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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오버부킹”
터키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23년 7월 8일

13세 아이와 온라인 체크인 후 탑승했는데 같은 자리에 오버부킹이 되어 있음. 심지어 체크인 자리배정이 자동으로 비상구 자리로 돠어 규정상 아이는 앉지도 못함. 승무원에게 이야기하니 나를 따라오라면서 밀려드는 승객을 역주행하여 오게 만듬. 한참을 서서 기다려야 했으며 다른 자리로 배정 받았으나 승무원의 태도나 말도 안되는 시스템의 오류는 정말 기분 나쁜 경험이었음

여행 날짜: 2023년 7월
Odyssey2201819200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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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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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92건의 리뷰 중 2-6

리뷰 게시 날짜: 2022년 10월 3일

경유하러 내렸는데 걍 5시간 딜레이길래 인터넷에 찾아보니 원래 몇년 전부터 상습적 4~5시간 딜레이 + 새벽 6시 50분 출발이 일상인거 같아요
EU261/2004에 따라 보상받았다는 후기가 많으니 꼭 클레임 걸 예정이구요, 예약해준 여행사직원한테도 컴플레인 할 생각입니다

별로 친절하지도 않고 싼것 같지도 않고 이스탄불 공항에서도 결제 이상하게 2개씩 찍는거 잡아냈는데 정말 정떨어지는 경험이네요

여행 날짜: 2022년 10월
Chaerimeee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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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22년 8월 17일

티켓팅하는 사람이며 2번 서비스창구, 1층 수화물센터 사람들 모두가 최악
체크인을 1시간30분전에 하고 일이생겨 출발 1시간전에 수화물 좀 다시 되찾아달라니깐
티켓팅창구가서 알아봐라
거기에선 서비스창구가서 알아봐라
그러더니 일층가서 알아봐라
일층갓더니 뭐라고? 카이세리로 출발했으니 가서 찾으라?
사람이 안탔는데 수화물 하기시키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그래, 여행일정있으니 카이세리공항갔어 근데 안왔다고? 이스탄불에서 찾으라고?ㅋㅋ
어이가없어서진짜
마지막날 여행끝나고 한국 올때 수화물 찾고 열받아서 뭐라하는데
직원들이 하는말 : 두유노우 김민재?
진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사과 한마디 없이 웃고 영어인지 터키어인지 참
터키항공사 덕분에 너무 짜증나는 여행이였어 다신 이딴 항공사 이용안함

여행 날짜: 2022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동후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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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22년 2월 11일

오버부킹해서 이스탄불 공항에 24시간동안 꼼짝없이 갇혀있습니다. 어떠한 보상도 없으며 불친절하기는 이루 말할데가 없네요. 다른 영어 잘하시는 한국분들 없었으면 국제미아 될뻔했습니다.
처음 비행편은 말라가-이스탄불-인천이었습니다. 그런데 말라가에서 체크인하던 중 한국 팬데믹 때문에 인원제한있어서 이스탄불-인천 비행편을 못탄다고 하면서 일주일 후에 타던지 아니면 이스탄불에서 마닐라 한번 더 경유해서 가던지 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전에 이에 대해 어떠한 안내나 공지를 받은 적 없고 비행 3시간 전 체크인 하는데 저렇게 둘중하나 고르라고 합니다. 어쩔수없이 마닐라 한번더 경유해서 가겠다고 하고 이스탄불까지 왓습니다. 그런데 마닐라 비행편은 한국인 입국이 불가더라구요. 헬스패스인가 뭐가 필요한데 한국인은 발급이 불가했으며 이에 대한 정보나 안내또한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마닐라행 비행이 거절된 후 터키항공 고객센터에 가니 자기네 잘못없다며 환승데스크 가라며 뺑뺑이 돌리더군요. 어찌나 불친절하며 사람얘기를 귓등으로도 안듣던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00:05에 도착하여 마닐라 비행편 탑승거절 당한 시간 02:35)아침 7시에 다시 오라며 해결해주겟다고 했는데 새벽근무자가 인수인계도 안하고 오전근무자에게 떠넘기고 간것이었습니다. 동일하게 비행기 못타게된 다른 한국분이 계속 다른 직원분께 얘기해주셔서 겨우겨우 원래 타려던 비행기 24시간 후인 비행편 티켓팅 해줘서 20시간째 공항바닥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터키항공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24시간이나 이스탄불 공항에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있는데 호텔제공은 커녕 어떠한 보상도 없었습니다. 터키항공측 문제로 만 하루를 공항바닥에서 노숙하게 한 점과 이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없는 점. 아무 공지도 없이 예약확정한 비행편을 못타게 하고 이에 대해 어떠한 해결도 하려하지 않고 서로 떠넘기는 것. 한국 돌아가면 터키항공측에게 제대로 컴플레인 걸것입니다. 부디 다른 이용자 분들이 터키항공통해 저와같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며 리뷰를 씁니다. 혹여나 미리 예매해두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온라인 체크인을 하세요. 말라가에서 한국가는 다른 한국 분들 몇 팀은 온라인 체크인을 해놔서 그랬던 건지 문제없이 가는거 같더라구요.

여행 날짜: 2022년 2월
3  Jjjeeeooonngg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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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20년 3월 27일

인천에서 터키 가는 길에 터키항공을 이용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승무원분들은 제가 필요로하는것에 대해 친절히 다 들어주셨구요
다음에도 또 탈 생각 있습니다!

여행 날짜: 2019년 9월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2  horaiea_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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