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경에 갔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있었다. 메뉴는 여직원이 줄서 있는 사람...들에게 미리 메뉴지를 나눠줘서 선택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주문받는데까지 15분정도, 음식이 나오기까지 15분 정도.. 모두 30분 남짓 걸렸다. 양이 커서 한 사람이 하나를 다 먹기는 어려워 보였다. 실내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은 없고 밖에 있는 벤치나 테이블이 있으나 대기하는 사람들이 차지하여 근처 공원에 가서 바닥에 앉아서 먹었다. 확실히 일반 햄버거에 비해서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좋았다.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