를 현실에서도 봤다. 말로만 듣던 에베레스트를 등정하는 사람들의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느낌이 달랐다.-[4번 사진]
    첫날은 무난하게 끝났다. 힘들긴 했지만 적응 또는 워밍업 구간이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나랑 다르게 내 일행들은 체력이 조금 부족했는지 힘들어 했다.
    오후 트래킹이 끝나고 이제 밥먹고 수면을 취할 시간.-[5번 사진]
    숙영지에 수돗물을 받는 곳이 있길래 원래는 하면 안되지만 우리가 누군가! 한국인이다. 상체에 묻은 땀을 시원하게 씻어 내렸다. 하지만 보는 눈이 있어서(다른 팀들도 많다) 거기서 등목 까지 했다.(엄청 차갑다. 어린이나 노약자는 안하는걸 추천)
    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식사전에 가이드가 티타임을 하라며 우리를 불렀다.
    티타임이라고 한다면 진짜 티타임이다. 따로 사진은 없지만 에스프레소에 우유분말 코코아 설탕 코카잎차 비스킷 등등 진짜 티타임이다.
    고산지대라 태양빛도 따갑고 산을 타다 보니 힘들고 덥고 끈적끈적하다. 하지만 밤이되면 한겨울 마냥 추워진다. 그런데 거기서 딱 좋게 티타임을 준비하다니 너무 고마웠다.
    입안으로 뜨거운 코코아가 넘어가는 순간 온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감동했다. 거기다가 비스킷을 한장 씹으니 난 여기가 순간 천국 인줄 알았다.
    그리고 한시간 뒤에 이어진 저녁식사 시간 메뉴는 너무 좋았다. 닭다리를 요리와 감자튀김 그리고 야채 모아둔것? 밥까지 있다.-[6번 사진]
    필자는 이걸 보면서 생각했다. 이건 너무 초호화스러운게 아닌가?
    트래킹 하러 산올라와서 텐트치고 책상에 의자에 티타임을 즐기고 맛있는 식사 까지....
    뭐든 어떠랴 일단 배고프니 씹뜯맛즐 하는거지요.(이때 일행중 두명은 피곤하다며 티타임만 즐기고 자러 갔다. 가엾고 딱한 자들....)
    자기전에 순간적으로 이렇게 초호화 여행인데 와이파이도 되지 않을까 했지만 안되더라. 너무 많은걸 기대 하면 안되는 것 같다.
    그리고 둘쨋날. 갈길이 바쁘다고 해서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아침은 가볍게 과일 이랑 빵에 잼과 버터?
    아침은 무리하지말라고 가볍게 주는 것 같은데 양은 절대 가볍지 않다. 항상 그렇지만 식사의 양은 서양인에 맞춰져 있어서인지 양이 장난 아니다.
    어쨋든 출발!
    둘쨋날은 4200M를 찍는 날이라 기대가 정말 컷다. 그 덕분인지 엄청난 하이 텐션으로 등반했다. 필자는 뭐랄까 앞서 말했듯이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여서 풍경은 그다지 보지 않았다. 그냥 4200M를 정복하고 트래킹을 완주 하겠다! 하는 생각 밖에 없다고 해야하나?
    정말 멋진 풍경이라던가 신기한 것만 위주로 봤던것 같다.
    그중 하나가 라마 인데 페루에서는 심심 찮게 라마를 볼 수 있다.-[7번 사진]
    그리고 도착한 4200M. 애초에 2700M 부근에서 걷는 다는 시점에서 완전한 정복은 아니지만 어쨋든 도착했다.
    딱히 뭐라고 설명은 못하겠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이 안났다.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나중에서야 이리저리 인증샷을 찍어 댓다.
    -[8,10번 사진]
    그 이후로 느낀 점은 춥다 였다. 모든것이 발 아래 있는것 같고 경치도 좋고 등등 리뷰를 쓰는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던 여러가지 감정이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느낀 점은 그냥 춥다 였다. 한 20분 정도 있다 보니까 서늘하고 강한 바람에 온몸의 땀이 식어내려 온 몸이 얼어 붙을 지경이었다.
    그래서 술을 마셨다.
    무려 40%짜리 알코올농도를 가진 페루술을 말이다.-[9번 사진]
    술기운이 도니 추위는 사라지고 멘탈도 사라져버려서 하산할때 미친듯이 뛰어 내려갔다. 덕분에 일행들이 많이 걱정 했지만 다리가 떨리는 것 외엔 아무 일도 없었다.
    남자라면 이런 곳에서 술도 마셔줘야지 하는 생각에 하나 챙겼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절대 챙겨 가지 않기를 바란다. 언제 까지나 안전 제일이다.
