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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의 리뷰 중 2-7
2018년 1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방은 좁지만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고 무엇보다 애기가 있는데 방안에서 유리창 밖으로 개인 욕조(온천)이 보인다는게 좋았습니다

숙박시기: 2018년 1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DAWONYIM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2월 2일에 작성. 모바일

다소 늦게 저녁 9시가 넘어서 도착했지만, 체크인도 무탈히 잘 해주셨습니다. 객실마다 딸려있는 탕에 산 전망을 보며 온천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 외에 깔끔한 시설또한 좋았습니다.
다만, 유후인 역에서 거리가 다소 먼 부분은 조금 감안하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숙박시기: 2017년 12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1  Voyage743046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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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에 작성. 모바일

보통 료칸은 2인실부터 받아주는데, 이곳은 1인도 받아줍니다. 그리로 그 중에서도 가격이 싸고 괜찮은 편입니다. 저는 오늘 여기 머문 것에 대해 정말 만족해요. 개인탕이 있어서 몇번이고 들락날락 할 수 있습니다. 넘 편안했어요... 잘 쉬다 갑니당. 주인분도 친절하셨습니다. 다음에 온다면 또 여기로 올 것 같네용!! 석식이랑 조식도 맛있었어요.

숙박시기: 2017년 10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Stay73709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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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0일에 작성. 모바일

어제 후쿠오카 공항서 바로넘어와서 료칸서 가이세키를 신청못했지만 객실내 탕(생각보다 깊고 1.5인용 정도 됩니다) 주위가 조용해서 너무 좋습니다.
부모님과 와이프와 왔는데 온천수도 좋고 아침에는 일어나서 긴린호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편도 30분정도 걸리며 캐리어 없이는 좋은듯 합니다.
송영 서비스가 아고다에서 안내와 다르게 6시에 종료되는것과 은근 시내에서 떨어진게 단점이지만 택시비가 1000엔이면 되기에 큰문제 없습니다

숙박시기: 2017년 10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E8398GJ_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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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5일에 작성. 모바일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고요해요!
석식과 조식 신청했는데, 내일 아침도 기대되네요!
食べ物がおいしいです! すごい~~

숙박시기: 2017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Roving735897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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