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80 흔히 타보진 않는 비행기로 발칸반도 여행중 환승지로 에티아드 항공을 탔다. 역시 넓은 공간(이코노미) 편안한 좌석이 좋았지만 한국과 아랍에미레이트를 정기 운항하는 비행편치곤 한국어 서비스가 너무 부족한 느낌.
영화도 기내 엔터테인먼트 모두 영어 아랍어 위주에 일본어가 더 많아 서운 서운.. 기내식은 역시 서양식 퓨전으로 당연 ㄷ국적기 보단 못하단 생각은 했지만 기내 인프라대비 약간 부족한 수준.... 이왕 이코노미 좌석이면 가장 끝열을 선택해서 뒷사람 신경않쓰고 누워가는 것도 이코노미의 팁이라고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