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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건의 리뷰 중 2-7
2016년 12월 28일에 작성.

일반적인 호텔보다는 일본의 전통적인 료칸 느낌이지만, 약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이불은 푹신해서 좋았습니다. 이리야 역에서 걸어가면 5분 이내에 갈 수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철하고, 영어 의사소통 가능합니다. 주변에 편의점 및 음식점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조식은 먹을만합니다. 퍼블릭 배쓰는 많이 좁으니, 직접 한번 보시고 결정하세요.

  • 숙박시기: 2016년 1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Inspire806005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6년 10월 18일에 작성. 모바일

직원이 친절하고 깔끔했어요. 안내도 잘 해주시고 머무르면서 나쁜 기억이 없었어요. 조식이용은 안했는데 다음에는 해보고 싶어요.

숙박시기: 2016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1  shin s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31일에 작성.

대개 겨울의 료칸은 춥고 히터때문에 건조한 편이나 에도 사쿠라는 전혀 그렇지 않고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직원들은 영어에 능숙하고 프렌들리했습니다. 욕실은 티끌하나 없이 깨끗했구요..처음에는 길을 잘 못 들어 헤매었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이리야 역에서 매우 가까웠습니다. 강추합니다.

  • 숙박시기: 2015년 1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침대의 퀄리티
    • 객실
    • 서비스
2  Su mi L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2015년 11월 13일에 작성.

tripadvisor에서 높은 평점을 받고 있어서, 많이 기대했고,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찾아가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성인 걸음으로 5분정도 였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간단한 물품은 구매 할수 있었습니다.

장점은 데스크직원이 영어가 잘통한다는 점. 가격대비해서는 만족합니다.

단점은 예약할때 남겼던 코멘트를 전혀 모른다는것(혼자가서, 트윈베드보다는 킹베드나,, 일본식 전통 바닥으로 된 방을 원한다고 했는데) 트윈베드로 제공받은것. 두번째는 겉의 느낌은 일본의 전통이 느껴졌으나,, 방안의 실내는 그냥 평범했음...세번째는 침대 매트리스도 별로 였지만,, 베게는 정말 못쓸정도로 형편없었다. 트윈베드라 이불이 2개라 이불 하나를 말아서 베게로 사용했어요...네번째, 화장실은 조립식 화장실 처럼 매우 작고, 불편하고, 그랬어요.. 차라리 넓은 공용샤워장이 있는게 났겠다 싶을정도로 불편합니다.

만족스러운 사람들과 달리 안 좋은 방에 걸린건지, 별로 였고, 다음에는 안갈거같아요. 가격대비해서는 보통~만족 그사이...재방문은 안한다 입니다. 혼자 가는 사람이면 조금은 괜찮으나, 커풀, 가족은 불편할듯 싶어요...

객실 팁: 지하철역에서 생각보다 멀지 않네요...
  • 숙박시기: 2015년 10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가격
    • 청결도
    • 서비스
원국 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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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7일에 작성. 모바일

스텝들이 모두 영어 가능. 주택가 안쪽이라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가족탕은 500엔에 40분 대여가 가능 하지만 룸 안에도 욕조가 있으니 꼭 두 명이 같이 목욕을 해야하지 않다면 굳이 대여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가족탕도 두 명이 들어가면 꽉 찹니다. :) 다음에 도쿄에 간다면 다시 묵고 싶은 곳입니다.

숙박시기: 2015년 10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Roana079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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