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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6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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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사진 (12)
객실 및 스위트 (2)

소개

장소
청결도
서비스
가격
유용한 정보
호텔 등급
사용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편의 시설
발렛주차
무료 초고속 인터넷(Wi-Fi)
온수 욕조
헬스장/피트니스 센터
커피숍
아동 활동(아동/가족 친화적)
반려동물 허용
택시 서비스
주차
Wi-Fi
사우나
음식점
마사지
수하물 보관
환전
금연 호텔
24시간 프론트 데스크 운영
드라이클리닝
세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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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특징
패밀리 룸
에어컨
룸서비스
안전 시설
좌석 공간
커피/티 메이커
냉장고
욕실/샤워실
생수
헤어드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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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리뷰0질문 및 답변0객실 팁
여행자 평가
  • 1
  • 3
  • 16
  • 8
  • 5
기간
여행자 유형
언어
선택한 필터
  • 필터
  • 한국어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의 근처로 급행도 멈추므로 매우 편리한 입지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H.I.S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습니다만 가격도 저렴합니다. 냉장고에 물도 매일 보충해 줍니다. 문제는 "욕실"!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사용한 뒤 물을 빼는 배관이 좁은지 버린 물이 욕실바닥에 흘러넘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두번째로 욕조에 들어갔을 때는 [왜 이렇게 바닥이 젖어있지? 왜 바닥에 머리카락이 흩어져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욕조에 물을 받을 때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혼자라면 아직 괜찮을지 몰라도 두명 이상이라면 조심하세요. 욕조에 물을 받고 나서 한번에 빼면 욕실 바닥에 흘러넘치므로 다음 사람에게 민폐를 끼칩니다. 그래서 물을 받을 때는 조금씩 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꽤 시간이 걸리므로 사람에 따라 추운 시기에는 감기에 걸릴지도 모릅니다... 욕조를 깨끗하게 사용하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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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 숙박요금이 저렴. 프론트에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음. 나쁜 점. 서울 중심부(명동)에서 멀어 지하철을 타야 함. 그리고 지하철역에서도 멀어서 택시 필수. 택시 요금 자체는 저렴하지만, 밤에는 역 앞에서 택시 쟁탈전. 영어는 별로 안 통함. 여행대리점의 저가 투어를 이용했기 때문에(호텔은 선택 못함)이곳에 숙박했는데 서울에 관광하러 간다면 가격 이외에 이곳을 이용할 이유는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서울 관광은 고려하지 않고 호텔만 평가한다면 역에서 먼 것 빼고는 보통의 비즈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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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가족이 서울을 여행. H@S 니가타를 통해 추가 요금을 내고 랭크 업 하여 이 호텔을 이용했다. 다른 투어 손님들은 중심에서 가까운데, 일부러 랭크 업 했는데 먼 호텔이라 실망. 우리만 이런 취급을 받다니 너무하다. 게다가 이 호텔에 도착하자 "2인용 객실밖에 없다. 3명이라면 별도 요금을 내라."라며 요구. 당연히 예약한 시점에서 3명이 이용하는 것은 가이드도 알고 있는데 이러한 언동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3명인데 수건, 슬리퍼는 2인용이고 이쪽에서 연락하지 않으면 가지고 오지 않는다. 다음 날 개선되겠지 했더니 다음 날도 마찬가지. 슬리퍼도 지저분하다. 신으면 세균이 옮는 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라서 싫었다. 2층 객실이었는데, 리뉴얼은 되어 있는 것 같았으나 바닥에는 음료수를 엎지른 흔적이 있는 등 청소가 잘 되어 있지 않은 모습. Wifi 무료라고 되어 있었는데, 무선이 아니라 LAN 케이블이 배치되어 있을 뿐, 무료라는 설명도 없었다. 객실에는 일본어 표기가 없어서 처음 서울에 간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프론트에 전화하고 싶어도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다. 모처럼의 가족여행이었는데 기분만 나빠졌다. 여러분도 이 호텔에 배정되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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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주 멋진 나이아가라 베스트 웨스턴과 완전히 반대되는 곳임. 한때는 이곳이 꽤 고급스럽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낡고 진부해 보임. 외벽 승강기는 꽤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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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여동생 결혼식 전날에 이 호텔에서 묵었어요. 피로연장과 가까워서 이 호텔을 선택했어요. 밖에서 보면 그럴 듯해 보이는 호텔이예요. 대리석으로 바닥을 하고, 벤츠 자동차가 밖에 주차해 있고 해서 이 호텔이 깨끗하고 잘 관리되는 호텔인 것 처럼 보이죠. 하지만 정말 완전히 착각이었어요. 제 방으로 걸어가다 보니 퀴퀴한 담배 연기 냄새가 코를 찔렀어요. 제 방에도 담배 냄새가 났어요. 옷을 걸려고 옷장을 열어 보니, 불 빛에 놀라서 허둥지둥 달아나는 바퀴벌레가 보였어요. 정말 기분이 잡쳤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어요. 침대 아래를 살펴보니 먼지가 쌓여 있었고 침대 매트리스 바로 밑에는 다 마신 맥주 병들이 끼여져 있었어요. 이곳은 완전히 사람 사는 곳이 아니었어요. 방을 청소하려는 생각도 안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 방만 그렇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홀을 건너서 배정된 부모님들의 방도 바퀴벌레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바로 체크아웃해 버렸어요. 이곳에서는 묵지 마세요. 바로 길 건너에 훨씬 좋은 웨스턴 호텔이 있어요. 좀 더 비싸지만 바퀴벌레가 안나올테니 그 만한 가치가 있는거죠. 또한, 호텔 직원들이 예의가 없고, 손님을 도와주려 하지 않았어요. 숙박비를 반환해 주지 않는다고 해서, 신용카드 회사가 해결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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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가격대
US$39 - US$52 (스탠다드룸 평균 요금 기준)
다음의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river park hotel
위치
대한민국서울강서구 / 염창동
객실 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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