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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비행이었어요!”
에미레이트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22년 12월 27일

두바이 여행을 가기위해 이용했습니다. 밤 비행기라는 점과 그 크다는 A380을 타는 것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넘어설만큼 너무 좋았어요. 승무원들은 나의 영어를 알아듣기 힘들어하면서도 기다려줬고 원하는 서비스를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줬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있었어요. 하지만 버섯 라구는 최근에 먹은 음식 중 최하일정도로 맛이 없었습니다... 가끔 주문을 잘 못 받기도 했는데 다시 요청하니 음식을 바로 교체해줘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에미레이트 특징인 기내 라운지에 음식은 잘 채워져있고 승무원들의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샌드위치의 종류는 많은데 맛이 다 비슷비슷해서 아쉬웠어요. 무제한 제공되는 샴페인과 칵테일덕분에 비행기에서도 꿀잠잘 수 있어요.
그리고 귀국할 때 에어팟을 끼고 자다가 의자밑으로 떨어트렸는데 승무원에게 의자를 접으면 에어팟이 부서질거같다고 말하니 의자를 뜯어서 구석구석 찾아봐주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찾았어요! 조립할 때 뭔가 잘 못 됐는지 착륙할 때 의자가 안 올라가긴 했지만 이것 역시 승무원들이 조치를 해줘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다 좋은데 진짜 아쉬운건 갈땐 하루종일 밤이고 올땐 하루종일 낮이라

여행 날짜: 2022년 11월
Baenana_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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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44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20년 6월 11일

2013년 여름에 탔는데 가방이 박살이 나서 안에 물건 망가지고 없어지고 결국 택시 불러 겨우 겨우 집에 왔는데 겨우 싸구려 여행가방으로 퉁치려 들었음! 여러분 그냥 돈좀 보태 책임감 있는 유럽 항공사 타세요! 손님들 가방도 책임감 없이 다루는데 손님 목숨을 조심히 책임감 가지고 다루겠습니까?

여행 날짜: 2020년 6월
1  Today3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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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2월 27일

에미레이트 항공의 별점이 좋길래.. 거대한 비행기 A380 이기에... 적잖은 기대감으로 탑승했습니다.
두바이 경유하여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가는 여정이었기에 두바이에서 바로셀로나 까지는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좀 더 작은 비행기로 환승을 하였고 두바이 까지는 A380을 이용하였습니다.
밤 비행이라 힘들어 그런것인지.... 승무원들은 행동자체가 느리고 기내식 서비스도 하다 말고 사라지고..
기다리라거나 어떤 이유에서라는 말 한마디 없이 옆사람 다 먹을때까지 나타나지도 않고..
표정들은 다 피곤해 죽겠어요~~이고..
물론 힘든건 이해하지만 제한된 공간 속에서 승무원들에게만 의지해야 하는 하늘 위에서는 맘같지 않은 불안감에 정신적인 피로감이 쌓이는듯 했습니다.
오히려 두바이에서 환승한 작은 비행기의 승무원분들은 빠르게 움직이고 써빙도 단계있게 빨리진행되고....
일을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그 분들이 아닌것이 다행이다 싶었고.
단편만을 보고 판단하는것은 안될 말이지만 에미레이트 대형 항공기에 대한 첫 탑승 기대를 실망으로 되돌려 주셨으니 속상하네요.

여행 날짜: 2019년 12월
1  okpooh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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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2월 12일

모리셔스에서 8박9일의 신혼여행 마무리 한 후 인천으로 돌아가기 위해 우선 두바이로 향하는 mk910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을 탔습니다.
저희는 모리셔스에 있는 st.regis에서 마지막 3박4일을 최악의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시설, 서비스, 룸상태, 음식, 공사로 인한 소음 등 모든 분야에서 문제점이 많아 리조트에 항의하느라 체크아웃에만 2시간 넘게 걸렸으며, 아침도 못먹고 공항으로 왔었습니다. 기다림끝에 공항좌석에 앉고 기내식을 먹기 위해 기다렸었는데요.

사진의 메인코스를 보면 커리와 hake라는 생선 2가지가 있었습니다.
모리셔스에서 커리를 먹어보니 향신료가 강해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hake로 달라고 했습니다. 현재 hake가 없다고 승무원이 얘길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라인을 담당했던 승무원이 음식을 확인하고 준다고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승무원은 음식은 가져오지 않고 hake를 주문한 사람들을 다시 파악하더니 몇 명인지 확인하고 볼펜으로 메모하더군요.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략 봐도 10여명 정도 됐었습니다. 한 30분이 지난것 같습니다. '사과의 말도 없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커리 먹으려면 먹고 말려면 말라고 합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었지만 저는 어쩔수 없이 너무 허기져서 커리달라고 했고 한 입 먹었습니다. 정말 향이 강하고 입맛에 안맞습니다. 너무 화가 나더군요.
저희 와이프는 화가나서 먹지도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미안한 제스처나 아무런 얘기도 없더군요.
두바이 공항 도착해 비행기에서 나갈때까지도요.
정말 화가나더군요.
비행기만 크고 좋으면 뭐할까요?
그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도 갖춰야 되는 것 아닐까요?

여행 날짜: 2019년 12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2  jinhunis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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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9년 12월 10일 모바일

인천과 두바이를 오가는 a380은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다만 두바이에서 몰디브를 오가는 비행기는, 들어가는 비행기에서 커플좌석을 선택했으나 의자가 고장나 불편함을 겪었을때 적절한 승무원의 조치를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여행 날짜: 2019년 11월
1  Travel79948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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