    그 이후로 점심 식사 캠프에서 쉬는데 옆에 작은 시냇물이 있어서 다리를 담궜는데 역시 해발 고도가 높은 곳은 물이 달랐다. 발은 10초 이상 담굴 수가 없었다. 너무 차가워서 말이다. 덕분에 다리 떨림도 조금 멎고 기분은 좋았다. 혹시 이 글을 보고 트래킹 가는 사람들은 쉴때 옆에 시냇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후 발을 담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최고다.
    어쨋든 걷고 걷다보니 이번엔 두번째 산 정상에 도착 했다. 4000M라고 하는데 저 멀리 보이는 4200M랑 살짝 비교 될 정도로 높았고, 기분은 후련했다. 왜 이제와는 다르게 후련 했냐고 하면 앞서 올렸던 지도를 보면 안다.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조심해야 하는 것이 올라갈때 힘들었다면 내려갈때는 엄청 아프다.
    이게 어떻게 다르냐면은 우리나라 산처럼 길이 완만하게 되어 있지 않다. 경사가 장난이 아니다. 한걸음 내려 갈때마다 30~50cm 씩 내려간다고 보면 된다. 4200M에서 내려올때는 첫번째 내리막길이고 술기운도 있어서 괜찮았지만 두번째 때는 발의 힘이 앞으로 쏠려서 발가락이 매우 아팠다.
    이게 뭐 얼마 안 될 것 같지만 이런 계단을 평탄한 길도 없이 몇 시간을 내려 가다보면 발바닥과 발가락이 다진 고기가 될 정도이다.
    뭐 어쨋든 두번째 내리막길이 끝나고 조금 더 걷다 보니 드디어 저녁 숙영지에 도착했다. 두번째 숙영지는 매우 넓었다. 10팀이 넘었는데 인원수로 따지면 약200명 정도 수용 했던것 같다.
    둘쨋날 저녁 또한 티타임을 즐긴후 저녁 식사를 했다. 둘쨋날 저녁에는 신기한게 나와서 하나 찍었다.-[11번 사진]
    면으로된 빵? 맛은 뭐랄까 밋밋했다. 하지만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은 좋았다.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필자는 솔직히 힘든 몸을 이끌고 와서 즐기는 티타임이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 티타임은 너무 좋은 나머지 사진을 따로 찍지 않았는데 보고 싶거든 직접 트래킹 후 겪어 보시길 바란다.
    저녁 식사후에는 가이드가 이런 말을 했다. 자기도 이제 막 알았다고 하는데 바로 하루 전날에 우리 다음 숙영지쪽에 싱크 홀이 생겼다고 한다.
    그때 당시 난 싱크홀이 뭔지 몰랐는데 듣고 보니 그냥 땅이 훅 가라 앉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지나가다가 봤는데 건물이 갈라져서 상당히 기괴했다.
    어쨋든 그때문에 일정을 바꿔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의 속도 정도면 3박 4일이 아닌 2박 3일로 트래킹을 끝내고 마지막 날 밤은 호텔에서 보내게 해준 다고 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같은날 출발했던 팀들 중에서 상당히 선두쪽에 속했다)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면 그냥 빠르게 주파하고 호텔에서 샤워나 하자! 하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그동안 샤워를 못해서 상당히 찝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3일 째는 세번째 내리막길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쉬워서 이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우린 급한대로 빠르게 이동했다. 솔직히 말해서 큰돈 주고 트래킹 하는데 여유를 가지고 보는게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샤워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너무 앞서서 바로 승락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쪽이 금전적으로는 훨씬 이득이었다.
    아침 식사는 정말 대단했다. 무려 케이크! 이런 외딴 산지에서 케이크라니요?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보니 우리 쉐프형님께서 무려 생일이라신다. 그런데 정말 대단하지 않나?
    물론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케이크랑은 맛이 떨어지지만 도구도 부족한 이곳에서 간단한 캠핑 요리도구 가지고 만든다니 무한한 존경심이 솟구쳐 올랐다.
    성대하진 못했지만 우린 생일 축하를 해주었다. 사실 그때 상당히 얼떨떨해서 제대로 축하는 못해주었지만 여기서 축하해드려야겠다. 쉐프형님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12번 사진]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트래킹! 마지막 세번째 돌계단 내리막길이 가장 가팔라서 가장 발이 아팠지만 마지막 날이라서 발걸음이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다.-[13~15번 사진]
    유적[16번 사진]도 보고 경치[17번 사진]도 보고 라마[18번 사진]도 보고 뭐 등등 보다 보니 점심 식사를 하는 캠프, 예정대로라면 우리가 마지막날 수면을 취했어야 하는 곳에 도착했다.
