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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도 싼티가 팍팍...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싸지도 않은것 같아..”
스피릿 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10월 17일

너무 임박해서 구입하다보니 항공사에 대해 알지도 못한채 구입했는데 싸도 이렇게 티날줄은 몰랐어요. 완전 옛날 완행 기차나 버스 타고 여행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좌석은 좁고, 쿠션이 전혀 없어요.. 싼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역시 많이 타다보니, 여행객들도 아무래도... 티가 많이 나더군요. 여행도중 무료 간식이나 음료도 공급해 주지 않았어요. 빨리 이 여행이 끝나기만을 하는 마음이었지요. 그래도 한가지 좋은 것은 기장의 비행솜씨만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착륙시에 흔들림이 거의없이 했었고, 또 좌석은 불편해도 비행도중에도 비교적 편안하게 왔던것 같아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예: 태도, 세심성, 유익성)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보딩(예: 편의, 게이트 서비스)
timonl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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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3건의 리뷰 중 1-5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5월 25일

완전 완행버스탄 기분... 세상에 이런 항공사도 있구나 했습니다. 싼비행기 구할때만 좋음. 우선 연착으로 3시간을 덤으로 공항에서 기다리고, 탑승했을때 의자가 쿠션없는 싸구려 프라스틱 의자로 되어있어 또 한번 놀랬고, 앞뒤간격이 다른 항공보다 좁아서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 나는 짐을 부치지 않았지만, 짐을 부치게되면 항공티켓이 싼것이 아무의미가 없어질 정도로 짐부치는 비용이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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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nl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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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5월 1일

악명높은 스피릿에어. 부치는 수하물도 제 시간에 안전하게 잘 도착했고, 기내서비스도 괜찮았고, 제 시간에 출발해서 제 시간에 깔끔하게 도착. 기대치가 낮아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이후로도 스피릿 항공을 계속 이용하게 되는 첫 경험이었음.

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배낭여행자라면 이용하는 데에 무리는 없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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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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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26일

가격이 저렴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괜찮았다. 하늘에서 라면도 먹고 단돈 3 불 .
배낭 여행자에겐 너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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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s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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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6년 8월 5일

우린 한달간의 미국여행 계획때문에 부부가 러기지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 저가 항공은 러기지 값이 따로 25불씩 지불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시애틀 공항에서 스피릿 항공에 체크인을 하려는데.. 러기지 하나당 50불을 매기는게 아닌가..? 어쨰서냐고 막따졌다.. 인터넷에서 사전에 지불하면 25불이지만 공항에 와서 지불하면 50불이란다. 그런 말도 안되는... 그래.. 조금 더 비싸다고 치자. 뭐든 온라인이 더 싼 세상이니까.. 하지만 두배라니 이건 말도 안된다. 게다가.. 다른 항공사는 모두 러기지 제한이 23kg이다. 하지만.. 스피릿은 달랑 40파운드,, 20키로가 좀 안되는 무게로 제한하고 있다. 그걸 넘어가면 또 돈이 더 비싸진다.. 우리 짐은 다행히 40파운드가 안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우다가 결국엔 50불씩 물고 비행기를 타야했다. 두 사람 짐값만 백불이라니.. 말도 안된다.. 좌석은 시골 버스 수준이고... 암튼,... 다시는 타지 않을 것이다. 설령 서류 가방만 가지고 탄다고 해도.. 그래도 난 이 항공사는 이용 안할 거다.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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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HyeK11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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