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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건의 리뷰 중 1-6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5월 6일

지난 1월 출장시에 들렀습니다.

메구로역에서 시미즈행 버스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만 없다면,
디자인 적으로, 가격적으로도(싱글룸일 때만) 매우 훌륭한 호텔입니다.

조식포함 싱글룸으로 1박에 10,000엔 정도 지불하였습니다.

조식으로 나오는 english breakfast는 매우 훌륭합니다.
교통만 불편하지 않다면, 출장올 때마다 매번 들리고 싶은 호텔입니다.

호텔 앞의, 야키토리 명점인 "토리요시" 때문에 매번 들었습니다만,
주인장이 돌아가신 관계로, 폐점상태입니다. 매우 안타깝습니다.

여튼, 일본에 들를 때 마다 다시 찾고 싶은 호텔입니다.

아, 그리고 어메니티가 너무너무 훌륭합니다. (Mark & Web)

  • 숙박시기: 2016년 1월, 출장으로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Intaek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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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6월 7일

클라스카 호텔은 일반적으로 말해서 값에 비해 아주 가치 있는 호텔이에요. 디자인이 좋고, 각 층 마다 객실 스타일이 다양하며 서비스가 좋아요. 제가 이 호텔에 별 다섯개 평가를 하지 않는 이유는 위치 때문이에요. 토쿄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기에 편리한 곳에 있지 않아요. 메구로 지하철/기차 역까지 가는데 택시로 약 10분 걸려요. 제 생각엔 아침 식사도 좀 개선되어야 할 것 같아요. 만일 트렌디한 멋이 넘치는 호텔에 멋진 일본적 정취가 감도는 곳을 원하시면서, 돈과 시간을 택시에 쓰는 걸 개의치 않으시면, 이 호텔이 딱 맞습니다.

Ricardo B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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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2월 4일

남편과 저는 1월 하순에 Claska에서 5일 밤을 보냈습니다. 하룻밤은 전통 일본식 방에서, 나흘 밤은 현대식 방에서 보냈습니다. 저희는 아주 멋진 시간을 보냈고 정말로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객실은 정말 근사한데 크고 딱딱한 침대, 아름다운 디자인의 가구/조명, 고급스런 Marks & Webb 목욕 제품 (AESOP과 유사함), 냉장고, 차를 끓여 마시는 데 필요한 도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래층에는 멋진 레스토랑이 있는데, 분위기가 좋고 흠잡을 데 없는 음식과 와인/칵테일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도 훌륭한데 (아침 식사가 숙박비에 포함된 경우는 세 가지의 세트 메뉴 중 선택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엔 메뉴에서 따로따로 주문함), 서양식은 프렌치토스트나 계란/베이컨 이 두 가지에서만 선택하도록 되어 있어서 다른 건강식 옵션을 추가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프런트의 직원들은 상냥하고 언제나 도움을 주었고 특히 체크인 수속을 도와준 남자 직원은 참 친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2층에 있는 멋진 갤러리/디자인 공간이었는데 여태껏 일본에서 본 것 중 최고의(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짐) 디자인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매우 독특한 강아지 미용실이 있는데 레스토랑에서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명심할 점은 호텔의 위치가 동경의 중심부에 있지 않기 때문에 10분을 걸어서 기차역으로 가서 주요 여행 장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갈아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전혀 개의치 않았는데 일본에서는 모든 곳이 아주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데다가 주변 지역이 아름답고 고풍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매일 외출하여 걸으면서 가구점, 빈티지 상점, 깜찍한 카페를 구경하는 것은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밤에는 가장 가까운 JR 지하철 라인에서 10달러를 내고 택시를 탔습니다. 이곳에서 지내게 되면 꼭 일본 가이드 책인 Hello Sandwich를 구입하거나 읽어 보세요. 나카메구로(Nakameguro)와 지유가오카(Jiyugaoka) 등 근처의 멋진 지역에서 추천할 만한 상점/레스토랑에 대한 정보가 풍부합니다. 이곳은 저희가 제일 좋아하는 호텔 가운데 하나로 정말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Miffy1982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com.au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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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12일

우리는 이 호텔이 정말 좋았다. 멋진 디자인, 보살핌 그리고 방은 정말 괜찮다. 우리는 아기를 데리고 여행했는데, 어린이를 위한 세심한 시설 역시 정말 좋았다! 식당은 무척 훌륭하다. 유일한 문제라면 전철과 멀다는 점이다. 어쨌든 우리는 이곳이 좋았고 꼭 다시 이용할 것이다.

1  BlackPlastic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es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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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3년 1월 6일 모바일

조용한 지역에 있는 클래식한 호텔로 놀라운 곳이다. 멋진 복고풍 디자인, 놀라운 서비스. 페리앙/프루베 디자인과 함께하는 로비와 레스토랑은 정말 멋지다. 일본식 다다미 풍의 606호 방에서 즐거웠다. 이 호텔은 꼭 묵어봐야 한다!!! 2층에 있는 도 부티크에 가보는 것을 잊지 말기를....

JEROMICK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리뷰 원문은 www.tripadvisor.fr에서 영어로 포스팅되었습니다. 리뷰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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