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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사이 무슨일이 있었던것인가”
베트남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4일

환승하는 2번의 비행기가 어떻게 모두 지연일 수 있는지...
어쩔 수 없는 사유라면 이해함. ㅠㅠ
그런데 승무원들의 태도는 영 이상했음.
밤 11시 45분 출발 항공편이였는데 탑승후 또 1시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이였음.
현지시각으로 1시가 다 되서 이륙전 지연되는 상황에서 식사를 제공함. 이해함. 그럴 수 있음.
역시 음식이 너무나도 아쉬운 베트남항공.
그런데... 하노이나 인천에서 호치민 올때보다 더 음식이 형편없었음.
음식은 두번째... 뒷자리에서 물을 달라고 요청하니 이륙후 물을 가져다 준다함. 그뒤로 가져다 주는거 못봄.
좀 자다가 깼음. 승무원이 세관신고서를 나눠주고 있었는데 받으면서 물을 달라하니 대답도 안하고 세관신고서나 쓰라고 함.
기가막혔음.
처음에 비행기에 앉아서 음료서비스 할때 받아먹은 물 반컵이 전부였음.
귀국길의 베트남항공은 국내선, 국제선 모두 엉망이였고 승무원들의 서비스가 최악이였음.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1  ddangsta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리뷰 (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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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8건의 리뷰 중 44-48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4일

탑승때부터 아무런 안내없이 1시간 지연.
비행기 탑승후 안내없이 1시간 20분 지연.
탑승후 안내없이 30분정도 지연되니 생수 한병씩 나눠줌.
승무원에게 언제 출발하냐고 물으니 못알아 들음.
내 영어 발음이 그렇게 별로는 아님!
다시 지연되는 이유가 뭔지 물었더니 체크중이라고만 함.
물 나눠주고 승무원들 모두 사라짐.
그렇게 또 30분 이상 지나감.
끝에 있는 승무원에게 가서 물었더니 허가를 안내줘서 이륙을 못한다고 자기들도 모른다는 말을 함.
기장의 사과나 안내방송 없음. 했었는지도 모르나 영어방송은 없었음.
그렇게 총 2시간 30분의 지연후 비행기 이륙... 이륙후 10분 정도 지나니 그제서야 기장의 사과안내방송이 나옴. 영어로...
덕분에 충분히 길었던 환승6시간이 호치민에 내려서 뛰어야 하는 상황이 됐음.
알아본 봐로는 10분이상 지연시 사과방송, 2시간 지연시 음료수 제공, 3시간 지연시 식사제공... 등을 해야하는것오 아는데 기본도 지켜지지 않았음.
베트남항공에 대해서 완전히 실망하는 시간이 됐음.

여행 날짜: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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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ngsta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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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9일

전반적인 서비스는 만족하나, 좌석별 액정화면이 없고 좌석 간격이 좀 좁네요
좌석간격은 LCC보다 조금 더 넓은 정도에 3-3 좌석이나 조금은 답답~
돌아올때는 식사를 타자마자 줘서 조금은 당황~ 새벽 1시에 몇명이나 먹을까 싶네요
하지만, 한국인 승무원도 있어서 소통도 쉽고, 서비스는 만족함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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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eseuh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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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4일

좌석과 좌석 사이에 이전 승객이 흘린 과자와 물이 있어 옷이 지저분해졌네요. 승객탑승전에 충분한 청소가 필요해보입니다.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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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un842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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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12일

동남아 여행에서 귀국하며 마지막으로 탄 것으로, 쑤완나품 공항에서도 한번 위탁수하물의 중량이 초과되었던 것에 또 추가가 생겨 결과적으로 더 늘어났음에도 이를 다시 문제삼지 않으며 그냥 보내주었다. 검색대에서 탑승구까지 거리가 약간 되었지만 이 야간 운항편은 대형의 A350으로 내부에 개인 모니터와 USB도 설치되어 있다. 거리가 있다 보니 한밤중이지만 식사 역시 밥으로 나온다. 야간비행이라 그렇게까지 음악이나 개인용 TV에 신경쓸 일은 적을지 모르지만 휴대폰을 계속 충전하며 갈 수 있으며 항공사를 좋게 보게 해줄만한 여지가 충분할 것이다.

여행 날짜: 2017년 9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Myria-Kore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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