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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오 도서관 옆 사원

다케오 도서관 옆이라 찾아가기 쉬운 사원. 규모는 작지만 삼천년 녹나무, 대나무 산책로와 함께 자연과 어우... 더보기

2019년 3월 12일에 작성.
dayflya
,
대구,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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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축제기간에...

조명축제기간에 들럿습니다.. 멋있고 조명도 이쁜데.. 밤에 신사라서 그런지 조금 무서웠습니다. 낮이 더 좋습... 더보기

2017년 8월 5일에 작성.
dhlov2jy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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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의 리뷰 중 1-6
2019년 3월 12일에 작성. 모바일

다케오 도서관 옆이라 찾아가기 쉬운 사원.
규모는 작지만 삼천년 녹나무, 대나무 산책로와 함께 자연과 어우러진 것 같아 고즈넉하고 좋았다

체험 날짜: 2019년 3월
dayflya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8년 4월 9일에 작성.

수령 3천년된 녹나무가 있다고 해서 방문한 곳으로
여러가지 내용으로 봤을때 호국성향의 신사라
딱히 한국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다.

체험 날짜: 2018년 4월
Choi 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11월 7일에 작성. 모바일

다케오의 랜드마크인 다케오 녹나무가 있는 작은 절.
돌성벽 옆으로 난 왼쪽길을 따라 올라가다 계단을 오르면 신사가 나타나고, 신사왼쪽으로 가면 유명한 녹나무가 나온다.
작지만 오래된 역사만큼 엄숙한 느낌이있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곳. 잠시 둘러보기 좋은곳.

체험 날짜: 2017년 7월
seizetheday0313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8월 5일에 작성.

조명축제기간에 들럿습니다.. 멋있고 조명도 이쁜데.. 밤에 신사라서 그런지 조금 무서웠습니다. 낮이 더 좋습니다.

체험 날짜: 2017년 6월
dhlov2j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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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9일에 작성. 모바일

체험 날짜: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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