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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랜드마크!

오키나와의 미국영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대관람차는 오키나와의 랜드마크 아닐까요. 구석구석 음식점들도 ... 더보기

2020년 2월 6일에 작성.
Bibibik
,
서울, 대한민국
좋아요.

맛있는 음식점들도 많고요. 구경할 상점들도 많습니다. 사진 찍기에 적절한 장소들도 많아요. 밤에도 멋있고요... 더보기

2020년 1월 13일에 작성.
serom_pharmacy
,
용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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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4일에 작성.

오키나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 중 하나인 이곳은, 이름고 같이 미국적 분위기를 흠뻑 머금고 있는 장소 입니다. 때문에 이곳에 자리잡고 있는 음식점들도 대부분이 미국식 타코나 패밀리 레스토랑, 바베큐 가게 등이 많습니다.
그 와중에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대관람차가 랜드마크처럼 자리잡고 있고, 밤이 되면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지기에 꽤 괜찮습니다. 남국의 정취와 잘 어우러져서 그 독특한 분위기를 충분히 즐겨볼만 하니, 방문해보길 권합니다.

체험 날짜: 2016년 12월
Baron_de_Richebourg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7년 4월 8일에 작성. 모바일

쇼핑 타운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지나가는 길에 있다면 저녁에 이곳에서 식사하고 가볍게 걷다가 분위기만 잠깐 느끼고 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근처에 있는 이온몰 주차타워가 영업시간(저녁 10시)내에 무료주차여서 그곳을 이용했네요

체험 날짜: 2017년 4월
likeair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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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3일에 작성.

오랜 미국영향을 받은 아메리칸 빌리지 입니다. 일본본토와 다른 이국적인 가게들이 있어서 오키나와 여행객들이 한번쯤 들리는 곳입니다.

체험 날짜: 2017년 3월
1  Bibibik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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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1일에 작성. 모바일

미군주둔지와가까워서 형성된 곳이라 아메리칸빌리지라는 명칭이붙었고 관광명소로알려져있지만, 사실 무엇인가가 보려고 찾아간다면 실망할수도있어요. 관람차 한 부분의 전등이 고장났는데 고치지않고 운행하는 모습에서 그리고 관람차주변의 상가들의 공실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에서 이미 지나가버린 옛 관광명소의 분위기가 물씬느껴져요. 하지만 인근에 새롭게 만든 이국적인 건물들과 선샛비치가 있어 하룻밤정도머물기엔좋았습니다

체험 날짜: 2017년 3월
malamalamani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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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5일에 작성.

비가 자주 오는 시기였지만, 여행지 답게 즐겁고 떠들썩하다. 소소한 기념품과 식당들이 재미있다.

체험 날짜: 2017년 3월
cannes0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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