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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한 서비스의 항공사”
델타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24일

무려 13시간의 시간이었지만, 휴대폰에 예능 몇 편만 챙겨두면 큰 불편함 없이 탈만했음.
출국/도착 시간이 스케줄대로 잘 맞았음. 승무원들은 미국인이라 그런지 한국 항공사에 비해 더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면이 있음. 조명을 꽤 긴시간동안 깜깜하게 해줘서 자는데 좋았음.
But 기내식은 그닥이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정말 볼게 없음.

결론 : 델타 이용시엔 꼭 예능 몇 편을 챙겨두자

여행 날짜: 2017년 12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GeonJ5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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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73건의 리뷰 중 10-14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22일

델타항공은 아틀란타 핫츠필드 공항에서 최대의 허브을 둔 남부 최대의 항공사이자, 미국에서도 주요 항공사이다. 비교적 여행은 순조로웠고, 정시에 출발하고 심지어 일찍 도착해 오히려 시간을 벌어주기까지 하기도 했다. 큰 어려움없이 여행할수 있어서 다른 항공사보다 더 낫다고 여겨진다.

여행 날짜: 2018년 1월
timonl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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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월 7일

최신 기체로 깔끔하고 간단한 음료제공. 기내반입 가방이 무료이며 승무원들도 나름 친절한편.

여행 날짜: 2017년 10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Koreadragon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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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2월 27일

스타벅스 커피주고 기내식 먹을만합니다. 음료 종류가 상당히 많아서 같이 탄 친구는 양주 계속 종류 바꿔가며 마시더라고요 작은 미니병이 귀여워서 모은다는 의미로 뭐 미국 비행기가 다 그렇듯이 상냥하고 상냥하고 또 상냥한 우리나라 승무원 같지는 않지만 나름 시크하게 친절하고 괜찮았습니다.

여행 날짜: 2017년 1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DalnimS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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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2월 12일 모바일

두서없는 델타항공 늦은 후기

1.이용일 : 2017년 9월 초~9월 말
2.가격 : 비수기 적용 왕복 87만원
3.항로 : 인천-디트로이트/디트로이트-인천
4.등급 : 이코노미
5.갈 때 : 갈 때 좌석은 중앙에 4인석 통로 착석
6.올 때 : 중앙 좌측 비상탈출구 2인석 창가 착석
7.기내식 : 오갈 때 공히 메인식사 2번, 간식 2번으로 구성
8.메뉴 : 비빔밥, 스크램블 에그, 닭찜 등에서 선택
9.간식 : 스낵, 아이스크림, 플렛브래드 피자
10. 음료 : 알코올, 비알코올 등으로 구성
11.물이나 커피, 음료 등은 필요시 요구하면 줬어요^^
12.승무원: 영어를 못하실 수 있는 손님들을 위해 한국계(?) 승무원 분들이 계셔서 의사소통의 불편함은 없었어요.
13.친절도 : 개인적으론 중상 또는 상
14.피로도 : 항로가 길고 이코노미석이어서 덩치가 조금 큰 편인 저는 좀 힘들었지만 가격대비 만족하는 편입니다. 귀마개와 눈가리개, 베개, 담요가 지급됩니다.
15.마일리지 : 약 6000마일리지가 적립됐으며, 델타항공과 대한항공 등의 항공사에서 이용가능합니다.
16.누구나 아는 간단 팁: 국제선 항공권은 정찰제가 아니라 성수기나 주말을 잘 피하고 일요일이나 월요일 출발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오는 듯 해요. 또 경유지에 따라 틀리니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조합을 찾는게 관건인듯>>결국 수시로 확인하며 딱 저렴하다 싶으면 신속히 예매할 것
17.미국 입국시, 기본적인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당신이 가는 날 항공권을 보여줄 수 있는냐고 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왕복 발권내용을 프린트해갔는데 요긴하게 써먹었습니다. 입국심사는 최대한 웃는 얼굴로 간단히, 하지만 분명히, 그리고 당황하지 마시고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3~5분 정도 보는거 같습니다.

이상 두서없는 후기 마무리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여행 날짜: 2017년 9월
2  Safari804107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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