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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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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처인구 포곡읍 마성로 420
숙박 최저가
야놀자
호텔패스
U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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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사진 (24)
객실 및 스위트 (28)
식사 (1)
으뜸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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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용인의 29개 호텔 중 #1개
장소
청결도
서비스
가격
으뜸 시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를 도보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가족 투숙객을 위한 키즈스위트, 티몬 캐릭터룸, 핑크 키즈룸을 비롯해 다양한 유형의 객실이 있으며, 전 객실 욕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 로비 및 객실에서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며, 탁 트인 루프탑과 정원이 조성된 클래식가든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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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시설
무료 주차
무료 초고속 인터넷(Wi-Fi)
온수 욕조
음식점
아동 활동(아동/가족 친화적)
셔틀버스 운행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비지니스 센터
콘퍼런스 시설
주차장
Wi-Fi
아침식사 제공가능
자판기
연회장
회의실
수하물 보관
금연 호텔
피크닉 구역
24시간 프론트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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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특징
에어컨
하우스키핑
생수
냉장고
객실 유형
금연실
스위트
패밀리 룸
유용한 정보
사용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위치

전체 보기
64어느 정도 걸어갈 만 함
등급: 64/100
76음식점(1km 내)
0음식점(1km 내)
42리뷰1질문 및 답변6객실 팁
여행자 평가
  • 21
  • 16
  • 1
  • 1
  • 3
기간
여행자 유형
언어
  • 더 보기
선택한 필터
  • 필터
  • 한국어
바로옆 호텔이랑 고민하다가 라마다로 예약 로비부터 좀 차이가 나서.. 뭔가 호텔느낌이 나는 곳으로 쿨하게 정해벌임 키즈존이랑 전시장에서만 놀아도 시간이 금방 가버렸어요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예약했는데 정말 잘한거같어요 이렇게 따뜻한 느낌의 연말을 보낸게 오랜만이라서. 아이와 단둘이 하는 여행에서 무사히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캐리비안베이 추울줄 알았는데 왠걸????? 이 따뜻함 무엇... 스파 꼭 하세요ㅡㅡ;; 아이는 물놀이 나는 물마사지 ㅋㅋㅋ 육아로 묵은 근육통 다 날리고옴 겨울에 처음으로 물놀이했는데 널널하고 좋아요 호텔 청결은 아이가 비염있어서 걱정많이 했는데 객실도 깨끗했구요. 호텔 전체적으로 쾌적했어요 특히 로비랑 객실이 깔.끔. 그리고 10m 저멀리에서 오는 피곤에 쩔은 우리 가족을 반겨주던 직원분..ㅎㅎ 의외로 커플도 많아서 놀랐어요. 봄되면 또 올거에요.. 많은 이벤트 기대할게요. 키즈호텔이 딱 맞는 표현가타요 주차는 조금 불편했어요 그거빼고는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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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PR 매니저 Quest589462의 답변
2020년 3월 17일 답변 완료
고객님, 저희 라마다용인호텔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즐기셨다니 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희 호텔은 캐리비안베이와 연계하여 계절 패키지를 항상 판매중이며, 키즈 컨셉룸 객실 특전을 제공하며 고객님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특별한 패키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키즈룸이나 키즈패키지를 이용하시면 더 특별하게 호캉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의 좋은 추억을 더욱 더 소중하게 여기며 보다 좋은 모습, 최상의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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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영을 전공하는 대학생들과 다녀온 곳으로 나쁘지 않은 점수를 주고 싶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호텔에서 에버랜드 정문으로 직행하는 셔틀도 있네요. 투숙객들을 배려한 다양한 아이템도 인상적입니다. 공정무역인증호텔? 생소했지만 로비에 전시된 물품과 자료로 이해도 상승. 아이들과 여성을 위한 착한호텔 인 듯 합니다. 시공상 문제겠지만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애쓰는 직원들의 수고가 느껴지는 인간적인 호텔이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대학교수가 되기전에 호텔에서 근무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가르치는 아이들도 조만간 현장에서 부디치고 깨지면서 일을 배워가겠기에 직원들이 더욱 눈에 띄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든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라마다용인 직원들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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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PR 매니저 Quest589462의 답변
