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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리뷰

29위(29곳의 경주 소재 카페 중)
520위(529곳의 경주 소재 음식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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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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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결과
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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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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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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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의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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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일에 작성. 모바일

11월에 방문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고 메인디쉬였던 기러기 요리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셰프님이 설명도 상세히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즐거운 자리였어요! 동행인이 다음에 또 경주에 오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하네요ㅎㅎ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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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에 작성.

음식맛이 엄청 맛있는 것도 아니다. 거기에 손님과의 소통을 등한시하는, 오만함이 ...넘쳐 흐르는 셰프까지. 재방문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이런식으로 장사해서 어떻게 먹고 살지? 싶을 정도이다. 지인추천도 절대 안해주고 싶다. 무슨 안좋은 소리를 들으려구.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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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오너께서 너무 지나친 자신감과 자기애에 빼져계신 듯요. 그렇게 손님 우습게 볼거면... 본고장 프랑스서 하심이...? 손님으로 갔는데 유치원에 간 듯. 모르는 것 하면 안 되는 것 투성이라 불편했음더 보기

방문 날짜: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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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5일에 작성. 모바일

블로그와 sns,카페에 극찬 일색이라 오로지 이곳을 위해 -20의 날씨에 경주로 ...내려감. 한 마디로 극강의 짠 맛! 모든 음식이 너무도 짜서 재빠르게 나왔다. 옆 테이블도 짜다고 클레임을 말하니 염지, 한국인, 농도의 단어를 나열하고 그걸로 끝. 서비스는 친절하나 주문한 짠 맛에 주문한 피클도 주지 않아 두번이상 다시 말해야 했고 착석 후 메뉴도 너무 늦게 주셨다. 역시 프렌치는 서울에서... 프렌치 기행 실패기. ㅠㅠ더 보기

방문 날짜: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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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일에 작성.

워낙 지인이 칭찬을 많이 해서 서울에서 경주여행을 계획했었네요 경주를 워낙 사랑...하기도 하지만... 정말 이곳 때문에 경주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더 보기

방문 날짜: 2015년 11월
도움이 됐나요?1  
2016년 2월 11일에 작성.

예약 필수. 워크인 불가. 대학가 주변 소란스러운 골목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나타...나는, 경주에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 셰프 혼자서 코스 전체와 홀까지 모두 책임지고, 메뉴는 매달 바뀐다.더 보기

방문 날짜: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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