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위치와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도 버스타고 port authority에 내려서 도보로 가깝고 맨해튼 어디를 가든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특히 일찍 예약을 해서 보는 new years ceremony는 특히 어마어마 했습니다.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보고자 선택한 호텔이었습니다. '라이언 킹'을 보고 늦은 시간 끝났지만 바로 가까이에 위치한 호텔이어서 아무 걱정없이 돌아올 수 있엇습니다. 뮤지컬을 보시려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위치는 정말 굳 입니다. 동선 짜기에 딱 인 호텔입니다. 가격은 위치가 좋으니까 이해해야 할 수 있을 정도로 비쌉니다. 뭐 다른곳도 이정도 위치면 다들 이정도 가격하니까 이해가능. 서비스는 다소 복불복일 정도로 매일이 다름. 어느날은 친절했다가 어느날은 안친절했다가.. 뭐지 싶을 정도로 서비스의 차이가 큼. 하지만 위치가 좋으니까 이해. 운동할 수 있는 곳은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호텔을 잡는데 위치를 절대적으로생각하신다면 후보군에 넣을 수 있는 곳임
맨하탄은 일단 비싸니까요 메디슨스퀘어 엄청 복잡하고 소란스럽지만 관광하기엔 위치가 좋지요 호텔입구 좀 그렇지만 이해하고 방은 넓고조용해요 gym도 크고요 컨시지에서 메트오페라 투란도트 예약해줘서 잘봤습니다
이 호텔은 위치가 타임스퀘어에 있다는것말고는 장점이 없습니다. 호텔방이며 화장실이며 서비스까지.. 전부 엉망입니다. 방은 너무 좁고 답답하고 화장실은 대학교 기숙사수준.. 오직 한번 오고 말 관광객을 위한 호텔이죠.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