2020년 3월 17일 답변 완료
고객님, 저희 라마다용인호텔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텔경영을 전공하는 고객님들과 함께 이용해주셨다니 영광입니다. 저희 라마다용인호텔은 지난 2019년 9월23일 국제 공정무역 인증호텔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노동력 착취 및 인권침해 등 수많은 위험요소에 노출되어 있는 최빈국 아이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정무역 제품을 이용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기획 패키지를 통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호텔의 경영이념과 철학을 잘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정무역의 가치가 굳건하도록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계절이 급변하면서 시공상의 문제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슈 발생 시 담당자를 긴급 파견하여 상황을 인지하고 고객님의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에서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평안한 숙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라마다용인호텔이 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라마다용인호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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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월 19일에 용인 라마다호텔에 묵은 손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난 10월19일에 예약한 호텔방과 실제 묵은 방이 달라서 퇴실후 문의를 드렸습니다 제가 예약한 방은 헐리우드더블이였고 묵은방은 싱글침대가 두개붙어있었습니다 싱글침대가 두개가 같이붙어있어 두명이 같이잤을때 불편하여 잠을 설쳤습니다 20일 11시경 퇴실할때 프론트 직원에게 제가 예약한 방타입을 확인해달라고하였습니다 프론트 직원은 헐리우드더블이라서 싱글침대가 두개 붙어있어서 맞다고 했는데 예약페이지를 같이확인했을때 헐리우드더블룸 예약은 맞으나 싱글침대가 두개붙어있다고 써있지않고 더블침대라고만 써있었습니다 한국사람들 100에 98프로 이상은 헐리우드더블이 싱글침대를 두개 붙여놓은거라 생각하는사람없습니다 예약페이지 사진도 더블이라고 믿게 되어있습니다 그이야기를 하면서 트윈이 더싼방인데 싱글두개붙여놓은방을 더비싸게 받는건 아니지않냐고 말을하니 프론트직원이 그렇네요 담당자와 이야기를 해보고 바로 연락을 준다고하였습니다 20일 오후 5시가될때가지 연락이없어 20일 오후 5시경 호텔측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른남자직원이 전화를 걸어 무슨일인지 물어봅니다 다시쭉말하던차에 남자직원이 저보고 헐리우드더블예약 하셨으니 그게 맞고 퇴실하지않았냐하길래 저는 헐리우드더블이 몬지모른다 했습니다 말하는 억양이 헐리우드더블 니가 맞게 해놓고 왜이제와서 컴플레인하냐는 식으로 느껴져서 제가 오전에 있던직원과 이야기했는데 인계안받았냐고 물어봤습니다 인계는 없었고 그직원은 퇴근했다고 하더군요 남자직원은 오히려 목소리가 커져서 제가 다른분한테 전화달라고했습니다 여자 프론트 매니저가 전화와서는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내일 확인후 전화연락하라고 한다고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그후 21일 1시32분에 남자분이 자기가 객실담당 총지배인 밑이라고 하던구요 우선 말투자체가 빈정되는 말투였습니다 몰원하냐는 식으로 묻고 자기 역량에 무료숙박권은 줄수있다는 식으로 말을 흐리더니 제가 확실히 해줄수있는걸 알아보고 연락달라고했습니다 알아보고 그날 연락을 준다고하고 그날 연락은아예오지않더군요 다음날 22일 5시47분경 전화를 하니 받으시는 분이 바로 연락달라고 전해준다고하더니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 기다리다 23일 10시48분에 전화를 하니 연락을 드릴참이였다라고 합니다 프론트직원과 통화가되서 그럼 연락을 12시반경 연락을 달라했습니다 이틀내내기다려도 오지않던 전화가 전화를하니 연락을 줄참이였다고 하네요 12시반에 어렵게 어렵게 구걸하듯이 걸은전화로 담당자가 하는말은 내부회의를해서 다다른 결론은 그냥 해줄껀없고 죄송하다고 해라 라는 답변이였습니다 저는 첨부터 무료숙박권이라는단어는 쓴적이없습니다 담당자가 자기 역량으로 무료숙박권이야기를 한거고 저는 거절한적도 없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보고 연락을 달라는 대답만 한시점이구요 담당자는 귀찮다는듯 제목소리가 어려서인지 무시하는 말투로 이야기를해서 점점 기분이 나빠지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억약이 쎄지자 높은사람없냐는 말에 총지배인이 있다고해서 총지배인하고 통화할수있냐니 바뻐서 못한다는식으로 이야기하다 내가 통화가능한지 알아봐달라니 알아보고 십분이내로 바로연락준다고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렸지만 전화가 또오지않아 23일 6시반에 전화를 했더니 프론트분이 전화받고는 지금바로 전화달라고 전달하겠다고 하여 30분기다렸지만 연락이 되지않아 다시전화하니 프론트 여자분이 제가전달해서 전화준다고하셨는데 확인하니 퇴근하셨다고 하네요 퇴근전에 말을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퇴근을했다고 합니다 그냥 손님을 진상손님으로 만들고 자기네들끼리 저를 돌려가며서 무시한느낌입니다 24일12시30분에 객실최고담당자라는 저와 무료숙박권을 이야기한 남자분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총지배인 문제는 저와 전화할필요없다고 하셨답니다 그럼 전화를 못받는다 말을 전날에 해주기로 해놓고 그냥 무시하시네요 회사 홈페이지에가면 서비스에 관한 질문이나 개선요청등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을 바란다는 말이 적혀있는데 이말은 무슨뜻인지요 저한테만 해당이안되는 말 같네요 회사홈페이지도 보고 라마다검색을통해 예약한호텔이였습니다 24일 최고담당자와 통화를 하니 제가 자기직원에게 육두문자를썼다고 까지 했습니다 저는 육두문자를 들은 직원 저한테 다시 전화달라고했습니다 저를 아주 쓰레기로 만들어놓더군요 제가 무료숙박권 주신다고 