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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인종차별을 당한 곳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 자리라 안에 많은데도... 모두 예약되었다면 못들어가게 하고 문 밖에 있는 테이블에 앉게함 (심지어 앉기도 아슬아슬한 경사였음) 가족들 모두 뭔가 쎼하다 싶었는데 음식도 해산물은 온데간데 없고 밥만 잔뜩? 항의하니까 어깨으쓱하고 싫으면 나가라고함 ㅋㅋ 리뷰만 봐도 동양인들은 평점 낮게줌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