    사진은 따로 안찍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숙영지의 화장실로 쓰던 건물이 반으로 쩍 갈라진걸 보니 상당히 무섭긴 했었다.
    어쨋든! 뭐가 됐든 하늘이 무너져도 밥은 제 끼니에 먹어야 한다. 그날이 생일이라고 이번엔 셰프형님께서 작은 장식도 했더라.-[19번 사진]
    셰프형님 대단하십니다.
    이제 저녁은 마을에서 먹고 잠도 호텔에서 자니 쿼터들이랑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이라고 악수 한번씩 전부다 하고 팁을 주고 인사를 했다.
    아쉽긴 했다. 말도 안통해서 대화는 별로 못했지만 많이 정들었나 보다.
    하지만 헤어짐이 길면 아쉬움도 길듯이 어찌됐든 헤어져야 하니 우린 빠르게 트래킹을 마저 시작했다.
    어찌저찌 걷다보니 Sun Gate? 해가 뜨면 빛이 통과한다는 어떤곳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마추픽추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교과서나 책에서만 보던것을 멀리서 육안으로 보이는 것이다.-[20번 사진]
    신기하다고 해야하난 어쨋든 이제 트래킹이 끝났다는 생각에 몸에 힘이 빠져서 그때부터는 터벅터벅 걸었던것 같다. 길도 평탄했고 말이다.
    마추픽추 처음 들어 갔을때는 그저 신기했지만 나의 메마른 감성은 딱 거기까지였다. 그저 신기하다 뿐이었다.-[21번 사진]
    그 이후로는 주구장창 마추픽추 구경하다가 나왔다. 마지막으로는 버스를 타고 쭉내려왔고 가이드와 식사후 헤어졌다.(길이 험해서 버스가 덜컹 거리는데 상당히 재밌었다)
    이 트래킹에서 우리가 많이 부족한 것이었다고 하면 그건 부족한 어휘능력이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우리 가이드인 Elio는 성격이 밝고 장난도 많이 치고 농담도 잘 던지는 매우 좋은 가이드 였다. 하지만 우리가 Elio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질 못해 그 부분을 제대로 못받았었다.
    우리가 영어실력이 좋았더라면 Elio와 쿼터들 모두랑 좀더 친하게 지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만약 주위에 영어로 대화가 수월한 사람이 있으면 한명 주머니에 넣어서 대리고 가면 정말 재밌을 것이다.
    이상으로 글을 마친다. 중간에 생략된 부분도 많고 필자가 리뷰를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쓸지 몰라 일기 형식으로 써보았다. 경치는 이렇게 써놨지만 정말 멋졌고 트래킹 자체는 말할것도 없이 좋았다.
    하지만 메마른 감성이 포함되어서 많은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글을 본다면 그저 읽는 것만이 아닌 직접 트래킹 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Sam Travel 사람들 트래킹 정말 재밌었어요. 기회가 되면 한번도 놀러 올게요.
    그리고 우리 가이드 Elio 우리가 좀더 영어 실력 좋았더라면 더 친해졌을텐데요.
    Elio 3일동안 고마웠어요
    Elio Gracias. your best guide in cusco
    리뷰 대상: SAM Travel Peru
    2017년 8월 14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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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신 김
    포스팅 9건
    풍선 5개 중 5.0
    Machu Picchu Trekking 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접근성과 안전, 정보부족으로 실행하기가 쉽지않다. Machu Picchu Trekking을 꿈꾸던 나는 인터넷 서핑으로 Trexperience가 Cusco지역의 대표적인 트렉킹 전문여행사임을 알게되고, 후기등을 감안하고 예약을 통해 트렉킹을 다녀왔다.
    Inca trail은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 없기에, 여행사가 매우 중요하다. 함께간 가이드 Willian의 전문적인 Inca제국의 지식은 그저 유적으로만 알던 잉카의 잔재를 다시보게 만들고, 출발부터 끝까지 성실하고 친절한 자세로, 우리를 돌보아서 아무사고 없이 무사이 트렉킹을 마치도록 안내했다. 그의 지식과 진지한 자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Dead woman's pass는 4,215m로 고산증세가 나타나 정말 힘들었다. 젊은이들은 그나마 잘 걷던데, 나이먹은 나에게는 고통으로 매우 힘든 과정이었다.Willian의 조언과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최고의 가이드라 생각한다.
    힘든 일정 속에서 Chef Valvion의 화려하고,맛있는 요리는 휴식의 정점이었다. 식사와 함께 나누던 우리 트렉킹 동료들은 잊을 수 없다.
    Machu Picchu에 도달하는 과정은 거대한 자연과 잉카인들의 실체를 볼 수 있다. 아름답고 장대함에 감탄이 절로 나올 뿐이다.
