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직원들은 매우 불친절 했습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01/21

티켓 발권 후 비자 구입 까지, 모든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하게 안내해주어, 2시간을 허비 했고, 그결과 출국 심사를 통과할 때까지 시간이 매우 촉박하여, 간신히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단계마다 지체되는 2시간동안 비행기 탑승을 못할 것 같은 초조함과 함께 지옥같은 시간을 보냈고,, 이후에는 정말 다시는 이용을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했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jintaeh201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쓰기
리뷰 (34,630)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34,630건의 리뷰 중 2-6

리뷰 게시 날짜: 2018/01/11

미국에서 국내선 이동에 이용했다. 항공기 자체도 깔끔했지만 모니터 영상에 나오는 안전 수칙을 그렇게 집중해서 본 건 처음인 것 같다. 재밌는 광고 같기도 하고 지루하지 않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었다. 또한 별도 요금없이 내장되어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여러면에서 젊고 통통튄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맘에 들었던 멘트 중 하나는 고객께는 여러가지 선택권이 있었을 텐데 (다른 항공을 고를) 그럼에도 AA 를 선택해 주어서 고맙다는 의견이었다. 처음 탑승이었지만 매우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kandle1004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01/07

오래전 탔던 아메리칸 항공은 오래된 기체에 음식도 별로, 승무원 서비스도 별로 다 별로였으나 달라스-인천행 대한항공 코드 쉐어로 인해 아메리칸을 타게 되었는데 최신형 에어버스 기체에 쾌적하고 편안하였습니다. 음식은 여전히 별로였으나 한국계 승무원들은 친절하셨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Yongtae J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12/07

갈때 24시간 지연, 올때 25시간 이상 지연 ,,
인천 공항의 AA 한국 직원은 사과는 커녕
오히려 승객들 한테 소리 지르고 화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올때는 25시간 지연인 것을 직접 AA에 전화하여
1시간 동안 싸운 끝에 티켓 받아서 제시간에 돌아왔습니다.
정말 웃긴 것이 티켓이 없다고 계속 거짓말을 하길래
아예 티켓 부스에 직접 확인해서 표 있다는 것 확인하고 직원을 바꿔 줬습니다.
그제서야 알아 보겠다고 하더니 나중에 전화로 티켓 주겠다고 했습니다.
더 웃긴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래 시간과 비슷하게 도착하는 대체편을 받았는데
몇명만 못받았습니다. 왜 차별한건지는 아직도 답변 못받았습니다.
보상도 죽어도 안해주길래 민사 소송할 각오 하고
수순대로 소비자보호원에 먼저 분쟁 조정 신청하니
그제서야 실비만 현금으로 보상 받았습니다.
그래서 리마와 파라카스 관광은 날렸습니다.
게다가 비행기도 너무 구식이고 좌속도 좁아 불편했습니다.
식사도 그냥 그랬었습니다.
올때 대체편으로 준 라탐이랑 대한항공 탔는데 ,,
내가 왜 몇푼 아끼자고 라탐 안타고 AA 탔다 땅을 치고 후회 했습니다.
진짜 라탐 직원들 엄청나게 친절했고 비행기도 너무 좋아서 놀랬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Kate 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11/28

미국가기전에
환승도 무섭고, 뉴스에서 동양인 차별내용등을 봐서
덜덜 떨었는데
세상친절.....
하지만
좌석은..너무 좁았습니다
바로 전에 jal을 타고 이걸 타서 그런지...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연서 황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