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신혼여행의 일부로 예약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경험이였죠. 도착부터 떠나는 날까지 환상적인 경험이었어요. 직원들은 친절하고, 다정하고 참을성있게 안내를해줬어요. 모든 활동과 스파들이 정말 좋았어요. 방도 크고 개인 수영장도 있어요. 좋은 음식과 특징 (많은것 중)은 두 개의 특수 강타 언덕과 매 전시. 강력 추천합니다.
비싼 가격만큼 시설 음식 서비스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일단 음식이 너무 맛있었던게 제일 좋았고 그다음은 룸컨디션이었습니다. 특히 침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각종 다양한 액티비티도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스파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액티비티중 사막에서 단둘이 디너를 하는것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로맨틱한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습니다. 전 2박을 했는데 그정도가 적당했던거 같습니다. 알다시피 사막한가운데 있어서 낮엔 너무 무더워서 오래 지낼만하진 않았거든요. 그래도 정말 이색적이고 럭셔리한…
중동에서도, 달이 비치는 사막지대는 한정되어 있는데, 거기서 지낼 수가 있었다는 사실. 게다가 수영장이 딸린 곳에서. 호텔 주변이 자연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현관에는 오릭스(아랍 영양)도 있었어요. 금액은 비쌉니다만, 무료식사에 액티비티까지, 충분히 즐기고도 남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밤 8시부터 사막 한 가운데서 둘만이서 먹는 디너가 최고였습니다. 반경 5km내엔 사람도, 불빛도 없는, 별이 가득한 둘 만의 세계에요. 추가요금이 필요하지만, 일생일대의 추억이 되었답니다. 공항에서 픽업서비스를…
화려하기 이를 데 없는 사막리조트입니다. 유지비가 얼마나 들지 상상도 가지않을만큼 광대한 부지와 잘 관리된 건물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방은 코티지로 되어있었는데, 프라이빗 수영장도 딸려 있었답니다. 사막을 바라보며 수영장에서 한 때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 방에서 가젤이나 오릭스(아랍 영양) 등도 보이곤 했었어요. 사막을 동경해 온 분들이라면, 한 번 큰 맘먹고 묵어보시길!
시내에서 택시로 1500엔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5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답니다. (시내에서 묵었던 호텔에서 잡아다 준 택시가 렉서스더군요. 쾌적했답니다) 체크인을 할 때 일본인 직원이 수속을 밟아주었고, 진짜 맛있는 웰컴드링크도 내어주더라구요. 식사는 3식 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걸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단지, 영어표기로 된 메뉴라서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제겐 좀 불편하더군요. 제일 맛있었다고나 할까, 인상적이었던 요리는, "크림브륄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