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주변에 지하철이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은 조금 불편할수있지만 위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편입니다. 주요관광지인 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 톱카프, 바자르 등 모두 도보로 둘러볼수 있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저는 새벽비행기를 타고 넘어와서 매우 피곤한 상태로 아침에 도착했는데 바로 조식당을 이용하게해주고 얼리 체크인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요금 내도 좋으니 레이트 체크아웃도 요청드렸는데 추가비용없이 레이트 체크아웃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여기호텔 직원들 친절도는 정말 최고입니다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는 편이구요. 호텔 시설도 깔끔하고 무난한 편입니다.
블루모스크, 성소피아성당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주요 명소들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고,룸도 깔끔했습니다. 루프탑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도 좋았고요.
호텔 시설은 무난합니다만, 직원들이 다 천사같이 친절합니다. 물어보기 전에 먼저 가르쳐주고, 뭐가 언제 어떻게 필요한지 다 아는 느낌입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술탄 아흐메트 역에서 아주 약간 걸어야 하고, 주변이 휑하다는 점 정도? 리셉션 직원분 추천으로 음식점 두 곳엘 갔는데, 다 좋았습니다. 비즈니스 트립이어서 업무 외의 다른 점은 준비를 못했는데 그런 점들을 다 메이크업해주신 거 같았어요. 이 가격에 5점 만점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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