말씀하신거어찌되었냐니 안받는다고 하셔서 그건끝난거고 저희는 해드릴께없다고 서로 다른기억의 말만하다 자기는 할말다했고 업무본다고 끊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이후 다시 프론트로 전화해 본사가 어디냐고 전화번호좀 알려달라고 하니 여자직원분이 오늘안에 연락드린다고 하고 하루가 지난시점에도 연락이없네요 서비스업을 하는곳에서 신뢰도없고 이미돈은 받았으니 끝이라는 식 다신안올꺼같은손님을 대하는식 라마다라는 곳에 질렸네요 호텔이라는 말을 버리고 그냥 라마다 텔이라고 바꿔놓았으면 합니다 라마다 고시텔느낌이네요 저는 이제 라마다라는곳은 절대 갈일이없고 이번기회를통해 헐리우드더블이라는 말은 확실하게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이라도 묵은손님을 개돼지로 아는 서비스로 라마다는 믿고거른다는 생각 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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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PR 매니저 Ramada_Yongin의 답변
2019년 12월 11일 답변 완료
ehtdod고객님, 라마다용인호텔에 대한 고객님의 글을 읽고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최초 응대부터 과정 과정 보여준 저희 직원들의 자세는 고객님의 평가처럼 실망 그 자체입니다. 이는 회사의 원칙과 정반대의 행동으로써 보다 강력한 방법으로 마인드 셋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안의 심각성을 철저히 주지시켜서 보다 적극적이고 고객중심적으로 응대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머무시는 중 느끼신 불편함과 이후 저희 직원들로 인해 느끼신 불쾌함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보다 철저히 교육시켜 반드시 개선시키겠습니다. 차가워진 날씨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한 12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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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인 방문 1일차, 잠자는 용도로 검색하다가 찾은 호텔, 의외로 깔끔한 호텔이라 놀랐음. 어매니티 준수하고, 접근성 좋고, 대중교통으로 왔다 해도 에버랜드 방문에 적합한 곳. 가족, 어린이 손님이 많아 약간 소란스러울 수 있음. 주차는 호텔 지하, 혹은 에버랜드4주차장 가능한데, 그리 멀지 않아 걸어서 1~2분 소요. 야간에 도착해도 00시 전까지 체크인 가능하고, 날짜 넘어가면 어찌되는 진 모르겠음.. 조식은 가능한 것 같은데, 확인하지 않음. 셀프 카페가 있어 24시간 이용할 것 같으나 관심없었음. 주변에 새벽 두 시 정도까지 운영하는 식당이 있으며, 사전에 위치 잘 확인하고 이동하기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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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PR 매니저 Quest589462의 답변
2020년 3월 17일 답변 완료
고객님, 저희 라마다용인호텔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호텔은 용인을 대표하는 400여 객실을 보유한 특급호텔로서 용인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우수한 호텔입니다. 또한 저희 호텔은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호텔 중 가장 청결한 호텔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숙박하는 호텔입니다. 그렇기에 약간 소란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야 체크인은 00시 이후에도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동일하게 오전 11시입니다. 객실 숙박 시 조식 요금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호텔 주변에는 새벽에도 이용 가능한 식당들이 있으며, 맛집 또한 많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와 정보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안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에서 인폼 서비스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마다용인호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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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책임감 없는 응대 덕분에 즐거운 휴가를 망쳤어요.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겼고, 그날 오후 7시30분경 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때 받았던 모바일 사진 인화권을 가지고 로비에 있는 포토디 기계에서 사진을 뽑으려고 했습니다. QR코드로 들어간 사이트는 자꾸 에러메세지만 떴고, 직접 포토디 사이트 통해서도 접속해보려고 여러번 시도했었습니다. 10여분간 씨름을 하고 도저히 안되서 거기 계셨던 프론트 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 직원분께서는 안내판낼에 있는 포토디 URL주소로 직접 쳐서들어가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URL도 에러메세지가 떴고, 포토디 홈페이지에 들어가봐도 사진인화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더욱 황당한건 제가 URL를 스마트폰에 치는 사이에 그 직원분은 그냥 프론트로 돌아가서 본인의 일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홀로 자세히 그 기계를 보니 고객센터 전화번호와 임대 렌탈 문의 전화번호가 있어서 제가 "직접" 전화걸었습니다. 연결이 된 포토디 회사 직원분께서 기계를 껐다 키면 된다고, 호텔 직원한테 요청하라고 저한테 안내하더라고요. 그래서 프론트 직원분에게 기계 좀 껐다 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때는 다른 직원분이 열쇠를 갖고 직접 와서 기계를 리부팅했습니다. 