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방문했지만 많은 강변 상점들이 문을 닫아놓은 상태였습니다. 사실 캐나다는 가을이 가장 유명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캐나다도 여름이 성수기였나 봅니다. 구경할 거라고는 항구와 근처에 있는 단풍나무 그리고 문닫은 상점밖에 없었습니다. 방문하실거면 여름을 추천합니다
이전 사진들을 보고 축제가 많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지나가다가 방문했습니다. 특정 축제 기간빼고는 휑했습니다. 군데군데 간이 점포가 있었고 주변에 식당이 있는것 빼고는 그렇게 뭐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가장 번화가인지 밤에 사람들이 많았고 추천되는 식당들이 밀집해 있었...
그냥 건물이 밀집된 하나의 거리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사시는 곳으로 보이고 부랑자가 번화가에 비해 많았습니다. 그냥 건물 구경하는거 빼고는 그렇게 뭐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약간 전통적인 주택 구경하는 거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맥길맥길 할때 뭔지 모르다가 단풍을 따라 가다가 발견했습니다. 건물이 이쁘고 근처에 단풍나무가 많아서 딱 가을철에 가장 이쁩니다. 위치또한 몬트리올 중앙 호텔이 밀집한 곳에서 10분정도 북쪽으로 걸으면 되서 충분히 걸어갈만합니다
하키경기장입니다. 캐나다하면 하키답게 경기 일정만 잡히면 그날은 역근처에 하키복을 입고 응원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가격이 좀 비쌉니다 리셀 표를 구해서 갔지만 미국에서 아이스하키를 접했을때보다 비싼 가격에 구경해야만 했습니다
패스 이용권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했습니다. 공항에서 이동하는 이동권으로 이용이가능했는데 1일권 주중권 3일권 주말권이 있었습니다. 몬트리올이 워낙 작아서 관광하기에는 걷기가 좋지만 일정거리를 두고 관광하실거면 메트로 카드를 꼭사셔서 이동하시길 추천합니다
몬트리올 하면 좀더 고딕양식의 건물들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드 몬트리올로가시면 오래된 건물도 많고 밤이 되면 벽을 스크린 삼아 공연이라던지 동영상등을 재생합니다. 낮에는 관광객이 많아서 붐빌 정도고 구경을 위해 낮과 밤 두번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명성에 비해 감동이 없었습니다. 입장료가 있었고 안에 들어가면 글라스 구경빼고는 그렇게 할 것이 없었습니다. 안에는 가이드분들이 설명을 하느라 항시 시끄러웠고 뒷편에 구경할 곳이 추가로 더 있었습니다
성당은 캐나다의 다른 성당에 비해 조금 외소합니다. 주변 공원이 워낙 이뻐서 성당이 공원에 조금 묻히는 기분이었어요 주변공원에 동물들도 많이 살고 숲이 너무 잘 되있습니다. 산책을 가신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하철로도 이동이 가능해요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입구로 들어가면 좌측 구석쪽에 스타벅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다른 매장과의 차별성은 그렇게 못느꼈습니다. 매장이 한산한것은 좋았지만 MD라던지 다른 측면에서 볼때 반대편 나이아가라 폴스뷰 메리어트 스타벅스가 좀더 좋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투어중에서 가장 인상깊던 투어입니다. 사실 구경거리는 많지 않고 가격은 비싸서 망설였던 것이긴 한데 막상 정말 폭포 뒤로 가서 폭포의 세기를 체험해보니 한번즈음 가보길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관광 명소입니다
작지만 실속 있는 곳입니다. 푸드코트 쪽에 있는데 매장 안쪽에도 의자가 있긴 합니다. 테이블이 2~3개 정도 밖에 없어서 주문하시고 근처에서 드시는걸 더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미국에 비해 저렴하고 맛은 똑같습니다
여러 어트렉션과 기념품샵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비하인더 폴스를 가면 폭포 뒤쪽에서 관람도 가능합니다. 1층에 기념품 샵이 있는데 가격은 저렴하지 않지만 여러 캐나다에 온 느낌이 강한 기념품들이 많아서 구매하기 좋습니다. 근처에 식당은 팀허튼 쪽까지 가야해서 음료수나 따로 필요한게 있으면...
여기는 위치가 정말 유혹적입니다. 딱 호텔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길에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지나가는 모든 사람이 이끌려서 방문하는 곳입니다. 매장의 규모는 크지않고 사람이 많아서 앉아서 먹는 것은 포기하고 테이크 아웃만 권장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판다익스프레스 및 타코 같은게 파는데 개인적으로 판다익스프레스 빼고는 그렇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실 여기 가게가 3~4개 밖에 안되고 호텔에 위치한 식당치고는 그렇게 비싼것도 없고 딱 한끼 저렴하게 먹기에는 좋은 곳들만 위치하고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특성상 많은 식당들이 상당히 비싼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안되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매일 색다른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중입니다. 단점은 직원분이 한분이라 조금 기다릴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빼고는 다 만족스럽습니다
거의 여행자의 쉼터입니다. 무료 개방 화장실도 있고 좌석도 많다보니 많은 분들이 한끼의 디저트를 드시면서 쉬십니다. 메뉴는 기본적으로 체인점답게 항상 먹던 메뉴지만 위치 특성상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추운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기에 추위를 피해서 방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메뉴가 상당히 비쌉니다 코스메뉴가 기본적으로 선택을 할 수 있고 식당 위치가 폭포를 바라보는 쪽입니다. 기본적인 가격대가 있고 팁까지 생각하면 상당히 비싼 요금이긴 하나 유명 쉐프가 운영중이고 식사를 하면서 경치를 구경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낮에는 사람이 많이 없고 밤에는 파티끝나고 오는 사람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나이아가라 특성상 밤에는 그렇게 할게 없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카지노로 모입니다. 입장시 신분증은 필수고 안에 환전소랑 식당이 운영중이니 방문해볼만 합니다
포장을 위하여 방문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점심때도 운영하고 저녁때도 운영합니다. 추천하는 메뉴로는 햄버거입니다. 특히나 패티가 맛있습니다. 또한 샐러드 주문시 하나의 단백질 메뉴를 추가로 고를수 있는데 무조건 연어 고르십쇼 연어가 가장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