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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멕시코-쿠바”
아에로멕시코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24일

인천-멕시티 구간은 보잉787기재로 깨끗하고 크고 좋아요.

하지만 승무원의 서비스는 스카이팀이라는 이름과 기재에 못미쳤어요.

기내식2번다 메뉴선택없이 남는걸 먹었고, 어떠한 양해와 사과의 말도 듣지못했어요.

중남미문화라고는 하지만 일부 승무원의 서비스태도는 지금생각해도 이해하지못하겠어요.

인천-멕시티 구간은 승무원들이 이코노미석 가장 뒷쪽에 커텐을 쳐놓고
휴식하는공간이 있더라구요. 보잉787이면 벙커에 가서 쉬어야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의아했어요. 근데 승무원들이 이코노미자리에서 쉬면서 복도쪽으로 다리를 뻗고 잠을 자는바람에 복도에 이동하는 승객들이 그 다리를 지나가다 부딪히기도 했어요.
그때 그 쉬던 승무원이 커텐쪽을 치면서 승객한테 신경질 내는 모습을 보고,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승무원휴식공간에 할당된 곳에서 벗어나 다리를 복도쪽으로 뻗은
본인은 신경쓰지않고, 짜증내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기내에 한국인 통역원 여자1분이 타셨는데, 로컬승무원이 일안하는걸 혼자 커버하시느라고 엄청 고생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너무나 친절하셔서 그분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재는 좋으나 앞으로 다시 이용하라고 하면 절대 이용하지 않을 항공사.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2  DaesungK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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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30일

처음에 탈때 슬리퍼를 안줘서 가져다달란 소리 5번했는데 끝까지 안가져다 주더라구요. 비지니스 좌석이었고 기재는 나쁘지 않았으나, 승객을 챙기기보다는 그냥 승무원 갤리에서 수다떨기에 바쁨. 서비스가 정말 별로에요. 대신 좌석 자체는 괜찮아요. 한국행 비행기는 비지니스석 뒷편 갤리에 간식bar가 제공되고, 컵라면이 계속 비치되어 있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1  GSG141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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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30일

3-3-3 좌석입니다. 복도 자리가 편해서 D 열에 앉았습니다.
발을 조금 더 뻗고 싶으면 돈을 주고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내식도 괜찮았습니다. 중간에 간식도 뒤에서 얻어 먹을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물과 맥주 등도 부탁하면 잘 줍니다~ :)

물론 에어로멕시코 특가가 떴을 때 구입한거여서, 그 가격 대비 상당히 만족합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1  SujiK7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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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29일

항공사동맹 스카이팀의 멤버라서 기대를 걸었으나 우선 첵크인에서부터 실망했음
(신속성/친절도 모두 평균이하)
4시간30분 정도의 비행시간에 비해 너무 부실한 기내식(샌드위치가 너무 맛이 없어 멕시코공항의 Subway 샌드위치전문점에서 구입한 샌드위치로 저녁을 때움
기내식이 이렇게 부실하니 승무원들의 서비스를 기대하는 건 무리일듯함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평균이하임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westnin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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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3월 31일

멕시코시티에서 중간 에 티후아나를 거쳐 상해까지....
지난 해 6 월에 이용했던 에로맥시코는 국내선을 이용 티후아나에가서 다시 상해까지 긴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승무원들의 태도는 불친절하기 그지 없고 - 물 이나 음료 추가 부탁에도 모르쇠로 일관
몇 번씩 얘기해야 겨우 못이기는 척 가져다 주었다- 가장 놀라웠던 건 기내식.
이륙하고 얼마 안 있어 제공되는 기내식은 그런대로 참을 수 있었지만 오랜 비행 후 나왔던
아침 기내식은 빵 에 양상추, 햄이 전부.. 정말 최악의 경험이었다 완전 비추...
그러나. 올 해 2 월 멕시코시티에서 미국 뉴욕 으로 갈 때 이용했던 에로 멕시코에서는 식사도 승무원들 태도도 비교적 괜찮아서 새삼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목적지가 어디냐에 따라 너무도 다른 이중적 태도를 지닌 항공기라 그다지 추천 하고 싶지 않네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2  Dreamer80772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