이쯤 되니까 좀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무리 호텔 직접 운영하는 기계가 아니라곤 하지만, 그 기계는 프론트로부터 5m정도 떨어진곳에 있었고, 그때 당시 프론트에 직원이 3명이나 있었고, 저희외에는 로비에 다른 손님이 있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손님인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건 좀 아닌듯 싶었어요. 그래서 거기 계셨던 직원분에게 '손님이 직접 전화걸게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건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직원분께서는 "죄송합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서요."라고만 말씀하시더라고요. 움... 정말 완전 짜증나서 몇마디 더 하고 싶었지만, 타고가야할 버스시간도 있어서 참았습니다. 솔직히 누구는 포토디 인화기 쓰는게 익숙하나요? 저도 처음 써보는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프로의식이 전혀 없는 직원들이 서비스하는 호텔에, 문제가 생기면 손님이 직접 해당 거래처에 전화걸어서 해결해야하는 호텔에 머무는게 저도 처음입니다. 용인라마다호텔은 도대체 직원 서비스교육을 어떻게하시는건가요? 만약 셀프 카페에 의자가 부숴지거나, 객실 내 드라이기가 고장이나면 손님이 직접 의자 납품업체나 드라이기 회사에 직접 전화걸어서 고쳐써야하나요? 세면대 수도나 욕조에 문제가 생기면 대림도비도스에 손님이 직접 문의를 할까요? 프론트직원분은 손님들 체크인 체크아웃만 하는 사람들인가요? 이건 요즘 무인호텔/모텔의 키오스크도 다 하는 일입니다. 아니면 짐 맡겨주고 찾아주는 일만 하시는건가요? 이건 러기지 텍 넘버만 구분하는 일반 사람들도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사진인화기계 에러하나 때문에 불편을 겪는 손님의 마음 파악못하고 해결 못하시는 직원분들이 굳이 로비 프론트에 왜 있어야하는지 저는 의문이 드네요. 참, 홈페이지 호텔소개에 Core Value가 고객 감동이네요. 그리고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공존하는 행복한 호텔"이라니.. 여기서 함께 공존한다는 건 고객이 임직원처럼 직접 문제 해결하라는 뜻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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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PR 매니저 Ramada_Yongin의 답변
2019년 7월 24일 답변 완료
저희 호텔에서 느끼셨던 아쉬움에 대해 따끔하게 지적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직원들의 응대가 늦어졌던 이유는 많은 고객들이 출력할 사진을 미리 선택해서 오시기 보다는 포토디 기계앞에서 출력할 사진을 선택하시느라 체류 시간이 긴 편이라 같은 맥락에서 고객님의 체류를 인지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객님의 불편을 인지한 후 100% 해결해 드리지 못한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체크아웃한 손님 뿐만 아니라 잠시 로비에 들른 손님들까지도 관심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 것이 주인의식을 가진 직원들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저희 직원들의 초심이 흔들리지 않았는지 반면교사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아울러 포토디 기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안내문을 기계업체에 요청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훌륭하신 지적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할 라마다용인호텔에 대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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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US$61 - US$116 (스탠다드룸 평균 요금 기준)
예전 이름:
Ramada Yongin Hotel
위치
대한민국경기도용인
객실 수
399
파트너가 지불한 결제는 표시된 가격 순서에 영향을 미치며, 추천 또는 스폰서 종류 순서의 경우 파트너의 결제는 목록에 등록된 숙박 시설 순서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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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의 편의 시설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제공되는 더 인기 있는 주요 편의 시설은 무료 무선 인터넷, 음식점 및 무료 주차입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음식 및 음료 옵션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고객이 숙박하는 동안 음식점 및 아침식사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에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예, 무료 주차 및 실내 주차장을(를)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와(과) 가까운 음식점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위치가 편리한 주요 음식점에는 김밥천하, 한솥도시락 및 밤나무골입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합니까?
예, 편리하게 비지니스 센터, 회의실 및 연회장을(를) 제공합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에서 직원이 사용하는 언어는 무엇입니까?
직원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및 한국어 등을 포함하여 여러 언어를 사용합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 근처에 유적지가 있습니까?
많은 여행자가 한국민속촌(8.9 km) 및 장욱진 고택(8.6 km) 방문을 즐깁니다.
라마다 바이 윈덤 - 용인이(가) 가까이에 있습니까?
예, 휠체어 접근 가능 및 장애인 시설 구비 객실을(를) 제공합니다. 구체적인 문의 사항은 미리 전화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