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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부산(PUS) - 홍콩(HGK) BX 391”
에어 부산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1월 21일

1. A321-200 A TYPE
국내 LCC의 중거리 노선에서 흔히 사용되는 기체다. 3-3배열에 특이할 것 없는 내부. 공간이야 다른 LCC보다는 조금 더 넓기로 유명한 에어부산의 기체이니 불편할 것은 없었다. 의자 쿠션감이나 식판이용에 대한 특별한 불편함도 없었다.

이코노미의 경우 일반 조명등이 너무 넓게 퍼져서 옆좌석에 폐를 본의아니게 끼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내 자리에서 책을 읽는 것은 포기. 조명을 조금 더 프라이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필요하겟지만 그걸 요구하기보다는 내가 이용하는 개인용 작은 USB 조명등을 챙기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혹은 그냥 돈 더주고 비즈니스 클래스로 탑승하거나.

2. 에어부산에서도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가능.
물론 개인 핸드폰이나 태블릿이 있어야 하지만 LCC에서도 무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은 참 좋은 서비스같다. 핸드폰으로 시청하는 것이 답답한 이라면 미리 태블릿 pc를 챙기자. 한결 편하게 볼 수 있으니까!

3. 기내식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나 OVERHEATED!
사실 기내식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부산-오사카 노선에서 제공되던 그 치아바타 빵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까. 달라진 것인지 다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작은 팩음료수가 같이 제공되었고, 이번에는 그렇지 않고 빵만 제공되었다.

치아바타 빵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부드러움인데, 오버쿡일리는 만무하고, 과도하게 오래 데워서 그런지 치아바타의 빵 겉면이 푸석푸석했다. 그리고 끝으로 갈 수록.. 수분감없이 딱딱했다. 반만 먹고 반은 버리는.....
배고플 때 먹으면 이 빵도 참 맛있는데, 심하게 OVERHEATED된 이 빵은 끝이 너무 딱딱해져서 먹기 힘들었다. 그냥 중간 부분만 조금먹는 걸로.... 이 OVERHEATED된 치아바타. 그러니까 최소 1/3이 딱딱하게 굳었다.

4. 피곤했던지 감기기운이 느껴졌다. 게다가 내 옆에 앉으신 분이 자신은 에어컨을 싫어한다면 끄는 게 아니라 나한테 빵빵하게 방향을 틀어놓으셨다... ㅡ.,ㅡ;;; 아놔.. 그분 에어컨도 끄고 내 에어컨도 껐다. 목도 좀 칼칼하고해서 승무원에게
"저 감기때문에 그러는데 뜨겁거나 혹은 따뜻한 물좀 부탁드릴게요."
"아, 네 알겠습니다!"
라고 하는 그녀는 생각보다 빠르게 나에게 종이컵으로 물을 가져다주었다. 생각보다 빠르네 싶었는데 알고보니 완벽하게 차가운 생수..... 뭐지? ㅡㅡ?

여행 날짜: 2018년 10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Alice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리뷰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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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건의 리뷰 중 20-24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0월 10일

저가항공이지만 세세한 배려와 서비스...그리고 가격 경쟁력 또한 갖추고 있다고 생각함. 음료도 정기적으로 가져다 주고 가벼운 식사로서 빵도 나오고 생각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여정이였음. 다른 저가항공을 타면 그냥 싸니까 타고 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에어부산은 저가지만 저가의 서비스가 아니였음.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저가지만 저가가 아닌 서비스로 항공기 기종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인적자원 확대와 계속적인 질향상을 한다면 멀지 않아 최고의 LCC항공사가 될듯함.

여행 날짜: 2018년 9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1  ruffy197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30일

기내 서비스로 샌드위치와 물을 받았습니다. 물은 추가시 비용을 내야 합니다만 저가항공사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었습니다. 추가 비용을 내고 1열을 이용해서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여행 날짜: 2018년 9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dimiaru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20일 모바일

여러 항공서를 이용해본건 아니지만 20편 이상의 비행기를 타봤었다. 하지만 기내에서 물 한잔만 주는 곳은 처음이였어요
더 먹으려면 돈을 더 내고 사먹어야 한다네요. 당시 저녘 9시쯤 비행기를 타서 샌드위치랑 조그만 물 한잔을 제공받았는데 음식 먹는도중 물이 모잘라 물을 더 신청하니 결제를 하지 않으면 줄 수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껏 20편 이상의 비행기를 타봤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기내가 건조하다 보니 물을 항상 많이 찾는데 4시간동안 물 한컵 거기다 샌드위치를 먹이면서 그렇게 하다니 정말이지 최악의 비행이였습니다

여행 날짜: 2018년 9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Happiness73504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18일

J항공 타고 베트남 간적이있는데 주스도 안주고 제주삼다수만 줘서 아쉬웠는데, 부산에어는 부산 제주구간에서도 최소한 주스는 쥐서 좋았습니다. 연착없고 3 -3 열 단거리항공기로 좌석피치는 일반 항공사랑 큰 차이없었구요. 저렴하게 타고 갔다와서 좋았습니다.

여행 날짜: 2017년 10월
SANGWONK2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