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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SM JETBLUE”
제트블루 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7/06/10

미국 인종차별의 끝판왕을 JETBLUE에서 경험함.
샌디에이고에서 뉴욕까지 편안한 여행을 위해 추가 차리를 내고 1등석 자리에 앉았음.
간식 서비스 때 배가 고프지 않아 나중에 달라고 하고 비행 중 음료를 요청함. (다른 승객들도 서비스 시간 외에 별도의 간식과 음료를 주문하던 상태였음)
그랬더니 너가 아까 안먹는다고 했는데 왜 달라고 하냐고 직원이 말함. 그래서 아까는 목이 마르지 않아서 나중에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냐 이랬더니 그제서야 매우 뚱한 표정으로 음료 서비스함. 음료 및 간식을 나에게 던지듯이 서빙을 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태도로 서빙을 하여 내 주변 승객들도 나를 매우 불쌍하게 쳐다 봄. 친구와 같이 탔는데 그 친구에게도 차별적인 행동을 하여 굉장히 불쾌했다고 함. 비행기 탑승부터 내릴 때까지 그 여자 직원 덕분에 매우 불편하고 기분이 더러웠음
비행 후 아시안인에 대한 인종차별 관련하여 직원 이름과 함께 JETBLUE에 항의 메일을 보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이런 식으로 아시안인을 개무시하는 서양인은 처음이었음.
편하게 가기 위해 돈 더 주고 탔는데 진짜 돈 아까웠음.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KATY_MK_P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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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3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7/02/14

미국 국내선을 이용했는데 예매할때 튕겨서 어렵게 예매성공했다.
공항도착시 체크인 카운터에서 직원들이 친절하였지만
도착지의 날씨로 인해 1:30분의 연착이 있어 다음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youga123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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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9/20

델타 이용하려 했는데 직항이 없어서 제트블루 이용했어요. 그냥 저가 항공이예요. 서비스나 항공기도 딱 저가 항공이구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비행기 이륙하고 스낵이랑 음료 나눠주고 직원들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도미니카 도착하니까 공항 빠져나갈때 10불씩 받더라구요. 그리고 뉴욕돌아올때 짐 가방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50불이나 내야한다고 해서 냈습니다. 뉴욕에서 갈때는 20불 냈거든요. 후진국 방문하면 가끔 겪는 황당한 사유인데 어쩌겠어요. 돈 안내면 안보내주는데.. 그런점에서는 항공사가 제데로 공지를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zizibe248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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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8/26

시애틀에서 캘리포니아 롱비치를 경유하여 뉴욕으로 가는 항공편이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지만 매우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미국 내 저가항공들에 비해 쿨한 기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콜라를 한 캔 다 준다거나 제트블루의 상징인 파란 감자칩을 왕창 주는 등..)

미국 국내선 항공사중에 가장 추천할만한 항공사에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현우 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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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08/05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도미니카로 경유 2번을 거쳐서 날아가야 해서 나름 굉장히 긴장하고 있었다.. 힘들어 죽겠구나... 하지만.. 제트 블루 항공이 생각보다 상당히 편해서 별로 피곤하지않게 갈 수 있었다. 그 전에 스피릿 항공에서 워낙 데인 터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트블루.. 좌석도 편안하고.. 옆에 팔걸이가 없어서.. 만약 옆자리들이 비어 있는 경우에는 누워서갈수도 있다.. ㅋㅋ 스피릿, 알래스카 등 다른 저가항공들을 타봤는데.. 그 중 제트블루가 최고였다. 또 한가지.. 러기지 값을 받지 않는다. 23키로까지는 무료. (국제선이라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암튼 다른 저가 항공은 보통 25불씩 받는다.)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JeeHye 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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