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경험”
에티하드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7월 28일

비지니스 라운지 스파 서비스는 정책이 바뀐건지 무료가 아니랍니다. 기내에서는 슬리퍼도 주지 않고, 오믈렛을 주문했더니 다 떨어졌다고 해서 다른 메뉴를 먹어야 했고 올데이 메뉴인 아이스크림과 포테이토 칩스도 다른 분들은 다 먹고 있던데 하필 제가 주문했을 때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국적사 외항사 많이 타보았지만 음식이 떨어져서 없는 게 그렇게 흔한 일인지, 에티하드 항공에서는 어떤 다른 요소가 서비스에 영향을 주기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용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여행 날짜: 2019년 7월
okskosk012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에티하드항공의 Etihadairways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8월 16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Hi Okskosk, we're sorry to hear that you were not happy with your lounge experience. We will pass on your feedback, as your opinion is important to us and we're constantly trying to improve our services. *Ivy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
리뷰 (14,883)
여행자 평가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
  • 기타 언어

66건의 리뷰 중 4-8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3월 29일

가격대는 타항공사랑 비슷하지만 가끔 나오는 프로모션 때에는 아주 저렴한 표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최고의 서비스, 수준 높은 기내식과 엔터테인먼트, 안전한 운행 등 최고의 항공사입니다.

여행 날짜: 2018년 6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Exploration80499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에티하드항공의 Etihadairways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3월 30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Dear,

We are delighted to hear that you had an enjoyable Etihad experience travelling in our Economy Cabin. This is exactly the way we would like our guests to feel on board and we hope to see you again soon!

Thank you. *Ikra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9년 2월 10일

항공기는 레그룸도 넓고 등받이도 뒷사람에게 피해를 덜 주면서 기울일 수 있어 좋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훌륭하고, 식사도 이코노미 기내식치고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키즈밀 등 어린이에 대한 서비스도 좋다. 다만 한국을 오가는 항공편은 대한항공 등에서 코드쉐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다. 대한항공은 무료로 좌석을 정하게 하고, 에티하드는 유료로 정하게 하면서, 자칫 가족과 한참 떨어져 앉아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더라. 공항에 일찍 찾아가 카운터에서 겨우 조정해내야만 했다.

여행 날짜: 2019년 1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babboys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에티하드항공의 EtihadHelp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9년 2월 12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Hi babboys3.

Thank you for the kind feedback, this makes us improve our service going forward in the future. We fly to Korea on a daily basis on our A380.

Have a wonderful day and see you soon. *Haithem

Best
Haithem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2월 4일

좋은 자리를 배정 받아서 편하게 누워서 왔어요. 다른 기종과 다르게 맨 뒷자리에 바로 화장실이 있는게 아니라, 크루가 있는 공간으로 한 번 더 들어가면 있어서 맨 뒷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아예 나지 않았습니다. 레그룸도 넓고 서비스도 친절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라면 먹는 거 꿀맛이잖아요? 샌드위치 또는 라면을 제공합니다. 에티하드 덕분에 편안하게 와서 시차적응도 잘했네요.

여행 날짜: 2018년 11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HanulO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에티하드항공의 EtihadHelper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2월 4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Hello Hanul, thank you for your review. We appreciate you took your time writing about your experience. *Isi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10월 9일 모바일

뮌헨에서 1시간 50분 전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어쩐 일인지 아부다비에서 인천으로 가는 보딩패스는 아부다비에서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때 오버부킹 얘기는 전혀 없었고, 일본을 거쳐 캐나다에 갈때 환승구역 내에서 보딩패스를 받은 적이 있어서 그런 시스템인가보다, 하고 뮌헨에서 아부다비로 출발했습니다.

혹시나 비행기를 못타진 않겠지라는 일말의 의심과 불안을 품고 61번 탑승구로 바로 달려갔는데 물어볼만한 직원이 없어 10분쯤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직원이 가까이 와서 물어보니 33번 탑승구 가서 물어보랍니다.
생각해보니 독일에서 어떻게 다음 보딩패스를 받는지 안내도 안 해줬었구나 싶더군요.
33번으로 급히 다시 돌아가서 물었더니 기다리라는 말도 없이 딴일을 하다가 10분~15분쯤 지나서야 우리 여권을 체크해보곤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오버부킹이 되었다며 호텔 하루 숙박을 제공해주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정상적으로 예약했는데 왜 못 가냐고 하니 그래서 에티하드는 40시간 전 체크인을 권하고 있답니다.
에티하드는 사전 웹체크인을 하려면 좌석당 약 3만원의 돈을 내야합니다. 경유이니 왕복 총4개의 좌석, 인당 12만원입니다. 24시간 전에는 안 내도 된다고 해서 해봤더니 아부다비까지는 무료체크인이 되지만 아부다비에서 최종 목적지까지는 또 돈을 요구하기에 웹체크인하지 않았었습니다. 저렴한 게 장점이라 선택한 건데 윂체크인을 할 이유가 없었죠.

