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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7일에 작성.

정갈한 시골 밥상 입니다. 기본 메뉴만 시키면 된장 미역국에 밑 반찬 종류가 나옵...니다. 정갈한 밑반찬들이 나오지만 왠지 메인 메뉴가 없는 것 같은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제육 볶음이나 생선 구이를 추가로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점심때 가면 주차장에 자리가 부족 합니다. 간단히 식사하기 좋은 곳이긴 하지만, 위치나 메뉴 구성으로 봐서 꼭 찾아갈만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은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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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0일에 작성.

별로 특별하지않은 밑반찬에 국이 다. 부침개나 생선구이는 따로 주문해야함. 문제가... 생기니까 아줌마는 주인 아니라고 발뺌에 아저씨는 적반하장 소리지르고 뒤집어씌우고.. 멀리까지 찾아갔는데 기분만 상하고..더 보기

방문 날짜: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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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우리가 간날은 중복되는 양념이 너무 많았다 두세가지 나물은 들깨베이스 두세가지...는 고추장 베이스 이런식ㅠㅠ 건강한것도 좋으나 너무 풀만 있었다 생선이라도 한토막 아님 오징어채라도 ㅠㅠ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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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에 작성. 모바일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몸이 건강해지는 과식해도 부담없는 밥상이었습니다 ...고기나 계란 장조림 또는 두부부침 같이 살짝은 강한 맛?이 나는 심심하지 않은? 음식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매우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일하는 분이 매우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음식도 하나 하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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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6일에 작성.

태안에 갔다가 아침을 먹으러 시골밥상에 갔습니다. 6000원에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젊은 주인부부의 친절함에도 감명을 받았습니다. 식사시간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2시까지입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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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7일에 작성. 모바일

착한가격에 맛도깔끔합니다. 조미료맛 없어서좋았습니다. 태안오시면 관광객음식점에 지...친분들께추천합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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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0일에 작성.

한정식 메뉴 한가지이며, 1인분에 6천원, 나물과 들깨 미역국이 나오는데 꾸미지 ...않은 담백한 맛이 있습니다. 다만, 9시반 부터 반찬이 떨어질때 까지 (보통 오후 2시 전후)만 운영되니까 시간 맞춰 가야합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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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일에 작성. 모바일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들르게 된 집이네요 안면도에서 서울 올라가는 길에 바로 ...홍성으로 안가고 이 집 찍고 갔네요 밑 반찬들이 정갈하고 점심식사로서 가격이 저렴해서 태안 갈 일 있으면 또 가봐야 겠어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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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에 작성.

메뉴는 하나입니다. 시골밥상. 단돈 6,000원이구요. 인당 무조건 6천원입니다.... 점심시간부터 3시까진인가 하는데 그전에 끝나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짧지만 반찬들이 맛깔나고 전도 맛있었습니다. 밥도 차지고~ 들깨 미역국도 맛났지요. 마루를 점령하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들부터 밖에 있는 고양이까지 고양이가 많더라구요. 이렇게 깊은곳에 다들 알고 찾아오시는것도 대단한거 같아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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