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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리뷰

127위(5,448곳의 부산 소재 음식점 중)
평점
음식
서비스
가격
분위기

상세 정보

가격대
US$20 - US$160
요리
프랑스 요리, 유럽 요리
식사 시간
점심식사, 저녁식사
리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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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 결과
여행자 평가
16
20
7
4
6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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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16
20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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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뷰와 인테리어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음식은 정말 형편 없더라구요. 정체를 ...알 수 없는 퓨전음식들이 섞여 있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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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에 작성.

2019년 5월 9일 달맞이 길을 걷고 기분 좋게 식사를 하려 갔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비싼 음식먹고 일정을 모두 잡친 기분나쁜 추억을 남긴 곳입니다. 양갈비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음식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서 후추를 뿌려서 먹었고 와인을 4잔을 마시며 속을 진정시켜야 했었습니다. 더욱 기분 나쁜 것은 서비스라던 와인을 모두 계산이 되어 있었고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는 밤 12시까지 받지 않았습니다. 최소한의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외지에서 멋도모르고 갔다가 기분 잡치고 올 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절대 비추입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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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4일에 작성.

블로그에 좋은 리뷰들 보고 갔는데 정말 너무 실망했네요. 방문 전에 와인 리스트를... 좀 보내주실 수 없는지 여쭤봤는데 리스트가 너무 많아서 뭘 좋아하는 지를 알아야 그 부분만 보내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정말 엄청난 와인리스트를 가지고 있나 했어요. 점심 행사때문에 바빠서 보내주시기 힘드시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제가 본 와인리스트 중 가장 짧은 리스트 10위 안에 들어가겠단 생각이... 마실만한 와인이 없어서(전체적으로 너무 어리거나 entry level 와인을 심하게 비싸게 파는 경향) 코스 요리를 와인도 없이 마셨습니다. 음식은 그냥 짠 맛밖에 없어요. amuse course까지 6 코스 먹는동안 물을 7-8잔은 마신 것 같아요. 문어도 짜고, 조개관자도 sauce 없이 먹어야 겨우 먹을만큼 짰구요 medium으로 주문한 양고기 갈비는 well done으로 나왔다가 다시 부탁해서 20여분만에 medium well로 다시 해 준비해 주셨지만 여전히 medium은 전혀 아니었구요 곁들여 나온 국적불명의 부추 페스토는 정말이지 너무 짜서 한 번 찍어 먹고 입천장이 벗겨질 지경. 말씀드렸더니 너무 미안해하시는 waitress분한테 민망해서 불평반 웃음반... 디져트가 그나마 젤 괜찮았네요. 혹시 chef분 전공이 디져트 아니신지 의문이 생기네요. 어머님 칠순이시라 분위기때문에 갔다가 음식에 너무 실망해서 몇 자 남깁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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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에 작성.

그렇게 조용하진 않았고 런치때 방문해서 햇빛이 꽤나 강했습니다. 음식은 그냥 보통...이에요. 가격은 그냥저냥 경치로 만족합니다. 분위기는 괜찮아서 그냥저냥 커플이 가기 괜찮아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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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2일에 작성.

1층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프렌치 풀티 세트 3단 트레이 시켰는데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저트들이 나와서 기분좋게 먹고 왔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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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에 작성.

워낙 명성이 자자하니 미리 예약해서 바다 보이는 좋은 자리에 앉아서 식사했어요. ...그런데 단점이 런치 때 바다가 제대로 보이는 자리는...눈이 부셔요;; 무튼 분위기는 조용하니 좋았고 음식 서빙 속도도 괜찮았아요. 다만 명성에 비해서 음식맛에 특별함이 없었네요. 요즘 워낙 요리 잘하는 곳이 많아서 그런지 평범한 맛이었어요. 그래도 분위기와 뷰가 워낙 좋으니 한 번쯤은 가볼 만 한 곳이에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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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일요일 한시방문 주문받으시는 분이 매우 성의가 없습니다 음식이 나오는 내내 음악은... 댄스음악 테이블이 더러워져도 치워주지않습니다 코스요리 주문했는데 음식 나오는 속도가 매우느리며 언제나오냐 물어보면 퉁명스럽게 곧 나온다고 대답하시더군요 음식맛은 센텀 쪽 르꽁비브와 비슷하나 가격은 세배정도 차이나며 친절도는 더 떨어집니다 오션뷰하나로 유지하는듯하며 동백키친과 비교하니 여러면에서 매우 떨어집니다 담에 다시방문할일은 없을것같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7년 3월
도움이 됐나요?11  
2017년 2월 8일에 작성. 모바일

급하게 간거라 2층 브라세리. 좋은 뷰에 친절한 서비스 맛있는 음식. 와이프가 더... 좋아해서 자주 방문 하는 곳. 간단히 차를 즐기기에도 좋음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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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에 작성. 모바일

커피두잔에 디져트세트 4만원이에요 싼가격은 아니지만 분위기와 뷰가 예술입니다 여인...들이 많이 찾는곳이네요 날씨가 좋은날 오면 더 좋을거 같아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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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8일에 작성.

최근에 갔습니다. 너무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른들을 모시고 생일파티 겸 오...붓한 저녁을 위해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을 간단히 적겠습니다. 1. 어른들이 메뉴에 대해서 잘몰라 물어보니 직원이 비웃음+귀찮은 표정으로 응대. 2. 코스메뉴였는데 음식 하나가 나오는데 기본적으로 최소10분에서 20분까지 기다려야 했음. 다시말해, 음식이 너무 자주, 길게 끊김. 그래서 직원을 불러다 물어보니, 변명1) 코스메뉴에서 스프를 주문 안해서 그렇다고 함ㅎㅎ 참고로 스프는 코스메뉴에서 추가로 돈을 내야 함. 즉, 그 직원의 논리대로라면 스프를 안 시키는 고객은 음식이 끊기는게 당연하다는 말. 변명2) 음식이 안나오는 것에 대해 미안하단 제스쳐는 전혀 없고 도리어 스테이크 굽는데 30분 걸리니 기다리라고만 함. 우리는 이미 코스 주문하고 30분 이상 기다렸었음. 3. 음식은 스테이크는 괜찮았지만 다른건 보통이었음. 4. 가는 손님에게 인사 안함. 다른 부분도 할말이 많지만 줄이겠습니다. 이런 글 잘 안쓰는데 정말.. 너무 해서 남깁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겠습니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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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씨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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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3.5
  • 서비스: 4
  • 가격: 3
  • 분위기: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