    전기사용과 인터넷이 전혀 사용할 수 없고, 화장실은 열악하며, 샤워는 3쨋날에 냉수로만 가능하는 등, Trekking 여건은 좋지 않다. 그러나 함께간 포터들의 도움으로 잘 견디어내고, 마침내 47km의 트렉킹을 마치고, MachuPichu에 도달하여 본 그 장관은 꿈만 같다.
    과정이 매우 어렵고, 힘들었지만 평생에 한번은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나의 기간에는 비가 매일 왔지만, 이런 것은 고산지대에서 자주 있는 일이고, 크게 지장을 느끼지는 않았다.
    페루의 국내사정과 계절을 감안하고, 여행사를 잘 선택해야, 안전하게 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적절한 비용과 책임있고, 체계적인 진행으로, 나의 꿈을 도와준 Trexperience에게 감사드린다.
    리뷰 대상: TreXperience
    2022년 12월 1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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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곰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7건
    풍선 5개 중 5.0
    가이드 Billy 와 친구와 함께 3박4일 잉카트레일
    너무 재미나고 안전하게 했습니다! 다른 일행들이 없어서 조금 아쉬울뻔했는데 포터 아저씨들이랑 요리사 아저씨랑 가이드 빌리랑 다 친해져서 너무 재밌었어요. 걸음도 느리고 고산증세도 있었는데 진짜 응원도 많이해주시고 도와주시고 다 맞춰주셔서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캠핑 시설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고 잠자리도 편했어요! 특히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항상 과식했습니다! 음식 취향도 다 맞춰주니까 망설이지 말고 말하세요! 저는 고수를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고수 싫어하시는 분들은 미리 말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이틀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아침에 모닝 코카티로 깨워주시던 목소리들이 그립습니다 ㅜ 잉카 트레일 뷰는 진짜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계단이 많으니까 등산스틱과 무릎보호대 꼭 챙기시고 햇볕이 쎄니까 꼭 팔토시며 장갑이며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저는 손목에 화상입었다는.. 흡혈 파리와 모기도 있으니까 모기기피제도 잘 챙기시고요! 사람들이 넘 좋고 시설도 좋았던 마추픽추 리저베이션 강추합니다!
    리뷰 대상: Machu Picchu Reservations
    2023년 4월 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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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Joo Haley L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3건
    풍선 5개 중 5.0
    너무 좋은 투어였어요!
    가이드분이 설명도 많이 주시고 너무 많은 정보를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로컬 마켓도 가고 여러 가격정보도 주셔서 너무 젛앜ㅅ어요.
    여러 시간대가 있으니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리뷰 대상: Inkan Milky Way Tours Cusco
    2019년 2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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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k54321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11건
    풍선 5개 중 4.0
    아침 일찍 호텔 출발해서 택시로 포로이역 이동하여 승차 하였습니다.
    기차 시설은 그냥 보통이고요. 속도는 정말 느리더라고요.
    그냥 이국적인 분위기 풍경 등 즐기면서 이동했구요.
    기찻길 따라 트레킹하는 사람도 많이 있더라고요.
    가격은 인당 100불 정도 했던거 같네요. 쿠스코까지 4시간 정도 걸리고요.
    리뷰 대상: PeruRail - Vistadome
    2019년 11월 1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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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k54321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11건
    풍선 5개 중 5.0
    가족 휴가로 다녀왔습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다 하는 얘기를 평소에 많이 들었구요.
    기대가 컸구요. 기대대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힘들었던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가 길었다는 겁니다.
    표사는것부터 해서 버스기다리는거 많이 힘들었구요.
    언제가 좀 사람이 없는지는 모르겠네요.
    올라갈때는 버스로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원래 내려올때도 버스로 올거였는데 기차시간이 2시간이 채 안남아서 버스 기다리다가는
    기차시간 놓칠거 같아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1시간 30분 정도 걸렸구요. 와이프와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와 내려오는데 이렇게 가는게 맞나 싶어
    엄청 고민했습니다. 특이한 경험 했습니다.
    기차는 잘 탔구요.
    리뷰 대상: Machu Picchu Viajes Peru
    2019년 11월 1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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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
    포스팅 20건
    풍선 5개 중 4.0
    bimodal 서비스를 이용해 버스 > 기차를 모두 이용했습니다.
    기차역 안과 기차의 화장실이 깨끗하므로 외부의 유료 사설 화장실을 이용하기보다는 기차역 안의 화장실을 찾아보세요.
    중간에 주는 음료와 스낵도 맛있습니다.
    기차가 덜컹거리는 편이지만 aguas caliente에서부터 이용한 consettur보다는 나았습니다.
    리뷰 대상: Inca Rail
    2019년 8월 9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리뷰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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