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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사진 (118)
객실 및 스위트 (37)
식사 (19)

소개

경주의 116개 비앤비/모텔 중 #12개
장소
청결도
서비스
가격
유용한 정보
호텔 등급
호텔 스타일
고풍스러움
멋짐
사용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태국어
편의 시설
무료 주차
무료 초고속 인터넷(Wi-Fi)
커피숍
골프 코스
하이킹
셔틀버스 운행
바비큐 시설
주차
무료 인터넷
Wi-Fi
음식점
수하물 보관
금연 호텔
가게
익스프레스 체크인/체크아웃
세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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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특징
패밀리 룸
좌석 공간
미니 키친
냉장고
주방용품
욕실/샤워실
무료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
37리뷰
0질문 및 답변
0객실 팁
여행자 평가
  • 27
  • 8
  • 2
  • 0
  • 0
기간
여행자 유형
언어
  • 기타 언어
선택한 필터
  • 필터
  • 한국어
가족과 함께 갔습니다. 가는길이 경치가 좋고 매우 평온한 지역입니다. 다만 초행길이면 어두워지기 전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산속 깊은곳?에 있다보니 공기도 좋고 조용합니다. 바베큐장도 매우 잘되어 있으며 식기등이 잘 비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침시사등은 정보를 잘못 알고 갔는데 일인당 13,000원 이라 조금 부담됩니다. 3인이 숙박할수 있는 방(더블, 싱글침대 있음)에 묵었었는데 매우 깨끗하고 수압강한 온수 잘나오고 난방이 잘되어 매우 만족 했습니다. 아직 시즌이 아니라 그런지 숙박객이 없어 매우 조용했으면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매우 좋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 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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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2012년 12월 6~7일 이틀간 JY 펜션에 숙박했습니다. 펜션은 경주 국유림 한가운데에 있더군요. 시내에서는 좀 떨어져 있습니다만 일단 펜션에 오면 그런 수고를 잊게 됩니다. 펜션이 있는 곳은 추원마을입니다. 그런 현대적인 시설이 갑자기 나타나서 아주 놀라웠습니다. 온돌방과 (욕실 바닥도 따뜻합니다) 무료이면서 신호도 강한 무선 인터넷과 케이블 텔레비전, 주방 시설이 있고, 무엇보다도 방의 실내 장식이 아름답습니다. 주인인 '미스터 재'는 아주 따뜻하고 친절한 분입니다. 주변에서 둘러볼 곳과 가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마을 입구에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시내로 가려면 100번, 150번을 타면 됩니다) 미스터 재가 매일 차로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버스 정류장에서 펜션까지 데려다 줍니다. 경주를 방문하는 분들께 이 펜션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꿈같은 저택에 사는 기분이 듭니다. 경주에서 그런 곳을 찾은 것이죠. 리(Lee)와 자치(Jiaqi)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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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JY펜션에 머무는 동안 호수 풍경에 놀랐습니다. 이곳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10월 말 하룻밤을 묵었는데 펜션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가는 단풍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객실은 깨끗했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인인 '재만' 아저씨는 우리에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우리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도 도와주기도 했죠. 또 방을 한 등급 높은 스위트룸(월넛 룸)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 맞춰 우리를 밀레니엄 신라 호텔까지 차로 태워다 주었고, 이튿날에는 불국사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는 맛있었습니다. 채소와 밥을 곁들인 돼지고기 구이를 추천합니다. 한국에 다시 간다면 이곳 JY펜션에 꼭 다시 갈 겁니다. 시골 마을 속에 있는 현대식 펜션에서 지낸 시간은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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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펜션이 우리 일행을 경주로 안내해주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 "인형의 집"을 둘러싼 특색있는 풍경과 다양한 색채를 통해 한국의 가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재만 씨는 제가 만나본 숙박시설 주인 중에서 가장 친절했습니다. 저는 2012년 4월로 예정되었던 여행을 예약했다가 취소하고 10월로 미뤘습니다. 지난주에 JY펜션에 다녀온 소감은 꿈만 같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멋진 곳이고 부몬 호수의 호텔보다 더 좋았습니다. 지난 10월 예약을 했을 때 27일은 주말이어서 방이 없었습니다. 저는 펜션 주인에게 이메일을 보냈고 그린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방은 서울 숙박시설들의 방보다 컸고 앙증맞은 주방과 발코니가 딸려 있었습니다. 우리는 도하에서 여행을 왔고 경주까지는 서울역에서 KTX로 이동하였습니다. 전재만 씨는 친절하게 KTX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엑스포 버스터미널에서 펜션까지 태워주었습니다. 펜션이 위치한 경주국립공원은 아담하고 최고의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방 안으로 올라가면 아늑하고 따뜻합니다. 침대보는 깨끗했습니다. 세면도구와 헤어드라이어, 수건이 제공됩니다. 주방용품과 취사도구 역시 제공됩니다. 뛰어난 경치와 아담한 인형의 집, 그리고 모범적인 숙소 주인이 있는 경주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저는 꼭 다시 이곳을 가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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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부산에서 시작해 한국의 남쪽을 둘러보는 저희 여행의 목적지 중 한곳이었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경주에서 호텔 보다는 팬션에 머무는게 더 낫다는 걸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영어로 검색할 수 있는 몇 군데가 있어 한국어를 모르는 저희에겐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웹 사이트에 등록된 멋진 사진때문에 JY 펜션을 선택하게 되었죠. JY 펜션의 위치는 산 깊숙히 있어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운전을 해야 하는 거리였어요. 저희는 밤 늦게 팬션에 도착을 해서 저희가 가는 길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어요. 마지막 10km는 언덕이었기 때문에 운전을 할때 매우 조심을 해야 해요. 다행히 팬션에 도착하자 Mr. Han이 주차장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나 추운 날씨에도 주차장에서 우리를 기다려준 Mr.Han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Mr. Han과 Ms. Min은 참 친절한 분이었어요. 저희를 위해 바베큐로 저녁 식사를 준비해 주었는데요. 여행 중 먹은 최고의 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주로의 관광 정보도 주었고 아침 식사도 준비해 주었어요. 정말 멋진 부부였고 펜션에 있는 내내 늘 즐거웠습니다. 비록 팬션은 시골에 있지만 모든 시설은 평균 이상이었어요. 굉장히 빠른 wifi, 큰 삼성 LCD TV (HD 채널로 한국 음악과 쇼를 볼 수 있었어요), 따뜻한 바닥, 세심한 곳까지 꾸민 인테리어, 멋진 욕실, 좋은 샤워기까지 있었어요. 모든 것이 다 좋고 편안하고 멋졌어요. 이 곳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여름에 시골에서 시간을 보내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좋은 곳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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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US$76 - US$139 (스탠다드룸 평균 요금 기준)
위치
대한민국경상북도경주
객실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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