결국 저렴하게 티켓을 내놓아서 손님을 오버부킹 받고, 돈 더 내고 웹체크인하는 것을 손님의 추가 책임으로 부여하는 것 같아서 손님을 너무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는게 노골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괘씸합니다.

왜 내가 너희의 잘못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느냐고 했더니 오버부킹은 어느 항공사에서나 있는 일이랍니다.
저 역시 오버부킹 문제를 이미 한차례 겪은 바 있지만 미리 모든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내일 출발하면 비지니스석으로 좌석등급을 해준다거나 하는 조건을 제시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사전 고지도 없이,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니네가 웹체크인 안해서 못탄다니요.

.. 그럼 우리는 피해를 보는데 얻을 수 있는 보상은 뭐냐니까 호텔과 300 USD 바우처랍니다. 에티하드는 파트너 에어라인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사실상 쓸모없는 바우처입니다. 심지어 유효기간도 1년입니다. 이걸 보상이라 할 수 있을지. 좌석을 업그레이드 받는 게 차라리 낫겠네요.

회사일로 인한 문제나 예기치않은 1박에 의한 금전적 피해는 어떡하냐고 했더니 '우리도 오버부킹으로 손해를 봐. 금전적 손실이 있다고'랍니다. 'You?' 하고 물었더니 '아니 너네도 잃겠지만 말이야'랍니다.
돈 더 벌려고 오버부킹 받아놓고 본인들의 금전적 손해를 말하다니요.
일부러 안태워주는 게 아니라는 걸 얘기하려 했던 거라면 미안하다는 사과와 전후사정 설명이 먼저여야하는것 아닌가 싶어서 또 화가 나더군요.

그나마 호텔 자체는 이전에 겪었던 에어차이나 제공 호텔보단 나았읍니다. (에어차이나는 오래 기다리게 하고 무례하고 모르는 사람과 방을 쉐어하게 하고 심지어 여관급 숙소였기에) 그런데 이건 참 유치하긴 하지만 5성급 호텔을 제공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희는 3등급 호텔이었습니다. 같이 비행기를 못 탄 사람들끼리도  등급이 차이 나는 호텔을 배정받았더군요.

추운 나라에서 온터라 두꺼운 맨투맨 티에 화장품도 씻을 것도 속옷도 없어서 짐을 찾으려 했더니 2시간 걸린답니다.
더이상 지쳐서 항의하지도 않고 '2시간?' 하고 물었을 뿐인데
'우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라고 합니다. 왜 나한테 짜증이야,
40도 더위에 호텔에서 4끼를 하려니 정말 시간이 아깝네요,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사과 한 번 없이 자기변명 일색이었던 게 정말 더욱 화가 나네요.

그들의 대응도 대응이지만 애초에 오버부킹이 일상다반사라면 선착순으로 통보하는 게 아니라 손님 입장에서 사정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메뉴얼을 만드는 게 가장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오버부킹 되는 마당에 한두명 잃는 손님들이 하찮을 수도 있겠지만 쌓이고 쌓이면 명성이라는 게 된다는 걸 부디 알기를 바랍니다.

여행 날짜: 2018년 10월
2  461hwange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에티하드항공의 EtihadHelper님(Manager)께서 이 리뷰에 답변을 하였습니다.2018년 10월 12일 답변 완료
Google 번역기

Hi Hwang,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share your review. We are sorry to hear that your travel did not go as well as you were hoping, due to an overbooking situation. We know that guests expect reliability in an airline, and understand that this was not the service you were expecting. Please accept our apologies once again for the disruption to your travel plans. If you need any assistance with booking another flight with your travel voucher, please do contact us and we will be happy to assist you. Thanks *Nic

부적절한 답변 신고하기
이 답변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시설 담당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