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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의 리뷰 중 2-7
2017년 5월 12일에 작성.

유후인역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저렴한 료칸의 갑입니다. 일하시는 모든분들 완전 친절.
예약 당일 야외온천(걸어서1분)과 실내온천 시간선택을 해서 독립으로 이용하구요. 오전시간(06:00~09:30)은 실내남탕여탕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화장실과 세면만 됩니다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밤 11시부터 새벽까지 밖을 나갈 수 없습니다만 유후인에서 밤 늦게까지 뭐 할껀 없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2박을 했는데 아침반찬이 조금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크아웃 하고 나오는 길에 유노하나 비누선물까지.... 유후인 할머니덱에서 묵고 온 기분입니다..... 다만 료칸 다다미가 조금 낡아서 먼지가 조금 있습니다.
다음에 유후인에 다시 온다면 유리에서 다시 묵을거예요...... 그분들의 상냥한 웃음과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객실 팁: 모든 방이 전망은 좋은것 같아요...
  • 숙박시기: 2017년 5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Stay806256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1월 14일에 작성.

9개월 아기와 처와 같이 갔습니다. (0세 면 무료고 1세부터는 숙박요금 있어요)

2인기준 조식포함 주중 15만 주말 20만 정도 하내요.

방은 다다미고 넓은 편입니다. 화장실과 세면대를 갖추가 있내요. 샤워실이 없긴한데, 오전에는 실내 온천을 아무시간에나 쓸 수 있으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이가 기어 다니며 놀기 좋은데, 바지 양말은 꼭 신기세요. 다다미에 쓸릴 수 있습니다. 창밖의 경치는 꽤 좋아요. 산과 앞에 개천이 보이는데 꽤 이쁩니다. 밤에도 가로등 같은게 밝게 켜져서 경치를 즐길 수 있어요.

야외 온천은 건물과 별도로 있습니다. 하루에 40분 예약할 수 있는데, 뭐 시간도 적당한 것 같내요. 그 이상 하면 지칠듯. 야외온천은 제법 크고 잘 꾸며져 있습니다.
실내온천도 있는데 여기는 예약이 널널해서 상활에 따라 오랜 시간 쓸수도 있습니다. 첫날은 실내 실외 둘다 했어요.(총 80분)

실내 온천은 찬물로 온천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아이가 추울까봐 둘째날은 실내에서만 했습니다. 실내도 가족이 쓰기엔 꽤 넓고 좋습니다. 실내 온천은 오전에는 남/여탕으로 나뉘어져 아무때나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물이 아이에게 뜨거울것 같아 아이 목욕용 대야를 가져갔습니다. 이게 신의 한수였던것 같아요. 아이도 적당한 온도의 물에서 잘 놀고, 우리도 온천탕을 잘 즐기고..캐리어에 대야만 들어가면, 대야 무게가 무거운것도 아니고 대야 빈공간에 충분히 짐 넣을수 있으니 가져가는것도 무리가 아니더군요.

온천의 온도가 적당해지면 아이를 안고 같이 온천탕에 들어가기도 했어요. 가족온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온것 같습니다.

조식은 매일 바뀌는데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내요. 전체적으로는 무난한것 같았습니다.

할머님와 50대(?) 남자분이 계시는데, 할머니는 영어를 못하시고 남자분은 약간 하세요. 2박 했는데 사정상 다른 사이트를 예약해서 갔는데, 하루는 현찰 하루는 이미 신용카드 지불상황한 복잡한 상황이라 이를 대비 번역기로 미리 이 상황을 인쇄해서 갔는데, 할머님은 이해를 못하시더라고(번역이 잘못되었는지..) 결국 남자분과 전화통화 해서 상황은 해결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들 친절하시고 기본적인 사항은 바디랭기지로 다 통합니다. 체크인전/체크인후 짐도 잘 보관해주시고요. (체크아웃 하고 난뒤 아기 이유식을 냉장고에 보관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해주셨습니다.)

위치는 좋습니다. 바로옆에 큰 마트도 있습니다. 마트에도 먹을만한 즉석식품이 꽤 있습니다. 료칸1층에 전자렌지 있으니 활용해도 괜잖습니다.

첫 료칸 경험이었는데 꽤 좋은 경험 이었어요.

  • 숙박시기: 2016년 1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서비스
Rocken109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9월 20일에 작성.

료칸을 이용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많이 찾아보다가 결정 했어요.
료칸이 좀 떨어져 있는데, 주인 할머니께서 안내 해 주세요. 체크인시 료칸 이용 시간 예약 하시면 되고, 저흰 3월 중순인데 좀 춥긴 했는데, 1시간 정도 이용시간이였지만, 물이 너무 뜨거워서 오래 있진 못했어요. 숙소도 깨끗하고 아침 식사도 좋고 가격도 적당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6년 3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hana h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월 1일에 작성.

위치도 유후인 역에서 가깝고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개별 노천탕 있는 료칸 묵고 싶었었지만 여기도 시간 정해서 노천탕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하루종일 온천 있을 것도 아니고 그거면 충분하더군요. 친구랑 둘 다 만족했습니다.

  • 숙박시기: 2015년 9월, 친구와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청결도
    • 서비스
yangparin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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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일에 작성.

  • 숙박시기: 2017년 1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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