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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김해(PUS) - 마카오(MFM) BX 381 에어부산”
에어 부산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10일

한국을 대표하는 LCC 항공사이면서도 무료좌석선택/기내식/수화물 서비스(20kg 무료)를 받을 수 있어 가족 여행에 이만큼 편리한 것이 없다. 나 혼자 여행이었다면 온갖 아이디어를 쥐어짜면서 항공권 비용을 낮츨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가족과의 여행에서는 서비스가 편리해아한다. 물론 비용까지 저렴하면 더 좋지. 그래서 에어부산은 그런 부분에서 적절했다. 여기에 기내 감동 서비스까지 나는 선택해서 부모님과의 해외여해엥 즐거움을 더할 수 있었다.

마카오에서 부산으로 돌아올 때는 새벽 비행기여서 정신없이 자느라 비행기 내부를 둘러보지 못했다. 부산에서 마카오로 갈 때는 여행의 설렘으로 비행기 내부를 살펴보았다. 좌석 배치도는 3-3이었고, 각 좌석당 공간은 너무 좁지도 넓지도 않은 적절한 공간이었다. 물론 내 다리가 짧아서 적절했을지도 모른다. ^^;

승무원들이 기내 서비스할 때, 정말 좁은 기내 공간이라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카트가 기내 복도를 꽉 채웠을 테지만, 이날 탑승한 비행기의 기내 복도를 서비스 카트가 꽉 채우지 않고 약간의 여유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에어버스를 주로 사용하는 에어부산은 여느 LCC와 같이 개인 모니터가 없다. 하지만, 아예 모니터가 없는 비행 기종을 사용하는 LCC가 있는가 하면, 에어부산의 경우 전체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모니터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을까? 개인이 엔터테인먼트로써 사용하는 개인 모니터가 아니라고 해도 단체로 사용하는 모니터의 유무의 차이는 분명하다. 바로 비행거리와 시간이다. 내가 지금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앞으로 착륙하려면 얼만의 시간이 더 필요한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얼마큼 더 버티면 될지 알 수 있으니까.

에어부산에서는 독특한 기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노선에 따라 특별한 기내 서비스가 다른데, 이를 확인하려면 해당 페이지를 클릭해서 알 수 있다. 나는 확인해본 결과, 당시 부산-마카오 노선(여행 날짜에 해당하는)에서 내가 이용할 수 있는 기내 감동 서비스는 "Letters to AIR BUSAN"였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마카오여행의 감동을 담아 나는 에어부산 홈페이지에 미리 접수했다. 그리고 이 사연은 에어부산 캐릭터가 그려진 예쁜 엽서에 승무원이 직접 옮겨 적었다. 기내식사를 마무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승무원은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귀여운 엽서를 가지고 우리 가족에게 왔다. 노안으로 엽서를 읽지 못한 우리 부모님을 위해 에어부산 승무원은 직접 사연을 읽어주었고, 우리 가족의 특별한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2장 찍어주었다 ^0^ 지금 이 엽서와 사진은 부모님 화장대의 거울에 꽂혀있다. 어머니는 비행기에서 이런 사진과 엽서는 처음이라 매우 감동하셨다고.

여행 날짜: 2017년 10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Alice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리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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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건의 리뷰 중 28-32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31일

서울에서 제주 왕복을 탔는데 서울 -> 제주로 가는 8021 편은 여태 타본 이코노미 중에 가장 넓은 이코노미 였음. 돌아오는 편은 일반적인 저가항공이랑 비슷했음. 보유 항공기중에 자리가 유난히 넓은 항공기가 몇개 있는듯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Inje_Ki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7월 4일

에어서울 > 에어부산 순으로 자리가 넓음.
타 저가항공사보다는 많이 넓고 , 운행할때 커피, 쥬스 등 음료 제공을함
직원들은 친절하고 재 탑승 의사 100% 있음.

여행 날짜: 2018년 6월
yusoooooo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6월 20일

출발날은 정시보다 빠르게 출발하여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기류가 좋지않아 비행기가 많이 흔들렸지만
승무원과 조종사의 대처가 훌륭했습니다.
특히 요새는 저가항공사가 무료수화물을 다 유료로 전환하여 배보다 배꼽이 커지기 마련인데 에어부산은 15키로까지 무료수화물을 받아줘서 너무 좋았네요

여행 날짜: 2018년 6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wjdqls50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6월 6일

서울-부산은 시간대가 다양하고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할인가격이 있어요.
점심과 저녁 사이 시간대를 이용하면 KTX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후 3-4시 정도에 이용한 것 같고, 40000원대 중반정도에 이용한 것 같네요.
어차피 아시아나랑 공동운항 되니 에어부산에서 끊는게 훨씬 저렴해요.
물론 마일리지 적립 안되지만, 국내선 마일리지야... 얼마 안 쌓이니까요.

여행 날짜: 2018년 3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1  ROSSYSHI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