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시므로,트립어드바이저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당사는 다음의 브라우저들을 지원합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Mozilla Firefox, Google Chrome. Mac: Safari.
가까운 호텔
US$398
호텔스닷컴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주차
South Palms Resort(팡라오 섬)
US$233
호텔스닷컴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와이파이
  • 무료 주차
US$68
Expedia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와이파이
  • 무료 주차
호텔스닷컴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와이파이
  • 무료 주차
Booking.com
특가보기
  • 비치프런트
Booking.com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주차
  • 조식 포함
Booking.com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주차
  • 조식 포함
Booking.com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와이파이
  • 무료 주차
TripAdvisor
특가보기
으뜸 시설
  • 무료 주차
  • 조식 포함
리뷰 필터하기
573개 결과
여행자 평가
351
175
33
7
7
여행자 유형
기간
언어모든언어
기타 언어
351
175
33
7
7
여행자 의견 보기:
필터
리스트 업데이트 중...
573건의 리뷰 중 2-7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2월 3일

객실은 전통형식의 방갈로 룸이었다.
앤틱함이 느껴지는 방이었고 룸상태는 깨끗했다.

주변엔 상점이나 그런건 볼수 없었고, 작아보였지만 깔끔하고 알차게 조경이 꾸며져 있다.
산책로가 나름 이쁘게 잘 꾸며졌다.
비팜이 가까웠는데 여기선 알지못하고 다음에 지나갈때 알게 되었다.

알로나 비치까지는 호텔에서 트라이시클을 불러주어 타고 나갔다.

스텝들은 친절한 편이었고,
수영장이 크지는 않으나 깨끗히 관리가 잘 되었고, 특히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다.
조식도 부폐는 아니지만 맛있었고, 점심,저녁 풀에서 시켜먹은 음식이 모두 맛있었다.

주인이 그림을 좋아하는지 나름 그림 전시관과 탁구장도 갖추고 있었다.

  • 숙박시기: 2015년 3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293yang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1년 2월 9일

2011.2.1-2.4일까지 3박.성인2, 유아2(8세,4세)
예약은 호텔에 다이렉트로 메일과 전화로 예약함. Antequera Room을 호텔로부터 추천받아서 갔는데4인가족이 1침대를 이용하라고 함(4인이 이용하기에 너무 좁아서, 엑스트라베드요구-추가침대는 1500페소를 요구) 방이너무 작고 불편해서1박후, De Luxe Twin Room에서 2박함.
개인적으로 허니문이 아니라면, De Luxe Twin Room으로도 충분함.
장점: 호텔앞의 바다가 성개와 불가사리가 많아서 수영하기에 아주좋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해변에서 소라게나 조개껍질을 줍기에는 괜찮음..
호텔 주변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관리를 계속 합니다.

단점: 1)체크인시 카운터에 손님을 세워놓고 한참동안 체크인함(이미 이메일로 주고 받아서 알고있을 만한 내용을 또 물어봄.)
2) 조식: 필리핀 단체관광객이 들어온 1일만 빼고, 매일 같은 음식이 나옴(음식의 수준이 매우 떨어짐, 햄,베이컨,소시지중 택1, 계란, 빵2, 과일1이었는데 오더를 넣을때마다 헷갈려서 다른음식이 나오는 경우가 있었음), 5세이하의 어린이는 무료라고 호텔정책에 씌여있는데, 3회 조식에 모두 50%할인으로 결제가 되어서, 2번의 컴프레인후에 정정받음
3) 수영장 물이 깨끗하지 않고 냄새가 남
4) 타 지역-푸켓, 끄라비, 코사무이, 사이판 등에 비해 직원들의 서비스적인 태도가 현저히 떨어짐

  • 숙박시기: 2011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청결도
    • 서비스
4  jayooman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10년 2월 10일

밤 10시전에 도착해서 배가 많이 고팠던 우리들은 한시라도 빨리 저녁밥을 먹고 싶었는데, 접수할 때 너무 시간이 걸렸습니다. 스텝 수가 적어서 아침식사가 나오는 것도 정말 느렸습니다. 커피는 별로 맛이 없었고, 다른 아침메뉴도 그저그랬습니다.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먹은 저녁메뉴는 어떤걸 주문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맛은 그리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방은 깨끗했지만 입구 앞에 나무가 우거져 있어 거기에서 모기가 빈번하게 실내로 들어오는 바람에 성가셨습니다. DVD랑 책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풀장은 크지 않았지만 물 속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비치체어에서 느긋하게 쉬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왠지 해초가 많은 것 같아비치에서 수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맨 윗층은 오너의 취미인지 아트 갤러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층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아름다웠습니다.
Alona비치까지는 조금 멀기 때문에 차가 없는 사람은 이동하기 좀 곤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  niko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이 리뷰는 일본어에서 번역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리뷰 게시 날짜: 2009년 10월 6일

갑작스레 1박만 하게 되었습니다.

보홀에 개인여행으로 가고싶어서 그 전에 예약하려고 했던 호텔에서 출발하기 전날 겨우 회답을 받았는데, 방이 만실이라길래 다른 곳을 찾다가 급히 결정하게 된 곳입니다.

아로나 비치에도 20분 정도 걸리기는 하지는 못 걸을 정도는 아닙니다.
호텔 자체가 깨끗하고 세련되어 좋았습니다.
가격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맛사지도 방에서 1시간에 600페소 지불하면 받을 수 있고, 끝나면 그대로 침대에서 잘 수 있습니다.
(시내로 나가면 더 싸다고 합니다만)

갑자기 가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스텝들도 굉장히 친절해서 아주 편하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 후기대로 식사는 별로였습니다.
아침식사는 별로 기대 안하시는 편이 좋을 겁니다.

1  Sarta2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jp에서 일본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번역: Asia Online Language Studio
다음은 영어로 작성된 리뷰의 자동 번역입니다 자동 번역이 무엇인가요?
자동 번역을 보시겠습니까?
리뷰 게시 날짜: 2017년 7월 20일

  • 숙박시기: 2017년 7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장소
    • 서비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