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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me? or their kindness??”
영국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16일

갈땐 인천-런던 직항, 올땐 부다페스트-런던 경유-인천 으로 이용했는데, 기내식서비스나 이용면에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영국항공임에도 한국행 비행기에는 신라면을 구비해 뒀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감사했구요, 좌석이 좁다는 생각은 딱히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운이 안좋아서 주변 승객이 매너가 없으면, 그 여행 자체가 불쾌하겠지만, 그건 항공사 탓이 아니니까요.
제가 귀국하는 날 전날, 런던의 기상악화로 많은 항공편이 결항이 되는 바람에 부다페스트에서 출발을 못 할뻔 했습니다. 부다페스트-런던의 좌석들이 전날 결항된 사람들 때문에 보딩이 끝난 상태라 비행기 이륙 30분전에야 티켓을 확보할수 있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를 타서 보니 국제선도 결항이 많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고 겨우 탑승한 경우가 많았는데 전 운좋게도 이코노미중 앞좌석에 앉아 다리피고 왔네요.
제가 운이 좋고, 항공사도 친절하게 좌석을 확보해 줘서 제시간에 귀국할수 있었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Rocket41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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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2월 13일

우선 승무원 서비스가 좋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 옆에 있던 분은 두번째 기내식을 줄때 잠깐 잠들어 있었는데
승무원이 다른 줄을 나눠 주고 나서 돌아 올때 기내식을 요청했는데
없다면 주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두개를 요구한것도 아니고, 본인 식사를 요구했을 뿐인데 없다는게 좀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중에 스낵바에 가서 손바닥 반만한 스낵 봉지를 두개 집었는데 승무원이 손가락질하며 타이르듯 한개만 가져가고 소리쳐서 좀 당황했습니다.
좌석도 매우 좁고 비행기는 제때 출발했으나 황당하게도 늦게 도착하여 바르셀로나로 가는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다른 비행기로 알아봐 주냐고 묻기위해 다시 승무원한테 갔는데 역시 쌀쌀 맞았습니다. 저는 이후로 영국항공은 믿고 거릅니다.
정말 초특가 세일로 나오지 않고서는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내식은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LeannaJ33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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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29일

제가 키 170인데 좁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기내가 깔끔했고 승무원분들도 서비스 좋았습니다.
기내식도 좋았고 스낵바에 컵라면, 음료가 항상 구비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연착이 한번 있었는데 15분정도였지만 도착은 제시간에 해서 환승할때도
문제 없었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Guemhee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8일 모바일

히스로공항엔 터미널이 여러곳 있는데 영국항공은 젤 큰 터미널에 내려요. 비행기도 생각했던것보다 깨끗하고 배고플때쯤 비행기 맨 뒤에서 신라면 컵라면을 받아올 수 있어요^^
기내식도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kyounglyoungp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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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1월 10일

1. 좌석 : 170cm의 키,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여유 공간
2. 기내 : 비교적 신형이라서 인테리어가 깔끔함
3. 서비스 : 기내식 무난하고 컵라면(신라면)을 공짜로 주는 건 좋았음
- 기내 영화는 긴 비행 시간대비 무난한 정도의 퀄리티
4. 기타
- 드림라이너라고 강조하길래 무언가 싶은데 비교적 정숙성은 좋았던 거 같음
- 보딩이나 비행시간 연착 여부는 문제 없었음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Experience80704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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