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찾은 몰디브 길리 랑칸푸시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절했고 담당 프라 이데이 Shazu는 너무나 친절하고 다정했습니다, 좋은 추억을 남겨준 길리 랑칸푸시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몰디브에 다시 문할 줄은 몰랐음. 2번째 방문. 5성급 호텔이라 그런지. 공항 픽업 확실했고, 섬으로 들어가는 보트도 다른 리조트보다 확실히 좋았음. 20분 정도 걸림. 도착. 개인 바틀러(안내인)가 따로 붙어서 모든 걸 다 해줌. 결재부터 숙소안내, 식사 예약 등등. 따로 신경쓸 부분은 없었음. 디파짓 350달러 정도. 제티2 숙소. 허리 정도까지 물이 올라옴. 여행 전에 길리 홈피가서 원하는 제티 말했음. 어느정도 반영해 주는 듯. 수중 환경 나쁘지 않음. 스노쿨링 하다가 상어를 만났음.…
신경쓰이게 하는것 하나 없는 곳 한국에 일들이 생각나게 하지 않는 곳 그래서 길리는 가장 몰디브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다 길리는 사랑이였다
쉬고 싶으신분들께 아주 추천합니다. 가오리와 작은상어 거북이를 많이 볼 수 있으며 예쁜 산호보다는 라군이 훌륭합니다. Our mr.friday is Ismail. He is best of best friday. 모든 직원이 매우 친절하고 훌륭합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포시즌 란다, 쥬메이라 비타벨리에 이은 3번째 몰디브 가족여행지였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유명한 휴양지를 꽤 다녀봤지만 길리랑칸푸시만큼 만족도가 높은 곳은 없었습니다. 객실이 그리 많지 않아서인지 리조트의 대부분의 직원이 투숙객의 가족구성원 이름과 국적 출도착일자를 알고 있고 식당에서 몇번 주문을 하다보면 투숙객이 선호하는 것을 직원들이 알더군요 그외 다이빙센터등 기타 곳의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습니다. 제가 배워서 한국에서 적용시키고 싶을 정도로 직원들이 친절하고 서비스가 정말 훌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