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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나쁘지 않았어요 새로 오픈한 캄란공항 쾌적했음”
베트남항공 리뷰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9월 3일

비엣젯 저가항공, 대한항공, 베트남항공
이렇게 세군데에서 나트랑 비행이 있더라구요
비엣젯 작년에 다낭갈때 타보고 영혼털릴 것 같은 경험으로
이번엔 국적기를 타자고해서 베트남항공 이용해봤어요
저가 항공보다는 좌석이 넓었지만 여유롭다 생각은 안들었구요
기내식은 맛이 괜찮았어요 맥주나 와인도 주고
친절했고, 저가항공에 비해 서비스는 매우 좋았지만
역시 대한항공 서비스에 비할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돌아오는 밤비행기에선 애기들이 엄청 울어댓어요
돌아올때 비행이 조금 지연되었지만
그닥 불편한건 없었어요
중앙 비상구 바로뒷좌석 1개 통로쪽 넓습니다
아이땜에 비상구석 선택못하는분들 여기 괜찮아요
비지니스는 8석밖에 없고
그닥 좋지않아서 비추
비지니스 타려면 대한항공 타시길~~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junghyunmoo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작성리뷰 (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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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8건의 리뷰 중 41-45

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30일

인천 -> 호치민 -> 푸꾸옥 -> 하노이 -> 인천 여정이었습니다.
이코노미임에도 좌석 간격도 넓고 편하게 잘 왔습니다. 호치민 갈때는 낮비행기였고 하노이에서 인천 올때는 밤비행기였는데 식사 후 트레이 수거는 조금 늦은편~ 기내식은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그냥그냥~ 승무원들이 자주 보이진 않았어요~ 서비스는 다소 부족했음에도 좌석이 너무 편했습니다!!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cjykk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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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8일

인천에서 호치민 경유하여 푸꾸옥으로 가는 여정이였는데 인천-호치민 기내 서비스가 별로였습니다 승무원을 아무리 호출해도 오지도 않고 음료가 필요할땐 갤리에 직접 가서 가져와야 했습니다 기내에서 셀프서비스는 처음 있는 일이였습니다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2  irene152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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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4일

환승하는 2번의 비행기가 어떻게 모두 지연일 수 있는지...
어쩔 수 없는 사유라면 이해함. ㅠㅠ
그런데 승무원들의 태도는 영 이상했음.
밤 11시 45분 출발 항공편이였는데 탑승후 또 1시간 이상 지연되는 상황이였음.
현지시각으로 1시가 다 되서 이륙전 지연되는 상황에서 식사를 제공함. 이해함. 그럴 수 있음.
역시 음식이 너무나도 아쉬운 베트남항공.
그런데... 하노이나 인천에서 호치민 올때보다 더 음식이 형편없었음.
음식은 두번째... 뒷자리에서 물을 달라고 요청하니 이륙후 물을 가져다 준다함. 그뒤로 가져다 주는거 못봄.
좀 자다가 깼음. 승무원이 세관신고서를 나눠주고 있었는데 받으면서 물을 달라하니 대답도 안하고 세관신고서나 쓰라고 함.
기가막혔음.
처음에 비행기에 앉아서 음료서비스 할때 받아먹은 물 반컵이 전부였음.
귀국길의 베트남항공은 국내선, 국제선 모두 엉망이였고 승무원들의 서비스가 최악이였음.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1  ddangsta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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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8월 24일

탑승때부터 아무런 안내없이 1시간 지연.
비행기 탑승후 안내없이 1시간 20분 지연.
탑승후 안내없이 30분정도 지연되니 생수 한병씩 나눠줌.
승무원에게 언제 출발하냐고 물으니 못알아 들음.
내 영어 발음이 그렇게 별로는 아님!
다시 지연되는 이유가 뭔지 물었더니 체크중이라고만 함.
물 나눠주고 승무원들 모두 사라짐.
그렇게 또 30분 이상 지나감.
끝에 있는 승무원에게 가서 물었더니 허가를 안내줘서 이륙을 못한다고 자기들도 모른다는 말을 함.
기장의 사과나 안내방송 없음. 했었는지도 모르나 영어방송은 없었음.
그렇게 총 2시간 30분의 지연후 비행기 이륙... 이륙후 10분 정도 지나니 그제서야 기장의 사과안내방송이 나옴. 영어로...
덕분에 충분히 길었던 환승6시간이 호치민에 내려서 뛰어야 하는 상황이 됐음.
알아본 봐로는 10분이상 지연시 사과방송, 2시간 지연시 음료수 제공, 3시간 지연시 식사제공... 등을 해야하는것오 아는데 기본도 지켜지지 않았음.
베트남항공에 대해서 완전히 실망하는 시간이 됐음.

여행 날짜: 2018년 8월
    • 좌석의 편안함
    • 고객 서비스
    • 청결도
    • 식사 및 음료
    • 좌석공간
    • 기내 엔터테인먼트
    • 가격 대비 만족도
    • 체크인 및 탑승
ddangstar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