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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비행 좋은 서비스”
아에로멕시코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21일

쿠바 호세 마르티 국제 공항에서, 칸쿤 국제공항까지는 1시간 거리 밖에 안걸렸지만, 기내 엔터테이먼트 시스템과 usb 충전 포트 등이 구비되어 매우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것은 이어폰이 제공되지 않았던 점이 조금 아쉬웠고, 짧은 거리인데도, 간단한 음료와 스넥을 제공해주어, 좋았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jintaeh20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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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0건의 리뷰 중 4-8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2월 6일

<항공 기내 리뷰>
인천 - 멕시코 시티간의 구간의 기내를 이용했을경우...
기내식 첫번째는 종류가 하나여서 선택 없이 나눠줌
두번째는 신라면과 삼각김밥 또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제공
세번째는 갈때 고기볶음 과 라쟈냐 선택 올때는 오믈렛*콩과 새우죽 선택
좌석은 비교적 다리를 뻗을수 있는 편리한 좌석(이어폰과 안대제공)
한국 돌아올때에는 몬테레이를 거쳐서 오는데...(비행기 주유등의 이유로 경유함)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고 기내에서 경유 2시간 기다림

<불만사항 리뷰>
멕시코시티에서 리마가는 경유시간이 5-6시간이어서..
에어로 멕시코 라운지에서 머물다가, 게이트로 이동하였는데....
출발 20분전에 이미 항공이 출발했다고함. 라운지에서 어떠한 정보도 받지 못하였고
전광판에서도 사전고지 없이 출발하였음. 그리고 그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였고...
공항에서 다음 비행기에대한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다.
우선은...
일정에 따라서 모든 비행기를 다 예약해놓은 나로써는... 일정을 미룰수가 없었고,
비지니스 밖에 남지 않아 무료 변경이 안된다며 변경해주지 않았다.
항공사 잘못으로 비행기를 놓쳤고, 변경또한 안해주는 항공사에 불만을 제기하였으나
그 어떠한 금전적 보상을 받지도 못하였고, 좌석또한 받지 못하였다.
멕시코시티에서 리마까지 비지니스 1인 $2000 을 지불하였으며 (2명 $4000)
리마에서 쿠스코로 항공또한 환불해서 다시 끊어야했고, 큰 손실을 입었다.
이부분에 대해서 항공사에 항의할 예정이다. 어떻게 보상이 될지 지켜볼것입니다.
그 보상 부분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항공사 추천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항상 유럽과 동남아 아시아 쪽으로 여행 하다가 처음으로 중남미 여행을 계획하고
에어로멕시코 항공을 이용하였는데, 현장에서 보상부분에 대한 처리부분이 미흡해서 유감입니다. 차후 처리부분에 대해서 잘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jeonglim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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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24일

인천-멕시티 구간은 보잉787기재로 깨끗하고 크고 좋아요.

하지만 승무원의 서비스는 스카이팀이라는 이름과 기재에 못미쳤어요.

기내식2번다 메뉴선택없이 남는걸 먹었고, 어떠한 양해와 사과의 말도 듣지못했어요.

중남미문화라고는 하지만 일부 승무원의 서비스태도는 지금생각해도 이해하지못하겠어요.

인천-멕시티 구간은 승무원들이 이코노미석 가장 뒷쪽에 커텐을 쳐놓고
휴식하는공간이 있더라구요. 보잉787이면 벙커에 가서 쉬어야할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의아했어요. 근데 승무원들이 이코노미자리에서 쉬면서 복도쪽으로 다리를 뻗고 잠을 자는바람에 복도에 이동하는 승객들이 그 다리를 지나가다 부딪히기도 했어요.
그때 그 쉬던 승무원이 커텐쪽을 치면서 승객한테 신경질 내는 모습을 보고,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승무원휴식공간에 할당된 곳에서 벗어나 다리를 복도쪽으로 뻗은
본인은 신경쓰지않고, 짜증내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기내에 한국인 통역원 여자1분이 타셨는데, 로컬승무원이 일안하는걸 혼자 커버하시느라고 엄청 고생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너무나 친절하셔서 그분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재는 좋으나 앞으로 다시 이용하라고 하면 절대 이용하지 않을 항공사.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2  DaesungK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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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30일

처음에 탈때 슬리퍼를 안줘서 가져다달란 소리 5번했는데 끝까지 안가져다 주더라구요. 비지니스 좌석이었고 기재는 나쁘지 않았으나, 승객을 챙기기보다는 그냥 승무원 갤리에서 수다떨기에 바쁨. 서비스가 정말 별로에요. 대신 좌석 자체는 괜찮아요. 한국행 비행기는 비지니스석 뒷편 갤리에 간식bar가 제공되고, 컵라면이 계속 비치되어 있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1  GSG141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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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30일

3-3-3 좌석입니다. 복도 자리가 편해서 D 열에 앉았습니다.
발을 조금 더 뻗고 싶으면 돈을 주고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내식도 괜찮았습니다. 중간에 간식도 뒤에서 얻어 먹을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물과 맥주 등도 부탁하면 잘 줍니다~ :)

물론 에어로멕시코 특가가 떴을 때 구입한거여서, 그 가격 대비 상당히 만족합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1  SujiK7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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