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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개 결과
여행자 평가
227
68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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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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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건의 리뷰 중 3-8
리뷰 게시 날짜: 2016년 1월 26일

너무나 운치있고 아름다운 료칸임. 가이세키 석식도 하나하나 다 맛있고 눈으로도 즐거운 식사였음. 조식도 깔금함 그 자체! 프라이빗 노천탕과 여러 탕은 꼭 다 한번씩 들려보시길. 마침 눈이 내려 환상적인 분의기를 느낄 수 있었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겨울이긴 하지만 객실이 사무이 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은 조금 힘들 수 있음.

숙박시기: 2016년 1월
3  재헌 정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리뷰 게시 날짜: 2015년 11월 18일

쿠로카와 온천은 버스를 타고도 3시간 가까이 들어가야 해서
사실 마지막까지 망설였던 부분인데 가족 여행이고
일본 전통의 료칸을 체험해 보고 싶어서 예약했다.
하카타에서 버스를 타고 쿠로카와로 갔는데, 산큐패스를 끊어서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쿠로카와 온천은 여러 온천이 모여 있는 마을이었는데 마을이 너무 귀엽고
들어가보고 싶은 온천이 많았다.
산가 료칸은 쿠로카와에서도 제일 안쪽에 있어서 걸어가기는 어려워
일단 만남의 광장에 봉고차가 마중을 나와서 그 차에 짐을 보내고,
다른 온천들을 이용할 때 쓸 수 있는 수건을 받아 다른 온천들을 구경했다.
온천 달걀도 사서 먹고, 머슴밥처럼 밥이 많이 담겨 나오던 식당에서 돈까스와 오야꼬동도
먹으며 시간을 보내다 체크인 시간이 조금 지난 3시쯤
다시 봉고차가 와 주셔서 타고 산가료칸으로 갔다.
산가료칸은 쿠로카와 온천 중심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좀 전까지 있던 관광객들이 보이지 않아 정말 딴 세상같았다.
부지도 넓어서 체크인을 하고, 유타카를 입고 노천 온천에 먼저 들어갔다.
2월이라 꽤 쌀쌀했지만 고즈넉한 분위기의 노천 온천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정말 신선놀음을 하는 기분이었다. 중간에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았다.
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쓸 수 있도록 놓여있는 샴푸와 바디샴푸도 무척 좋았다.
노천온천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체크인할 때 예약한 석식 시간이어서
방에서 조금 쉬다가 방에서 가이세키 요리를 먹었다.
쿠마모토 명물 말회와 장식이 예쁜 요리들이 줄줄이 나오다 마지막에 쿠마모토 쌀로
만든 밥이 나왔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결국 남기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식사는 1층에 모든 숙박객들이 모여서 조식을 먹었는데
깔끔하면서도 개인용으로 잘 나눠져 있는 두부 요리 등으로 충분히 배를 채울 수 있었다.
체크아웃하기 전까지 물론 노천 온천을 또 이용하고,
료칸이 넓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진도 찍었다.
참, 산가 료칸은 가족탕 이용이 무료였다. 원하는 시간을 예약하고
열쇠를 받아 사용하면 되어서 전날 저녁에 가족탕을 두 군데나 예약해서 사용했다.
그런데 워낙에 메인 노천온천이 좋기도 하고,
료칸 특성상 숙박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 이른 아침에나 저녁에는 메인 노천 온천이 가장
추천이다.
그리고 돌아갈 때도 료칸 분들의 배웅을 받으며
다시 료칸 버스로 버스를 타는 데까지 바래다 주셨다.

객실 팁: 가족탕 대여가 무료이므로 꼭 예약해 이용해 볼 것.
  • 숙박시기: 2015년 2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 가격
    • 객실
    • 서비스
2  sumilkyly01님,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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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4월 11일 모바일

숙박시기: 2018년 4월, 가족과 함께 여행했습니다.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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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8년 3월 15일

  • 숙박시기: 2017년 6월, 혼자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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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Asia Online Language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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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시 날짜: 2017년 8월 16일

  • 숙박시기: 2016년 11월, 커플끼리 여행했습니다.
    • 장소
    •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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