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인테리어 컨셉에 한 번 민망하고, 음식 시키니 콘돔이 같이 나와서 또 한 번... 민망하고 ㅎㅎㅎㅎ 다만 컨셉때문에 음식이 별로일 수 있다고 오해할 지도 모르지만, 음식도 아주 맛있고 좋았습니다. 수쿰빗에서 바나 클럽 많은 지역 말고 길 건너서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금방 발견할 수 있구요. 식당이 야외에 오픈되어있어서 좀 더운데, 4월에 가니 천장에서 물이 계속 분무되더라구요.. 에어컨만큼은 못하지만 나름대로 시원했고, 더워서 그런지 맥주도 더 맛있었어요.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